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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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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친위대(2003-02-06 05:57:19, Hit : 1890, Vote : 4
 <세 번째 세계 전쟁.제59화> -시베리아에 부는 피바람(외전)-

<세 번째 세계 전쟁.제59화> -시베리아에 부는 피바람(외전)-

*이 소설은 지리와 서술, 내용 상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 군대나 병기가 다르거나 새로 설정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또 이 소설은 어떤 소설의 자료들을 참고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 9월 16일 러시아 우랄산맥 부근 시베리아 철도 열차 30번 칸 37번 객실 안.

잠시 열차 밖 풍경을 바라본 윤가람 준장은 다시 객실 안으로 들어갔다. 김호수 소장은 여전히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를 듣고 있었다. 윤가람 준장은 어이없다는 듯이 김호수 소장을 쳐다보고는 객실 밖으로 나가 식당 칸으로 갔다.

2014년 9월16일 러시아 우랄산맥 부근 시베리아 철도 열차 식당 칸 안.

식당 칸으로 간 윤가람 준장은 식당 칸 의자에 앉아 유창한 러시아어로 독하다는 보드카 1잔을 달라고 하였다. 승무원은 술병에 있던 보드카를 컵에 따라 윤가람 준장에게 갖다 주었다. 윤가람 준장은 그 독한 보드카를 단숨에 원 샷 하였다. 그리고는 승무원에게 한잔 더 달라고 하였다.

“젠장! 장군이라는 작자가 그 따위 노래에 빠져 있었나? 웃겨서...”

윤가람 준장은 작은 목소리로 말 하였다. 승무원은 보드카를 윤가람 준장에게 갖다 주었다. 그리고는 윤가람 준장은 보드카를 마셨다.

2014년 9월16일 러시아 우랄산맥 부근 시베리아 철도 열차 30번 칸 37번 객실 안.

“커미 커미 컴컴...”

김호수 소장은 내 남자친구에게의 한 구절을 따라 불렀다. 그리고는 노래가 다 재생되자 헤드폰을 벗고 식당 칸으로 향하였다. 식당 칸에 도착하고는 승무원에게 맥주를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승무원은 병에 든 맥주를 커다란 컵에 따라 김호수 소장에게 주었다. 김호수 소장은 맥주가 그의 앞에 놓이자 잔을 들고 마셨다.

“아! 시원 하다! 얼마 만에 마시는 맥주인지... 시원 하군...”

2014년 9월16일 미국 워싱턴 펜타콘.

미 국방부 건물인 펜타콘에는 많은 미군 장성들과 스미스 퓨처 국방장관, CIA 국장이 있었다. CIA 국장은 스미스 퓨처 장관에게 서류 뭉치와 몇 가지 사진을 주었다. 그리고는 그 사진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장관님! 이 사진은 2014년 9월 13일 한국군 장성인 김호수 준장이 부관인 윤가람 대령과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역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열차를 타고 있는 모습이 위성에 찍힌 사진입니다. 그리고 한국군 김호수 준장과 윤가람 대령에 대한 신상명세서 입니다.”

[한국군 주요 중요 장교, 장성 신상명세서]
이름:김호수
계급:준장(소장으로 진급 하였다고 함)
나이:34세
가족관계:부인, 2녀, 동생, 아버지, 어머니.
출생지:광주광역시
처음 임관된 부대:한국 열쇠부대
참여한 전쟁:중국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름:윤가람
계급:대령(준장으로 진급 하였다고 함)
나이:29세
가족관계:부인, 1남 1녀, 아버지, 어머니, 누나, 형.
출생지:대전광역시
처음 임관된 부대:한국 이기자부대
참여한 전쟁:아프가니스탄 전쟁

스미스 퓨처 장관은 머리를 위 아래로 흔들었다. 그리고는..

“음... 이런 인간들이군... 근데 왜? 이 자들을 어떻게 하려고...”

퓨처 장관은 갑자기 무언가 궁금하여 CIA국장에게 질문하였다. 그러자 CIA국장은 퓨처 장관의 말에 대답해주었다.

“김호수 소장과 윤가람 준장은 별로 중요한 자리에 있지는 않지만 머리는 비상한 인간들 입니다. 북아프리카에서 유로군과 한국군이 1달도 안되는 사이에 이집트까지 밀고 들어가게 한 장본인이 유로의 롬멜 소장과 한국의 김호수 소장, 윤가람 준장인 셈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특수부대를 보내어 사살할 계획입니다! 작전 기간은 9월19일 입니다.”

