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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먼치킨 전쟁소설 데프콘과 남북 독자 게시판입니다.

맘껏 씹으세요. 천천히...-_-;;



  김현성(2009-04-13 09:39:05, Hit : 1114, Vote : 0
 열혈독자입니다!

고등학교때 처음 데프콘 한중 1권을 읽고

그날 바로 서점에서 1부 2부 3부 다 사버린 독자입니다


어릴때야 한국의 먼치킨스러움에 희열도 느끼고

안그래도 관심있던 밀리터리에 또다른 관점을 만들기도 했던

추억이 서린 소설 데프콘이네요...


막상 군대를 다녀오니 편제나 간부 계급도 눈에 익혀지고;

군의 실상도 알게 되고..


또 제가 약간 특수 조직(?)에 있어서 여러 군의 뒷모습도 보아와서

더욱더 밀리터리에 새로운 관점이 생기는군요..

그래서 이번 독도왜란을 읽으면서도 하나하나 가슴에 와닿으며 읽었습니다 ㅋ

더구나 친구가 울릉경비대 출신이라 이것저것 물어도 보면서요 하핫



그리고.. 작가님께 하나 여쭈고 싶은게 하나 있는데..

유독 전면전 소설에서 '여수'가 배경이 많던데요..

제 고향이 여수라 좀 궁금증이 생깁니다 ㅋ

전략적 위치 때문인지.. 개인적 사항 때문이라든지..


어떤 이유에서 여수가 중요 위치로 다뤄지는 건가요??


사실 그렇게 사투리를 많이 쓰지 않는 곳이기도 한데요 ㅋ

작가님 출신이.. 여수 셨던가... 하는 어슴푸레한 기억도 나네요;;



김현성 (2009-04-13 09:50:21)  
실수했네요;;; 여수출신이셨군요!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이제야 ㅋ 독도왜란 작가 설명 껍데기 보고 이제야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ㅋ
마이콜 (2009-06-20 02:09:21)  
여수가 원래 공업지역이고 주요 공장들이 많아서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중전쟁에 나옵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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