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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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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친위대(2003-02-09 14:55:46, Hit : 2102, Vote : 10
 <세 번째 세계 전쟁.제60화> -미국이 전화에 휩싸이다...-

<세 번째 세계 전쟁.제60화> -미국이 전화에 휩싸이다...-

*이 소설은 지리와 서술, 내용 상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 군대나 병기가 다르거나 새로 설정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또 이 소설은 어떤 소설의 자료들을 참고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 9월 21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김호수 소장의 집.

러시아에서 귀국한 김호수 준장은 국방부와 청와대를 들리고는 마티즈.2 승용차를 타고 자신의 집에 돌아왔다. 집에 돌아오고는 자신의 방으로 갔다. 이른바 '비밀의 방‘이라는 김호수 소장의 방은 어느 청소년기 학생의 방 같이 연예인 사진이니 전함 프라모델, 평면 컴퓨터, 백과사전, 전쟁 소설들이 거의 쌓여 있는 채로 있었다. 방이 아니라 완전 창고였다. 그러나 깨끗이 정리되어 있는 편이었다.

“젠장 할... 강현이가 없으니 심심하다...”

김호수 소장은 이강현이 없어서 심심해하였다. 물론 평소에도 이강현은 군대 때문에 김호수 준장이 심심해하겠지만 이번은 이강현이 일본에 있는 까닭에 김호수 소장은 심심하였다.

2014년 9월21일 이집트 알라메인.

투타타타타타타타!

“이 병장님~ 뭐 하세요! 싸우셔야죠!”

어느 여군 예비역 이등병이 이진 병장을 향하여 소리를 질렀다. 실전 경험이 없는 이진 병장은 참호에서 손으로 귀를 막고는 쭈그려 앉았다. 뒤에서 아군이 포격을 해주고 있었다. 이진 병장은 총소리가 무서워 악을 질렀다.

“으악! 사람 살려!”

이진 병장은 아주 안전한 곳에 쭈그려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바이킹을 탄 어느 커플 같이 소리를 질렀다. 몇 몇 예비역 장교들과 부사관들은 이진 병장을 한심스럽게 바라보았다.

‘쯧쯧... 노래 잘 부르는데 K-2 소총은 못 쏘구만... 이진 병장의 장래 희망이 여군이라 들었는데 그냥 틀어박혀 앉아 있으니... 여자 예비역 망신이다...’

장교들과 부사관들은 이진 병장이 한심스럽게 보일 뿐이었다. 다른 예비군들은 죽을 각오로 K-2 소총을 쏴대며 계속 싸우고 있었다. 윤재혁 준장은 아군이 숫 적으로 불리하자 교전 지역에 대규모 지원군을 더 보내기로 하였다. 갑자기 무언가가 꽝! 터지며 이집트군 몇 명이 땅에서 튀어 올랐다.

“어네스트 존이다!”

그러자 한국군 예비역들은 일제히 참호 밖으로 뛰어나왔다. 후방에서 대규모 유로군 기갑부대와 한국군 기갑부대가 사막을 가르며 돌격하고 있었다. 한-유로군 기갑부대 전방에서 이집트군 기갑부대가 105mm포를 한국군 전차를 향하여 조준하였지만 이미 K-3 미사일로 전차를 격파하였다.

“돌격하라! 돌격하라!”

여자 예비군 병사들은 장교의 명령에 따라 돌격하였다.

2014년 9월24일 알래스카 남부 미국-캐나다 국경.

“발사!”

차영진 준장이 이끄는 2개 사단 병력은 자주포와 야포 전력으로 캐나다 국경에 주둔한 미국군을 공격하였다. 포격을 당한 미군들은 소총을 들지 않은 채 건물에서 뛰쳐나와 도망쳤다. 한국군 보병들이 일제히 돌격하여 미군 기지를 점령하였다.

2014년 9월26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청와대.

청와대에는 대통령 이경섭과 전직 대통령인 노무현, 한지수, 이상업이 만찬을 하고 있었다. 이상업은 독도 탈환을 하지 않아 대통령 직에서 물러났지만 이경섭은 그 에게 어떠한 보복을 가하지 않았다.

(작가 주: 전직 대통령인 최규화,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전, 현직 대통령은 너무 연로한 까닭에 여기서 뺍니다(돌아가셨다고 생각 하셨다면 더 쉽습니다).)

세 명의 대통령에 대하여 간단한 설명을 해야겠다. 먼저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 최초 사병 출신, 서민 출신 대통령으로 유명한 사람이다(실존 인물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재임 기간동안 남북관계를 활성화 시키고 중국 전쟁을 승리로 이끈 대통령이다. 다음 ‘한지수’는 ‘민주 노동당’ 출신으로 노동자 출신 대통령이다 그는 41세라는 젊은 나이에 대통령이 되었다, 전직 민주 노동당 당수인 ‘권영길’과는 다르게 KD-3 계획 취소를 반대하였고 대규모로 정치인들의 재산을 빼앗아 그 돈으로 국방, 복지에 썼다. 그래서 반발이 많았지만 그런 정치인은 잔인하게(?) 정치 활동을 금지 시키고 외국 의회로 가서 연수를 시켰다, 그리고 그는 재임 중 남북통일이라는 민족적인 대업을 이루었다. 이상업은 ‘민주 공화당’ 출신 대통령으로 자주 국방을 내세우며 국방을 강화 하였지만 일본 폭력단체가 독도를 침공하여 점령하자 반격을 하지 않아 2년여 만에 물러난 대통령이다.  