사살 한다는 말에 스미스 퓨처 장관은 놀라하는 모습을 지었다. 그리고는 잠시 침묵하였다. 그리고는...

“이런 건 대통령 각하께 허락을 맡고 작전을 실행하게 이상!”

회의를 끝내고 스미스 퓨처 장관은 장관실로 향하였다.

2014년 9월16일 러시아 우랄산맥 부근 시베리아 철도 열차 50번 칸 52번 객실 안.

객실 안에는 미국인으로 보이는 사내가 손가락으로 노트북의 자판을 두드리고 있었다. 다 두드리고는 누구에게로 메일을 보냈다.

2014년 9월18일 러시아 우랄산맥 부근 시베리아 철도 열차 30번 칸 37번 객실 안.

윤가람 준장과 김호수 소장, 수행원들은 잠에 골아 떨어져 있었다. 지금 이른 새벽이었지만 잠이 마약처럼 깊이 빠져있었다. 잠시 후... 열차 뒤 칸에서 폭파소리가 났었다.

퍼펑!

폭파소리가 나자 김호수 소장과 윤가람 준장은 갑자기 잠에 깼다. 러시아인 수행원들도 잠에 깨고는 자신들이 들고 있는 권총을 권총집에 넣었다. 윤 준장과 김 소장은 권총을 보자 놀랐다. 사실 그들의 정체는 러시아 특수부대 스페니나츠의 요원이었다. 스페니나츠는 다른 특수부대와 같이 폭파, 공작 등을 하지만 이번에 한국군 주요 장성에 한국으로 가기 때문에 특별히 한국군 장성들을 수행하기로 하였다. ‘나타샤 파블로바스키’, ‘스트루베 파블로바’ 러시아인 수행원들은 객실 밖으로 나갔다.

“웬 폭발이람...”

윤가람 준장은 투덜거리며 K-5권총에 탄창을 장전하였다. 김호수 소장도 탄창을 장전하였다. 그리고는 윤가람 준장이 먼저 객실 밖으로 나갔다.

투타타타타타타타!

총소리는 조금 씩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러자 김호수 소장은 밖으로 나가 윤가람을 열차 앞 칸으로 끌어내었다. 아까 그 러시아인 수행원들은 열차 뒤 칸에서 앞 칸으로 열심이 뛰어갔다. 그리고는 윤가람을 향하여 소리쳤다.

“윤 장군님! 지금 저들은 아마 미군 특수부대인 듯싶습니다! 당장 앞 칸으로 피하시지요!”

윤가람 준장과 김호수 소장이 탄 열차는 엄청나게 길었다. 칸이 약 50량 정도는 되었기 때문이었다. 두 장군과 스페니나츠 요원들은 앞 칸으로 향하였다.

타탕!

“윽...”

스페니나츠 요원인 스트루베 파블로바가 총을 맞고는 쓰러졌다. 그러자 윤가람 준장은 급히 쓰러진 요원을 안전한 곳으로 끌어내었다. 다행이 스페니나츠 요원은 죽지 않았다. 윤가람은 급히 자신이 입은 제복을 찢어 피가 나오는 곳을 막았다.

“젠장 할! 그래도 심장은 관통을 안했군...”

스페니나츠 요원은 다행히 총알이 심장을 관통하지 않아 사망하지 않았다. 열차 복도에는 아직도 기관총 소리가 고막을 터뜨릴 정도로 시끄럽게 들렸다. 김호수 소장은 K-5권총을 복도를 향하여 발사하였다. 누가 맞든 말든.

투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

“젠장! 꺼져! 아무나 여기서 꺼져!”

김호수 소장은 총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계속 소리를 질렀다. 스페니나츠 요원과 윤가람 준장도 복도에 누가 맞든 말든 권총을 계속 발사하였다. 그리고는 부상자를 부축하여 다른 칸으로 도망쳤다. 김호수, 윤가람에게 총을 쏘는 사람들은 미국 특수부대 레인저였다. 열차에 잠입한 미국 레인저 병력은 약 2개 분대 정도의 병력은 되었다.

탕탕탕탕!

엄폐물에 숨은 김호수, 윤가람, 스페니나츠 요원은 레인저 2개 분대 병력과 총격전을 벌였다. 레인저는 최강의 특수부대답게 무서운 기세로 공격하였다.

“씨발! 어떤 놈들이야! 저 놈들... 미국 양키들인가?”

