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독도왜란, 동해, 남해에 대한 독자 감상게시판입니다.

비회원 쓰기 가능



  社道光嘆(2003-05-10 15:49:25, Hit : 2357, Vote : 0
 KD-2 후속함 함명 공개됐데요.

출처 : 국방소식 5월호 [특별대담 국방부 획득실 사업1과장 구옥회 대령 인터뷰중]

KDX-II의 1번함 충무공이순신함과 2번함 문무대왕함에 이어 3,4,5,6 번함 함명이 공개되었습니다. PDF 파일은 저장하셔서 보는게 빠를 것같군요.

3번 대조영함
4번 왕건함
5번 강감찬함
6번 최영함


------
..다른건 몰라도 왕건은 어감상 좀 그렇군요. =_=;.. 근데 어째서 `김유신'은 없는거죠?..;;..

p.s : 후삼국 통일이 역사상 의의가 그렇게 큽니까?..저는 그다지 크지 않다고 보는데요..(투캉)

p.s2 : 근데, 어째서 왕건이 들어가는것입니까아?!?!.. 우리의 김유신 아찌가 떡하니 버티고 서있는데..
적어도 김유신이란 이름은 넣어줬어야죠. -_-;;..그러고 보니 김시민도..권율도!!..[투캉!!]



라데니조아 (2003-05-10 18:43:31)  
허허...참을성이 없으시니...
이번에 국방비 괜히 늘렸겠습니까?
국방장관이 kdx-3 조기도입 검토도 언급한 마당에...
5척 추가분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거기에 사용될수도 있겠죠
음...근데 윤관도 사라졌네요.

5척 추가분은: 김유신, 윤관, 김시민, 권율, 곽재우 정도로...
社道光嘆 (2003-05-10 19:04:54)  
...5척 추가분?.. 그럼 6척 말고 다시 5척 더 건조 할 수도 있다는겁니까?;;
라데니조아 (2003-05-10 19:16:51)  
전에 삼성 홈피서 그런 말이 나왔습니다.
물론 군이 확정한 건 아니지만 제 5 함대 창설설등과 해군력에 대한 투자 증가등 여러가지가 꼬이면서 실제로 되지 않을까 하고 많은 기대중입니다.
당시 삼성 홈피선 KD-2 후기형 5척(맞나? 기억이 가물가물)의 전투시스템(이었나? 뭐였더라?-_-)을 어쩌구저쩌구 중얼거렸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국방예산 대폭 늘었으니 가능성이 높아진 거죠.
(확정된 건 아니지만...)
우리동네특공방위대UD (2003-05-11 03:17:15)  
후삼국통일은 우리나라의 역사중에서 서양기준의 시대구분으로 따질때 중세에 해당하는 시기입니다. 그것을 열게한것이니, 중요하지 않지는 않을겁니다.
라이온 (2003-05-11 16:03:32)
김유신...신라를 위해선 영웅일지 모르나.전체적인 역사 발전상에선 상당한 위해를 끼친 인물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어차피 막강한 중국의 인구에 밀릴 수 밖에 없었던게 우리의 실정이라면 어쩔수 없을 밖에요..

