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회원은 누구나 연재할 수 있습니다. 퍼온 글 금지. 3회 이상 쓸 각오가 된 분만 쓰십시오.


  윤가람(2003-01-06 11:21:01, Hit : 2222, Vote : 2
 태양계전쟁 - 001

2981년 18월 4일 35시 20분 태양계 소행성대 NATO연합함대

2981년 태양계에서는 나토의 전쟁준비가 한참 진행되고 있었다. B.S를 물리치고 그들의 행성을 빼았기 위한 전쟁준비였다. 나토는 2000년부터 그레이라는 외계인 종족과 교류를 하고 있었다. 반면 B.S는 2400년말에 시리우스B에 사는 외계인들과 교류를 시작하여 그들의 환경 친화적인 과학을 전수받았다. 그레이는 시리우스B의 외계인들과 적대상태이기 때문에 외계인싸움에 인류까지 끼어든 싸움이었다.

"빌함장 지금 한국행성의 함대는 어디쯤 있는가?"
"현재 한국의 주변을 정찰중입니다."
"그런가.. 이곳에서 계속 살펴보지.."
"그게 좋겠습니다. 아 그렇고 프랑스놈들도 지금 한국을 떠보기 위하여 프리깃 전함인 벨로루시를 한척 보냈습니다."
"그래.. 한국놈들이 아무리 핀네스급이 많다고 해도 벨로루시라면 긴장을 하겠지.. 그놈이 한발만 날리면 대륙하나가 아작나니깐..."

미국의 정찰함인 스카웃에 탄 우주군이 한국에 대해서 말하였다. 미국으로서는 한국이 가장 싫은 국가이자 행성이었다. 자원도 가장 풍부하고 과거 21세기에는 거의 한국의 속국처럼 지내다가 북한인지 뭔지 하는 조그만 나라하고 통일하자마자 핵을 개발하고 수소폭탄을 개발하더니 25세기에가서는 외계인들과 교류를 하면서 미국의 과학력을 10년만에 따라잡았기 때문이다.

2981년 18월 4일 38시 한국 아세아니아 통합참모본부

"그레이가 시리우스A를 공격했답니다. 지금 시리우스인들의 1개함대가 공격당해서 시리우스급 전함이 2척 피격되었으며 한국급 구축함 1개함이 격파당하고 그레이들의 피해는 안드로메다급 전함 5척이 피격 또는 격침당했으며 나머지는 무사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시리우스인들이 불리한데도 잘 싸워줬네.. 우리 B.S에서도 지원군을 보내줘야지?"
"그렇습니다. 아마 한 행성에서 항모전단을 2개씩 착출해서 그레이의 공격을 지원할것같습니다."
"그러면 NATO의 공격은 어떻게 대비하고?"
"저들의 함대역시 그레이의 시리우스 공략을 지원하러 떠났다고 합니다."
"그런가.. 나토역시 그레이를 돕고있군.. "

한국의 통참은 약간 조용하면서 전쟁을 좋아하지 않지만 전쟁을 지휘하는데에는 뛰어난 두각을 지닌사람들이 모였다. 아무리 지휘를 잘 한다고 해도 전쟁을 좋아하는 지위관은 통참의 관리에 임명될 수 없었다. 시리우스와 그레이의 전쟁은 1만년이 넘게 이어져온 전쟁이었다. 하지만 시리우스인들과 그레이들이 지구인들을 돕고 발전을 시켜 자신들의 편으로 만들어 전쟁을 빨리 끝내려고 하고 있었다.

2981년 18월 17일 41시 행성 러시아 대기권

"제독 적함대의 접근중입니다. 이곳에서 약 1000km 떨어진곳에서 진격중입니다. NATO중 프랑스의 함대로 보이는 함대입니다. 기종은 벨로루시 3척 이지스 구축함 5척 안드로메다급 전함 4척 배가급 항모 한척입니다."
"그런가.. 레이저빔 공격준비.. 벽대형으로 나가고 시리우스급 전함들은 뒤에서 알로미사일을 날린다. 그리고 중국함대에 연락해서 도와달라고해.."

러시아의 푸젠스키 제독에게 일생 일대의 위기가 왔다. 배가급 항모라면 21세기 미국에서 운용하던 니미츠급항모시리즈의 우주항모 시리즈의 산물이었기 때문이다.