김호수 소장은 레인저 분 대원들을 향하여 욕설을 퍼 부었다. 총격전은 점점 심해져 갔다. K-5권총을 계속 발사하였지만 조준을 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어서 적 레인저 대원을 사살하지 못하였다. 그들은 또 다시 다른 칸으로 도망쳤다.

“젠장! 레인저 XX들... 되게 잘 싸우네...”

김호수 소장은 레인저를 향하여 욕을 퍼 부었다. 탄창이 다 떨어지자 다른 것으로 갈아 끼웠다.

“언제 다 죽인담... 젠장!”

2014년 9월18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 궁전.

“뭐... 뭐라고?”

푸미트리 대통령은 아까 한국의 김호수 소장과 윤가람 준장이 타고 있는 열차가 미군에게 점거 당했다는 이야기에 놀랐었다. 현재 열차는 거의 미군에게 장악된 상태라고 하였었다. 그러나 다행이 김호수 소장과 윤가람 준장은 무사하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음... 이거 큰일이군... 근데 열차에 우리 특수부대 요원이 있나?”

푸미트리 대통령은 ‘그리고로비치 곤차로프’ 국방장관에게 질문을 하였다. 그러자 국방장관이 답변을 하였다.

“우리 측 스페니나츠 요원 2명이 있습니다, 만은... 1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합니다. 근데 노보시비르크에 우리 스페니나츠 대원 100명이 훈련 중에 있습니다. 무슨 동계 훈련이라고... 그들을 이용해서 한국군 장성을 구하면...”

곤차로프 장관은 노보시비르크에 있는 스페니나츠 대원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자... 푸미트리 대통령은 주먹으로 책상을 쳐버렸다. 그리고는 전화로 한국의 청와대에 전화를 걸었다.

2014년 9월18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청와대.

갑자기 청와대 집무실에 전화가 왔었다. 이경섭은 집무실 책상으로 달려가 전화를 받았다. 갑작스러운 벨소리에 이경섭은 전화에 욕설을 퍼부었다.

“젠장! 대한민국 친위대 창설 때문에 미쳐버리겠는데...”

요즘 이경섭은 정말 바빴었다. 최근 이경섭은 친한 일본인들을 이용하여 유로연방의 외인부대 같은 부대를 창설하기로 하는데 그것이 대한민국 친위대였다. 이경섭은 급히 전화를 받았다. 전화에는 러시아 대통령은 푸미트리 대통령의 목소리가 나왔다.

-안녕하시오! 나 러시아 연방 대통령인 푸미트리오... 다름이 아니라 귀국의 장성의 생명이 위험하오외다...

이경섭은 생명이 위험하다는 말에 머리카락이 곤두세워졌다. 그리고는...

“무슨 일이 길래... 푸미트리 대통령! 무슨 일이오?”

이경섭은 무슨 일인지 궁금하였다. 그러자 푸미트리 대통령은 답변하였다.

-지금 시베리아 철도 열차에 미군 특수부대가 침입하였다는 정보가 들어 왔었소! 잘못 하면 점거를 당할 수 있소. 우리 스페니나츠로 열차를 다시 탈취할 생각이오... 이만...

이경섭은 푸미트리 대통령의 말에 수화기를 떨어뜨렸다. 줄이 없는 무선 전화기는 떨어지며 와장 창창 깨졌다.

“아... 아니... 김호수 소장과 윤가람 준장이 위험한데...”

2014년 9월18일 러시아 노보시비르크 러시아 특수부대 스페니나츠 주둔지.

동계훈련 중인 러시아 스페니나츠 대원들은 장교에게 총기와 탄창, 수류탄을 지급받았다. 그리고는 연병장에 모여 장교의 브리핑을 듣고는 트럭에 올라탔다.

2014년 9월19일 러시아 노보시비르크 기차역.

노보시비르크의 기차역에 러시아 스페니나츠 요원들이 매복해 있었다. 김호수 소장과 윤가람 준장이 있는 시베리아 철도 열차는 잠시 역에 멈추었다. 그러자 스페니나츠 요원들이 일제히 기차로 달려들었다.

“돌격!”

스페니나츠 장교는 일제히 소리를 지르며 기차를 향하여 기관단총을 난사하였다. 급히 레인저 대원들이 기차의 창문으로 달려갔으나 스페니나츠 대원의 수류탄 공격에 레인저 대원 7명이 부상당하였다. 다행이 열차에 민간인들은 화물칸에 있었다. 김호수 소장과 윤가람 준장도 화물칸에 있었다.