전 그래서 신라가 싫습니다.
김모군 (2003-05-12 00:31:36)  
구축함 이름에 부여주를 넣어야 해요
적기나 적선을 발견하면
"네놈은 누구냐?" 라고 엄하게 꾸중을 하는...
고원상 (2003-05-13 12:30:39)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를 평정할 당시에는 같은 동족이라는 의식이 크게 성숙되지 않아습니다! 신라에게는 백제와 고구려는 당과 왜 처럼 똑같은 외세여습니다. 그리고 7세기 중엽에는 자국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국경에 인접하고 있는 나라를 멸망시켜야 하는 상황이 어습니다! 신라는 애초에 삼국통일이 아니라 삼한통합을 외친 겁니다! 신라의 삼한통합은 신라인들이 생존을 위한 끊임없는 투쟁과 노력의 결과라고 보면됩니다! 호시탐탐 침략의 기회를 넘보는 왜와 빼앗긴 영토를 되찾고 성왕의 원수를 갚으려고 하는 숙적인 해양제국 백제와 북방의 맹주인 고구려의 끊임없는 악박과 공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신라는 자국과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나라와 동맹을 맺어야 했습니다!
고원상 (2003-05-13 12:35:57)
그래서 신라가 선택한 나라가 바로 당나라 입니다! 왜와 고구려, 백제의 끊임없는 침략과 악박, 공격에서 벗어나서 살아남을 려고 하는 신라와 동북아시아의 맹주인 고구려를 제거할려고 하는 당나라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집 겁니다! 신라는 훗날 백제(660년)와 고구려(668년)를 평정한 후에 한반도 전 지역을 지배할려고 하는 당나라를 몰아냅니다. 만약에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충분히 당나라를 위협할 수가 있는 강력한 국가 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래서 고구려는 강대하기 때문에 멸망할 수 밖에 없어습니다! 고구려가 수당의 침략을 맞서 싸운것은 한민족의 자긍심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고원상 (2003-05-13 12:40:12)
삼국통일을 한 고구려가 얼마나 오래갈 수가 있어을 까요? 삼국통일 후에 고구려는 적극적으로 중원진출을 모색했을 것이고 당나라는 위협적인 북방세력인 고구려를 멸망시키기 위해서 전왕조인 수나라가 했던 것 처럼 경제력과 국력, 군사력을 있는데로 다 소모했을 겁니다. 중국은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팽창을 해온 나라 입니다. 고구려가 중원에 진출을 했어도 한족과 동화되어서 오늘날의 한민족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나라는 위협적인 북방세력인 고구려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멸망시켰을 겁니다!
이태용 (2003-05-14 22:13:15)  
고구려가 중원에 진출했어도 한족과는 동화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중국에 동화된 흉노나 선비등은 그 부족만의 신앙이나 문명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고구려는 자체의 발전된 문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랜전란을 거듭해 퇴보한 중원문명보다는 평화속에서 발전한 고구려의 문명에 한족이 동화된다는 것이 옳겠지요.
그리고 고구려가 강대해서 멸망했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고구려와 마찬가지고 강력한 북방세력이었던 발해는 왜 등주 공략후에도 모든 국력을 동원한 당군의 공격을 받지 않았습니까?
최소한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한 후 몇차례의 침략만 막아낸다면 당은 더이상 고구려를 칠 수 없었을겁니다.
고원상 (2003-05-14 22:52:51)
고구려가 멸망한 원인은 수당과의 오랜전쟁으로 인한 극심한 국력소모와 최고권력자인 대막리지 연개소문의 죽음이후 남건, 남생, 남산 형제의 내분으로 인해서 멸망한 겁니다! 고구려인의 천하관이 중국의 중화사상과 차별되는 점은 고구려가 천손의식과 천하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주변국들과의 조화를 꾀한 반면 중화사상은 중원의 한족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이고 주변민족은 저속한 문화를 지닌 오랑캐이며 중국이 천하의 중심이기 때문에 천하를 지배해야 한다는 자민족중심적인 위험한 사상입니다!
고원상 (2003-05-14 23:05:09)
그런 중국 당나라가 삼국통일을 한 위협적인 북방세력인 고구려를 가만히 나두었을 까요? 당나라의 인구는 고구려, 백제, 신라 보다도 훨씬 더 많았습니다! 고구려가 멸망한 원인은 수당과의 오랜전쟁으로 인한 국력소모와 최고 권력자인 연개소문 사망이후 권력공백으로 인한 집권층의 권력다툼으로 인해서 대막리지로 있던 연남생은 두 동생들에게 밀려나서 당나라의 앞장이가 되었고 연개소문의 동생인 연정토는 신라에 12개의 성을 받치고 귀순을 했습니다.
고원상 (2003-05-14 23:11:05)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하지 못한 것은 어떤 특정지역에 국력과 군사력을 집중시키기 어려워고 고구려는 부여와 고조선 계승의식을 가진 나라로 한족을 몰아내고 고조선의 옛 땅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세워진 나라로서 산악지대인 한반도로 진출하는 것 보다는 느넓은 평야가 있는 화북 대평원으로 진출하는 것이 고구려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현명한 일입니다! 우리 한국사에서 백제와 고구려를 평정하기 위해서 당태종에게 청병을 한 김춘추를 가장 부끄러운 인물 중 한 사람 보아야 하고 신라인들에게 고구려가 차지했던 광활한 만주벌판 까지 차지해야 할 것을 요구할 권리가 우리에게 있을까요?