"갤리온급 전함들은 모두 밑으로 내려가라고 하고 윗쪽에는 프리깃들과 방어선들만 남는다. 본함은 뒤에서 머린 출동시키고 러시아의 알로미사일을 요격준비한다."

NATO의 두번째로 위대한 인류에서 한국의 이순신이라는 제독 다음으로 위대하다고 칭송받는 레미츠제독이 전투명령을 내렸다.

2981년 18월 18일 1시 시리우스B 위성 라이노스

"그레이함대를 전멸시켜라 시리우스급 전함들은 모두 안드로메다급을 집중사격하고 나머지 함대는 모두 적 공격의 요격에 주력하라.."

시리우스B에서 그레이의 제 3함대와 교전을 벌이는 시리우스B 1함대 제독인 미셜리츠 본스 휸즈제독의 명령이 떨어졌다. 휸즈제독의 나이는 1614살이었다. 시리우스인들은 뇌를 이식하여 계속 살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죽지않고 영생을 유지할 수 있었다.

"제독 안드로메다급 모두 격침,피격되었습니다. 피격된 함들은 우리의 나포에 우려하여 모두 자폭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함들은 모두 차원이동으로 안드로메다의 모성으로 후퇴한것 같습니다."
"아군 피해상황을 보고하라.."
"시리우스급 전함 1척 격파 3척 항해불능 아큘라급 구축함 1대 피격 본함은 갑판손상 함재기 8기를 잃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군.."

시리우스 1함대의 피해상황이었다. 이들에게 격파나 사망 피격이란 단어는 일시적인 것이었다. 아무리 죽고 격파당하고 피격당한다고 하여도 세포하나만 있으면 살리고 함하나 건조하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이들의 전쟁이 1만년이 넘도록 질질 끌고 있는것이다.

2981년 18월 18일 3시 러시아 대기권

"제독 한국의 제 4함대, 5함대가 지원왔습니다. 이로서 저들을 포위하였으며 배가급 항모는 현재 알로미사일과 천마미사일의 요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다행이다 한국함대 제독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배가급 항모보다는 안드로메다급 전함먼저 격침시키자고 하게.."

레미츠제독이 제독대 제독의 전쟁을 시작하고 있었다. 훗날 이것은 러시아 공방전으로 불리는 태양계전쟁의 발발원인이 되는 전쟁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2981년 18월 18일 3:30 행성 러시아 위성궤도 한국함대

"제독 미확인의 두개함대가 현재 대치중입니다. 러시아함대와 NATO의 함대인것 같습니다."
"NATO함대에 경고메세지 보내고 러시아함대에 연락해서 보호막 생성하고 공격은 우리가 한다고 메세지보내.."

한국의 함대가 러시아 함대와 합께 NATO의 함대를 포위하기 시작했다. 배가급 항모의 목숨이 위태로워진 프랑스 NATO에서는 한국에 공격하지 말라고 메세지가 왔으나 한국의 함대는 그것을 무시한것이다.

"김제독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뭘요.. 같은 동맹기구로써 이렇게 도우러 오는것은 나쁜일이 아닙니다."
"배가급을 먼저 침몰시켜야겠죠?"
"그렇겠죠. 본함에서는 한국급 함대함미사일을 모두 배가함쪽으로 날릴 예정입니다. 그럼 전투 끝나고 뵙죠.."
"네 알겠습니다. 저희는 알로미사일로 주변함을 격침시키죠.."

단 몇십초만에 NATO함대에 대한 공격작전이 완성되었다. 단순히 미사일을 날리고 적의 워프를 방해하고 미사일 요격하고 근접거리로 가서 플라즈마 광선을 날리는것이 전부였다.

2981년 18월 18일 3:40 행성 러시아 위성궤도 NATO함대 배가함 사령실

"적 미사일 요격준비 방어막 치고 레이어스미사일 발사준비 미국에 지원요청하고 저 전파교란 실시 침로 0-9-1워프엔진 가동"
"제독 저들이 전파교란을 일으켜 우리의 워프엔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워프는 힘들겠습니다."
"그러면 전함대에 알려서 보호막 치고 보호막에 미사일 하나 지나갈 구멍만 뚫어놓고 레이어스미사일 발사준비하라고해 그리고 함재함 발진시켜"

프랑스 배가함에 초비상이 걸렸다. 배가함이라고 하면 시리우스와 그레이들도 4~5척밖에 엄는 구축함 60척을 함재함으로 넣을수 있는 한국의 국부급 항모보다도 2배나 큰 함모였는데 이것이 파괴당하면 NATO의 세력권에 치명타가 오기 때문이다.