투타타타타타타타!

“적 레인저 애들의 전력은 겨우 20명이다! 우리는 숫적으로 유리하니까 바로 밀어 붙인다!”

스페니나츠 대원들은 일제히 열차로 돌격하였다. 지붕에 매복해 있던 20여명의 스페니나츠 요원들은 레펠로 열차 지붕에 내려갔다. 그리고는 열차 지붕 위의 창문(?)을 뚫어 기차 안으로 진입하였다. 작전은 생각보다 10여분 만에 끝이 났다. 스페니나츠의 공격에 레인저 부대원들은 거의 사살 당하였다. 스페니나츠는 겨우 사망자 2명과 부상자 7명이 생겼을 뿐이었다.

“빨리 민간인들과 한국군 장성을 구출하라!”

스페니나츠 장교는 대원들에게 민간인들과 한국군 장성을 구출하라고 하였다, 민간인들과 한국군 장성인 김호수 소장, 윤가람 준장은 다치지 않고 무사히 구출되었다. 구출이 되고 윤가람 준장과 김호수 소장은 노보시비르크에서 열차 편으로 모스크바에 보내졌다.

2014년 9월19일 러시아 모스크바 기차역.

모스크바 기차역에는 스페니나츠 요원들과 대통령 푸미트리가 구출된 한국군 장성을 만나러 갔다. 김호수 소장과 윤가람 준장을 태운 열차는 멈추고 삼엄한 경비 속에서 김호수 소장과 윤가람 준장은 기차에서 내렸다. 그러자 푸미트리 대통령은 기쁜 마음으로 말하였다.

“아... 아니... 이렇게 무사하시다니... 이런... 당신네들이 열차를 타고 간다는 것을 미리 알았으면 비행기 편으로 한국에 보낼 것을... 김호수 소장 미안하오.”

푸미트리가 러시아어로 뭐라고 말하자 김호수 소장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푸미트리를 보았다. 윤가람 준장은 김호수 소장에게 푸미트리 대통령이 말한 내용의 뜻을 알려주었다. 김호수 소장은 푸미트리를 향하여 미소를 지었다.

“내가 겨우 살았군... 살다보며 이런 일은 처음이다... 미국 양키 놈들이 러시아까지 오다니...”

김호수 소장은 안심한 표정이었다. 그들은 푸미트리의 배려로 한국편 여객기로 본국으로 되돌아왔다.

2014년 9월21일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영종도 국제공항에 747 여객기 한기가 인천국제공항의 활주로에 착륙하였다. 그리고 착륙을 하고 나서는 여객기 안의 승객들이 내렸다. 승객들 중에 한국군 군복을 입은 김호수 소장과 윤가람 준장이 내렸다. 공항에는 썰렁하게 아무도 맞아주는 사람이 없었다. 그들은 비행기에서 내리고는 공항 검색 대에서 검사를 받고 공항 터미널에서 택시를 타고 서울로 향하였다.

*작가의 말:이 소설에서의 문제점이나 바라는 점을 메일로 보내 주십시오! 그럼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제 소설에 반영 될 것입니다.

*연합군: 미국, 영국, 호주,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이집트, 터키, 뉴질랜드, 타이, 브라질, 파나마,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U.K.R.E군사 협력기구: 유럽, 한국, 러시아, 중국, 리비아, 이란, 이라크, 인도, 아르헨티나, 독립국가연합 가입 국가들.

*대한민국 친위대: 대한민국 친위대는 일종의 외인부대다. 대한민국 친위대에 입대하는 족건은 우선 한국어를 잘 해야 하며 무조건 외국인이어야 하였다. 2014년 9월 14일에 창설하였으며 분대, 소대, 중대, 대대, 연대로 나뉜다. ()은 지휘 계급이다. 실제 한국군 병력 체제와는 다름을 미리 알려드린다.
분대 병력: 20명(하사, 상사, 중사)
소대 병력: 36명(소위)
중대 병력: 95명(중위)
대대 병력: 520명(대위, 소령)
연대 병력: 1100명(중령)
대한민국 친위대에는 일본인이나 외국인 말고 한국 해병대, 북한 해군 육전대, 특전사 출신의 병사들도 입대를 한다. 창설이 된지 5일 정도 되어 총 병력이 50명 정도 밖에 안 된다. 대한민국 친위대를 지휘하는 장성은 준장 계급의 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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