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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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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죠다(2018-04-24 22:48:06, Hit : 19, Vot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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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제가 좋아하는 오빠가 암이래요


                                                                                암이 유전으로? 생겨서 목에 암이 생겼데요...근데 이게 재발이래요..이번에 실패하면 죽는데요..저 고백도 못했는데 제 말을 다 못전했는데...어떡하죠..진짜 듣자마자 막 말이 안나오고...눈물만 자꾸 흐르고...그 오빠 주변 친구들한테 공개적으로 말한거였는데 다 울고...근데 저 빼고 말했데요...전 그것도 모르고 웃고 잘지내고 저가 신경쓰인 친구가 말해줘서 듣고 하루종일 울다가 판에다 이야기를 적어요...그리고 저번 또 갑자기 쓰러져서 입원중이래요...아직도 안깨여났데요...근데 병원이 좀 멀어서 못가고...너무 서러워서 울고요 저만 빼고 말한 그 오빠가 미워서 눈물나고...그냥 너무...힘들어요..하..그리고 병원엔 오지마래요 저는 더더욱...자기가 수술 받을때 오라는데 저 그모습 못볼꺼같아요...그게 마지막 같아서 영영 못볼꺼 같아서...또 그 오빠가 죽기전에 소원이 있데요...죽기전에 레드벨벳 아이린이 보고 싶다고 말했데요 그래서 저 열심히 돈 모으고 있어요 미술도 공부도 내팽겨치고 알바를 하는데..자꾸 죽을꺼같다는 생각이들고..꼭 살아서 아이린을 봐야하는데 저 아니더라도 여러분들도 제 오빠가 더 살 수 있게 빌어주세요..저 울면서..쓰고 있어서 뭐라고 진행되게 쓰는진 잘 모르지만 부탁이예요..계속 겁이나요...눈감으면 사라질까봐 고백도 못했는데 이렇게...제발 여러분 영원한 레벨팬 또 아이린을 좋아하는 팬인 오빠를 살수있게 레베럽분들과 여러분...살 수 있게 빌어주세요...

+뒤 늦게 들었는데 위암도 있데요...하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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