"본함에 레이어스미사일 몇기나있는가?"
"500기 있습니다."
"400기 발사하고 다른함들에도 40개만 남기고 전부 쏘라고 해"

2981년 18월 18일 3:43 행성 러시아 위성궤도 함모 김구함

"제독 적미사일 1300기 접근중입니다."
"요격용 미사일을 제외하고는 모두 발사하고 보호막 겹겹으로 치고 골키퍼 준비 광개토급 구축함 발진시켜"
"보호막 생성 골키퍼 준비 목표는 배가함 미사일 발사 구축함 발진"

한국의 함대에서 3000기의 미사일이 날아가고 있었다. 또한 러시아함대에서도 1000기의 미사일이 발사되어 배가함과 그 주변함을 노리고 날아가고 있었다.

"요격미사일 모두 발사시켜"
"방패미사일 발사"
"제발.. 저거 1200개는 요격해야 보호막이 버티는데.. 지금 보호막 몇겹인가?"
"현재 18겹을 넘었습니다."
"젠장.. "
"적 레이어스 미사일 4기 요격성공"
"계속 요격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100기 요격"
"150.."
"200.."
"400.."
"420.."
"500.."
"560.."
"700.."
"780.."
"한국급 미사일은 모두 몇기 요격됐나?"
"현재 1200기 요격당했습니다. 배가함 보호막 공격중"
"1200.."
"1250.."
"1300.."
"적 미사일 모두 요격완료 했습니다."
"적함대에 접근 빔전투 준비"
"배가함 갑판 손상 우현 손상 골키퍼에게 20기 요격당했습니, 아 배가함 운행불능 현재 후미 엔진에 미사일이 맞았습니다. 미사일 모두 요격 명중했으며 NATO함대 13척중 7척남았습니다."
"250대 7이군 지들이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이번에 우리들 최신예 함정들은 못이긴다고 배가함도 운행불능인 이상 배가함은 우리가 나포한다. 태권시리즈 발진시켜서 본함뒤꽁무니에 숨어있으라고해"

레이어스미사일이 모두 요격당하고 한국함대에서는 배가급 함모의 나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NATO로서는 배가급 함모를 나포당하면 전력에 엄청난 손실을 당하는 것이었다.

"적함대와 20km입니다."
"배가함을 제외한 다른 함들에게 플라즈마 광선 발사 태권시리즈 배가함으로 보내서 나포시도하라고 해"

2981년 18월 18일 4:16 행성 러시아 위성궤도 함모 배가함

"이런 젠장 빨리 자폭 준비해 저놈들한테 나포당하면 NATO는 B.S한테 먹힌다 빨리 자폭준비해 빨리!"
"알겠습니다. 그동안 저 태권시리즈를 막고 있을테니 모두들 자폭준비하고 나중에 안드로메다에서 그레이놈들과 함께 만나기를 기대하지.. 어쩌면 세포가 안남을지도 모르지만 하하"

NATO의 결사적인 저항이었다. 배가함은 함모 1척으로써 함모 3척의 기능을 수행해내는 함모였기 떄문에 B.S에서 많이 탐을내서 이번에 나포하려고 하는것이었다.

"나 편대장이다. 사령실 유리깨 유리깨고 들어가서 학살하도록"
"퍽"
"쩅그랑.. "
"으아악~!! 살려줘~!!"

태권시리즈가 사령실의 유리를 깨버리자 배가함의 사령실에 있던 수뇌부들이 모두 우주공간으로 내팽겨처저 죽임을 당했다. NATO의 배가함이 B.S에게 넘어가는 그것도 B.S에서 군사력이 가장 강한 한국에게 넘어가는 순간이었다.

