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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왜란, 동해, 남해에 대한 독자 감상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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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준석(2009-04-02 12:08:15, Hit : 1193, Vote : 0
 '독도왜란' 이제 사서 정독했습니다.

이제야 독도왜란 사서 읽었습니다.

이제 김경진님 소설을 남해, 독도왜란, 격류, 임진왜란, 3차대전을 소장하게 됐네요. 나머지도 소설들도 읽었지만 소장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여하튼 재미있게 봤고, 디시와 개소문, 쩐다에서 흔히 볼 수 있던 한국, 일본 네티즌들의 어투, 생각 등을 접하니 친숙(?)했습니다. 참, 그곳을 한번 씩 들락날락 하면서 눈팅을 한 저에게는 별로 거북스럽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에 접하지 않은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의 서평을 뒤져보니 '독도'라는 타이틀 때문에 관심을 끈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이 흥행에서 성공하지 못하셨다고 하셨는데 안타깝네요. 개인적으로 '독도왜란'에 공들인 김경진님을 생각하면 어느정도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 싶었는데요. 아무래도 소설 속의 대화내용과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일반상식과 충돌해서 이질감을 느껴진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도 해봅니다.

여하튼 전 김경진님 팬으로서 이 번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건필하시구요. 언젠가 3차대전도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진왜란도 더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언젠가 김경진님께서 더 성공하셔서 출간 계획하신 것 다 출간하셔서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건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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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왜란' 이제 사서 정독했습니다.  노준석 2009/04/02 119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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