고원상 (2003-05-14 23:20:13)
우리가 신라의 삼한통합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이유는 문호보다는 영토를 상당히 중시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당나라를 끌어들여서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 신라를 사대적인 나라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라는 진덕여왕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된 김춘추에게 태종무열왕이라는 칭호를 붙여습니다! 김춘추에게 태종무열왕 이라는 시호를 내린 것은 신라인들의 자주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유신이 이끄는 5만대군이 계백장군이 이끄는 백제의 5천결사대를 간신히 무찌른 후에 사비성 앞에 도착했을 때 당군을 이끌던 소정방이 약속한 기일내에 오지 못한 책임을 물어서 도독 김문영의 목을 베려고 했을 때 김유신은 소정방에게 황산벌의 결전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기일이 늦은 것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에 대해서 화가 나서 당군과 결전을 치른 후에 백제의 도성인 사비성을 함락시키게 다고 했습니다.
고원상 (2003-05-14 23:27:36)
김춘추에게 태종무열왕이는 시호를 내린 것에 대해서 당나라 조정이 당 태종의 시호와 같다고 문제삼자 신라조정에서는 전왕인 김춘추가 어진 덕으로 성스러운 신하인 김유신을 얻어서 백제와 고구려를 평정하고 오랜 숙원인 삼한통합을 이루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세상이 불공평한 듯 하면서도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북방의 맹주인 고구려와 해양제국인 백제에 비해서 내세울 것이 없어던 약소국 신라가 오랜 숙원인 삼한통합을 이루고 천년왕국이 되지 않아습니까!
이태용 (2003-05-15 10:09:13)  
당나라시대에는 중화사상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중화사상은 이민족의 침략을 받던 송시대에 생겨난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당의 인구는 거의 5000만을 해아리는 수준이지만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은 고구려의 인구도 800만 가까이 육박합니다. 단 300만이던 때에는 당의 침략을 막아내고 당군을 전멸시키기까지 했던 고구려가 거의 3배에 육박하는 인구를 얻었으면 오히려 당과의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설수 있을 거라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님의 말대로 '삼한통일'을 한 신라도 당군의 20만대군을 격파했단 말입니다.
그리고 신라는 결코 자주적인 나라가 아닙니다. 당과의 전쟁후 잘못했다고 빌빌대던게 신라아닙니까? 또 순우리말의 고유지명을 중국식으로 바꾼것은요? 만약 고구려였다면은 천년이상도 갈 수 있었을 겁니다.
라데니조아 (2003-05-15 11:20:36)  
왜 여기서 역사토론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고구려가 한족에 동화되었을 거란 말에 심히 불쾌합니다.
고구려는 중국과 마찬가지로 자국이 천하의 중심이라는 세계관을 가진, 당시 동북아시아에서 중국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국가였습니다. 거란, 여진등 동화된 다른 민족들과 달리 고구려는 독자적 문명을 갖고 있는 나라였습니다. 한족에 동화된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박용민 (2003-05-15 13:54:17)  
바뀔지도 모르죠.충무공 이순신급도 원래 문무대왕급으로 예정되어 있었는데.ㅡㅡ;; 개인적으론
3번함:계백,4번함:김유신,5번함:강감찬,6번함:최영이나 윤관.ㅡㅡ;;
이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유준안 (2003-05-15 20:16:02)  
후삼국 통일의 명장 유금필 장군의 존함도 들어가야 되는데......
몇몇 역사학자들의 견해로는, 유금필 장군은 우리 역사상 가장 뛰어난 명장 10인 중 하나에 들어갈 만 하답니다.
단지 외적과의 전쟁이 아니라 통일내전에서 싸웠기 때문에 그 능력이 과소평가되어 왔다 뿐이지....
공충양반 (2003-05-16 22:42:17)  
아아~ 일단 그것은 빼놓읍시다1! 갑자기 왠 전공이야기가.. 그렇게 따지면 자결하신 민영환이나 윤관장군님이나 .. 많은분이 필요..
(맞고싶냐? 하긴 네가 윤관쪽에 목걸 이유가 있지.. 족보이야기 꺼낼려고..)
이태용 (2003-05-18 08:53:46)  
^^그렇다면은 이성계함도..
라데니조아 (2003-05-18 09:57:21)  
이왕이면 송상현 장군도(이유: 공충양반님과 같음.)
신지훈 (2003-05-18 15:09:29)  
김시민이나 권율, 곽재우 등은 잠수함 함명이었으면 하는.. 이지스 같은경우 방공이 1차적 목적이라서 이름이 깎이는 듯한 이미지들이 듭니다..
잠수함같은경우는 공격무기라서 강한 이미지가 들고요.. 쩝;
이은우 (2003-05-18 18:37:12)  
이성계함도...-_-(이유:공충양반님,라데니조아님과 동일)
이태용 (2003-05-20 18:26:39)  
같은 가문이군요.
이은우 (2003-05-20 18:35:48)  
예.-_-;
社道光嘆 (2003-05-20 21:48:19)  
그렇담 이은우님은 조선의 왕족..(투캉)
이태용 (2003-05-24 19:24:25)  
헉..저를 빼시다니요..
공충양반 (2003-05-25 07:40:39)  
쩝쩝.. 갑자기 가문이야기가(ㅡ.ㅡ'')
제가 윤관추천 이유는.. 바로.. 제 조상이 그분 부관이었다는..(이녀석 정신병원으로 당장보내!!)

