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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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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죠다(2018-04-24 22:53:12, Hit : 24, Vot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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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을 도와줬는데 욕만 먹었네요.


                                                                                
예전에 카페알바를 하면서 겪었던 일입니다. 제가 오후에 근무를 하지만, 아침에 알바가 한명밖에 없는데다가 오픈준비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제가 매일같이 가서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알바를 도와준 이유는 제가 오후시간으로 옮기기 전에는 그 알바와 같이 일했기 때문입니다. 매니저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고요. 게다가 그날에는 아침에 손님들이 16명 정도나 와서 그 알바 혼자만 있으면 정말 힘들었을거에요. 그래서 내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알바랑 다른 직원 한분(카페알바는 아니에요)이랑 음료랑 사이드 메뉴를 다 만들고 나서 한숨을 돌리고 있는데, 매니저가 출근을 하더니 저보고 신경질을 내더군요. 왜 아침에 멋대로 오냐면서요. 저는 어이가 없었죠. 아니, 제가 무슨 카페에 놀러온 것도 아니고 게다가 그날따라 평소보다 쌔빠지게 일을 한건데요. 매니저는 일이 다 끝나고 와놓고서는 고맙다고 하지는 못할 망정 폭언이나 퍼붓는 건 인간적으로 너무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다시 강조하지만 '매니저는 제가 아침에 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3년이나 지난 일인데, 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가를 도저히 몰라서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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