2981년 18월 4:20 행성 러시아 위성궤도 함모 김구함

"좋았어~! 이제 우리가 나토의 군사력을 앞선다 나토좀들 이제 정신좀 들겠는걸"
"제독 축하드립니다. "
"고맙네 태권시리즈 잘했네 이제 배가함놈들 다 청소해버리고 우리가 들어가서 배가함 수리도 하고 한국으로 끌고간다 아 그리고 배가함에 있던 미사일 반반씩 나눠서 본함하고 러시아함에 보내줘 저쪽 미사일 연구해야겠다."

각각 행성국가들은 행성이 떨어져 있다보니 같은 조약기구 즉 B.S나 NATO가 아니면 여행도 갈수 없었고 이동도 할수 없었다. 가끔있는 정상회담은 모두 미국의 위성인 달이나 금성의 위성궤도에서 하였었다. 그래서 미사일과 적의 무기에 대한 정보도 빼내기 힘들어서 미사일은 사용하지 않고 나포해서 연구하려고 하는것이었다.

2981년 18월 18일 4:30 미국 NATO 사령부

"젠장 배가가 나포당하면 어쩌라는거야 태권시리즈가 오는걸 몰라? 태권시리즈가 오는걸 왜 몰라?!! 그레이들한테 비싼금주면서 사온 장비들을 저새끼들한테 그냥 내줬잖아 이 개같은 자식아!! 너희들 때문에 우리가 B.S한테 전력이 밀려 이제 미국이나 프랑스가 점령당하면 니들이 책임질꺼냐? 가뜩이나 한국전력이 만만찮아서 미치겠는데 너희들이 배가를줘? 이런 개뼈다구같은 자식들아"

NATO사령관인 월킨이 노발대발하며 배가의 사령관이 소생되자마자 욕을 날렸다. 배가의 나포가 그만큼 NATO에 뼈저린 사실이기 때문이었다. 배가가 나포당하기 전까지만해도 B.S 에게 전력의 우위를 점하고 있던 B.S였다. 하지만 이제 B.S에게 그것도 전력이 한참 강해지 고 있는 한국에게 배가를 나포당해서 한국 하나에게 미국이 점령당할수도 있게 생겼기 때문 이다.

"죄송합니다.. 자침을 하려는 순간 태권시리즈가 배가 사령실의 유리를 깨버리는 바람에.. 정말 죄송합니다.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너 이제부터 소나실로 내려가 알았어? 소나실에서부터 다시 올라가!!"

배가의 함장이었던 레오나르도가 레이더실로 쫒겨내려갔다. 레오나르도는 원래 레이더팀장 부터 시작해서 배가의 함장으로 올라간 인물이었다. 하지만 배가가 나포되고나서 다시 레이 더병으로 떨어졌다. 레오나르도의 입장으로서는 미칠 지경이었다.

2981년 18월 19일 14:10 한국 청와대

"박제독 잘했네 자네덕분에 B.S의 전력이 NATO의 전력에 우위를 점할수 있게 되었네 잘했네 정말 장해"
"저보다는 배가함이 자침하기 직전에 사령실의 유리를 깨서 수뇌부를 진공으로 끌어낸 태권시리즈들의 공이 큽니다 각하."
"겸손하기는.. 제독에게 부탁이 하나있네.."
"무엇입니까?"
"이제 우리 B.S가 NATO의 행성과 식민지를 하나씩 하나씩 점령해 갈것이네... 자네가 B.S 의 총사령관으로 등극해주었으면 하는데.. 어떤가? 맡아주겠나?"
"각하.. 그런 막중한 일을 왜 저에게 맡기려고 하십니까 러시아의 레미츠제독님이 있습니다. 저보다는 레미츠제독이 더 사령관에 어울릴 것 같은데요..."
"하하 레미츠제독이나 자네나 똑같군.. 레미츠제독도 그런말을 했다고 하던데? 자네가 총사령관을 맡게 이런 국가적 자존심이 걸린 문제일세"
"알겠습니다.. 그럼 NATO공격군의 총사령관을 맡겠습니다."

박성철이 B.S의 총사령관으로 등극했다. B.S가 생긴아래 처음으로 생기는 초대사령관이 된것이다.