[P.S.(사족): 지난번에 정신병원쪽에 친척분이 근무하셔서 갔다가 완전 호화 호텔보다 더 좋아서 기죽은적 있습니다. 콘도보다 더 좋더군요.]
社道光嘆 (2003-05-25 18:02:39)  
이태용// 죄송.. 그나저나, 님도 왕족?!;;..-_-;;..

p.s : ..잘하면 33고지를 돌파할 수 있을지도;;
아비정 (2003-06-29 02:16:22)
이성개(계) 는 절대 반대.....
우리 민족의 3대 반역자 김춘추 , 이성계 , 이완용........
촌놈 (2003-07-08 11:51:39)
모두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중국 역사상 한나라를 제외하고 2백년이상을 지켜온 왕조가 몇이나 됩니까
그리고 그많은 왕조중 한족의 왕조는 몇이구요
하지만 우리는 달랐습니다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해도 절대 망하지 않고요
설흑 망한다 하더라도 한족에 동화되어 사라질 민족성은 결코 아닙니다
이제 우리의 사학관은 바꿔져야 합니다
문순석 (2003-07-20 22:13:43)  
백제의 계백장군은 왜 없는지 ?? 비록 5천 결사대가 신라의20만 대군을 막지는 못했으나 계백장군이야 말로 정말 장군같은데요 자기 부인과 자식까지 자기 손으로 죽이고 백제를 위해 용감히 싸우고 죽은 계백장군이야 말로 정말 용감하고 타월한 장군아닌가요? 만약 5만의 군사만 계백장군에게 있었어도 김유신 장군이 패했을것 같은데 ...그정도 용감한 장군이 계백장군 아닌가요...전 계백장군이 함명에 있었으면 좋겟읍니다 ...
youngbosszzang (2003-08-04 22:08:24)  
아아,이런 말 해서 뭐하겠습니까만...국방비 증산이 물건너 갔으니,KD-2 5척 추가 건조도 물건너 갔죠 -_-;;;
윤무진 (2003-08-14 10:12:49)
문순석<당시 신라 군사수는 2만입니다-_-
무슨수로 20만에 5천을 끌고 대항합니까?
계백이 미친것도아니고말입니다. 4배인 2만의 병사를 맞아싸운겁니다.
신라가 20만이 있었으면 당의 군세를 빌리지도 않았겠지요.
당,신라 연합군이 20만정도 되겠지만 계백과 싸운뒤에 합세합니다;;


123   에.. 남해에서. [1]  社道光嘆 2003/03/27 1282 0
122   남해에서 삑사리 하나 났다아~!! [1]  社道光嘆 2003/03/28 1542 0
121   아아.. 2002년 4월 기준 해자대 편성표에서... [1]  社道光嘆 2003/03/29 1445 0
120   궁금한게 있는데요.. [1]  WD-dark 2003/04/08 1147 0
119   앗?! 광개토 전대?!?.. [5]  社道光嘆 2003/04/11 1554 0
118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5]  社道光嘆 2003/04/11 1363 0
117   문무대왕함 진수... 그리고. [17]  아파치 2003/04/12 1561 0
116   남해에서 그 광고동영상을 보는데...... [3]  한경원 2003/04/20 1159 0
115   오타....로 생각중.....및 질문. [3]  공충양반 2003/04/20 1217 0
114   오늘은 충무공 탄신일~ [4]  youngbosszzang 2003/04/28 1290 0
113   동해와 바라쿠다를 잇는 잠수함 소설은? [15]  고원상 2003/05/03 1628 0
112   남해에서 나온 것 처럼 [1]  고원상 2003/05/10 1225 0
  KD-2 후속함 함명 공개됐데요. [35]  社道光嘆 2003/05/10 2357 0
110   남해의 시대 문제. [8]  아파치 2003/05/25 1323 0
109   남해 2권 암습 부분 112페이지 가운데부분. [1]  라데니조아 2003/05/25 1470 0

[1][2] 3 [4][5][6][7][8][9][10]..[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