2981년 18월 19일 18:00 B.S사령부 배가함

"여러분 본인은 NATO공격과 NATO점령의 막중한 책임을 받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21세기 우리 한국과 중국, 러시아는 미국에게 엄청난 수모를 당하였으며 27세기에는 우리들의 식민지를 프랑스에게 빼앗긴적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들은 힘을 합하고 일치 단결하여 프랑스와 미국을 정복하여 저들을 우리의 발아래에 놓읍시다!!"
"와~ 나토 섬멸! 나토 섬멸! 나토 섬멸!"
"우리들 한민족 한족 러시아의 힘을 저들 앵글로색슨족과 게르만족에게 보여줍시다!!"

박성철이 개전연설을 했다. B.S의 병사들의 사기가 충천했다. 이들의 생각은 미국과 프랑스를 처부숴 B.S의 발아래 놓고 자신들의 고향행성인 지구에 가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차기 시작했다. 미국이 가장 강대국이란 이유로 다른 국가들을 모두 새로 발견된 행성으로 쫒았기 때문이다.

"승렬아 만약에 우리가 지구에 상륙하면 제일먼저 북아메리카를 점령하던지 날려야겠지?"
"그렇겠죠... 사령관님 그냥 옛날처럼 말해도 되죠?"
"그래 죽마고우사이에 무슨 존댓말이야.. 이노무 계급만 아니면 너하고 나하고 편하게 지낼텐데.. 넌 죽지말고 살아라"
"그래임마 너두 죽지말고 나중에 지구점령하면 한반도에서 여생을 마감하고싶다"
"누군 아니냐?"

최승렬과 박성철이 아득히 먼 옛날 자신들의 선조인 고구려라는 나라의 광개토대제가 만주벌판을 달리는 생각을 하고 이순신이라는 매우 위대한 수군제독의 전투지휘모습을 머릿속에 그렸다. 박성철은 자신에게 이순신의 혼이 들어왔으면 하고 생각하고 최승렬은 광개토대제의 혼이 자신에게 들어왔으면 하고 생각했다. 육군사령관과 공군사령관의 생각은 오직 이기는 것뿐이었다. 국가간의 전쟁이 행성간의 전쟁으로 발전하면서 육군의 입지는 크게 줄어들었다. 미국에서는 프리즘전차인 L시리즈로 L-111을 운용하고 있었고 한국에서는 개발된지100년이나 된 K-6A4를 운용하고 있었다. L-111보다는 K-6A4가 훨신 최신에 개발된 전차였다.





  태양계전쟁 - 001  윤가람 2003/01/06 2222 2
13971   <아시아 전쟁.제0화> -프롤로그- [2]  김호수 2003/01/06 6235 3
13970   <아시아 전쟁.제1화> -진먼 기습.1-  대한민국 친위대 2003/01/06 4843 2
13969   <아시아 전쟁.제2화> -진먼기습.2- [1]  대한민국 친위대 2003/01/07 3344 9
13968   <아시아 전쟁.제3화> -진먼철수-  대한민국 친위대 2003/01/07 2427 2
13967   한민족의 세계정벌... [1]  K-1A3 2003/01/22 3543 3
13966   <세 번째 세계 전쟁.제55화> -타이완...  대한민국 친위대 2003/01/28 5114 5
13965   <세 번째 세계 전쟁.제56화> -아! 포... [2]  대한민국 친위대 2003/01/29 2458 3
13964   <세 번째 세계 전쟁.제57화> -미국에...  대한민국 친위대 2003/01/31 2332 4
13963   <세 번째 세계 전쟁.제58화> -한국군...  대한민국 친위대 2003/02/01 2951 8
13962   <세 번째 세계 전쟁.제59화> -시베리...  대한민국 친위대 2003/02/06 1884 4
13961   <세 번째 세계 전쟁.제60화> -미국이... [2]  대한민국 친위대 2003/02/09 2109 10
13960   <세 번째 세계 전쟁.제61화> -진주만... [1]  대한민국 친위대 2003/02/13 2196 13
13959   [대한민국인들 과 조선국] 제 1 화 새 역사의 ... [4]  대한민국 친위대 2003/02/15 3627 13
13958   [대한민국인들 과 조선국] 제 2 화 역사를 바... [8]  대한민국 친위대 2003/02/15 2411 5

1 [2][3][4][5][6][7][8][9][10]..[93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