“안녕하십니까? 각하 저 당시 이경섭 준장입니다, 쿠데타 일으켜 죄송합니다.”

이경섭은 기쁜 목소리로 65세 정도 된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말하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기쁜 나머지...

“어? 이경섭 준장? 반갑네!”

이경섭에게 인사를 하였다. 이경섭도 노무현에게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는 식탁에 놓인 음식들을 먹었다.

2014년 10월1일 캐나다 서부 오션폴스 시 미군 미사일기지.

“드럽게도 진격 했구마이~ 양키 자슥들... 아무 것도 아니잖아?”

한국 육군 장교인 최규석 대위는 무너진 미군기지 건물 앞에서 안도의 한 숨을 쉬었다. 몇 분 후 대규모 육군 1개 연대 병력이 미군기지에 텐트를 치고 건물을 지었다. 그리고 잔해를 중장비로 치웠다. 몇 대의 순항 미사일인 K-2 순항 미사일을 미리 설치한 발사대 설치하였다.

“허걱... 저게 순항미사일 K-2 미사일?"

최규석 대위는 K-2 순항미사일의 모습을 보고는 놀랐다. K-2 순항 미사일은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미사일 발사대에 미사일을 탑재하였다. 그리고 더 많은 노동 스커드와 대포동, K-2 순항미사일을 발사대에 탑재하였다.

“띱따 크네... 북괴 놈들이 쓰던 노동 스커드와 대포동까지...”

최규석 대위는 반 공주의자였다. 2006년 12월 북 핵 사태 이후 핵을 만드는 인간들은 혼쭐을 내어줘야 된다고 주장을 하던 그였다.

2014년 10월1일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 러시아군 사령부.

알렉산드르 미신스키 중장과 여러 장성들은 앵커리지에 세운 사령부에서 디스플레이를 보며 회의를 하였다. 회의 분위기는 환한 분위기였다. 미신스키 중장은 입을 열었다.

“현재 어디까지 진격하였나?”

“우리 러시아 7개 사단(약 7만 명)이 캐나다 서부를 침공하여 캐나다 서부의 미군과 캐나다군을 빠르게 섬멸해나가고 있습니다. 남부에서는 한국군의 지원으로 캐나다 서부 해안을 봉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한국군은 미국 디트로이트와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에 대규모 순항미사일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음... 알았네!”

2014년 10월2일 미국 디트로이트.

약 30기의 한국 공군 대포동, 노동 스커드, K-2 순항미사일이 디트로이트의 자동차 공장들을 향하여 날아갔다. 순항 미사일들은 자동차 공장을 향해 몸체를 박았다. 그리고는 폭파되어 자동차 공장을 파괴하였다. 이번 폭격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2014년 10월2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청와대.

이경섭 대통령과 최세동 장관, 각 군 참모총장, 장성들은 무궁화 위성이 촬영한 디트로이트 시가를 대규모 스크린을 통해 보고 있었다. 스크린에는 순항미사일 공격으로 박살난 자동차 공장 20여동에 불이 난 모습이 보였다. 상공에는 러시아제 순항 미사일들이 디트로이트를 향하여 날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이경섭 대통령은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는 서서히 입을 열었다.

“잘 타는군... 그렇지만 순항미사일 공격이 꼭 성공할 지는... 일단 공격은 성공 했지만 미국의 전시 생산체제에는 많은 영향을 줄 것 같지 않네...”

“그렇긴 그렇습니다, 만은... 미국 동부의 대규모 해군력이 오면 문제인데...”

“하긴 그렇군.. 그렇지만 상륙작전이 성공 하였으면 좋겠군...”

이경섭 대통령은 최세동 장관의 말에 약간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4년 10월2일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

한국 태평양 함대와 동해 함대, 남해 함대의 4개 항모 전단에서 전투기들을 출격시켰다. 한국 해군의 라팔 전투기들은 샌프란시스코 시내에 대규모 폭탄세례를 퍼부었다. 폭탄 세례로 샌프란시스코는 아수라장이 되었다.

2014년 10월2일 미국 서부 유리카.

수십여 척의 상륙함들이 미국 서부의 도시 ‘유리카’의 해안에 조금씩 다가갔다. 해안에 다가가고는 상륙함에서 500여 명의 병사들이 내렸다. 내리고는 한반도기가 그려진 견장을 제복에 붙였다. 그리고 ‘대한민국 테러부’라 씌어진 견장도 붙였다.

“준비 되었지?”

테러부 대위인 박태민 대위는 완전 무장을 한 테러부 병사들에게 무기 무장 상황을 말하였다. 테러부 병사들은 준비가 완료 되었다고 신호를 보냈다. 몇 분 뒤에 더 많은 한국 육군 병사들과 전차, 장갑차 등의 중장비가 상륙하였다, 한국군 전력이 약 3개 여단 정도는 되 보였다. 상륙을 하고는 부대원들과 육군 장병들은 중장비에 올라 타 시동을 켰다. 한국 육군 수송헬기들이 해안에 물자들을 보급하였다, 한명의 사상자도 없이 상륙한 장병들은 공격 준비를 하였다.

“꼬.. 꼬레안이다!”

미국 경찰 한명이 상륙한 한국군을 보고 놀랐다, 그리고는 순찰차에서 내려 순찰차 뒤로 숨었다. 숨고는 권총집에서 권총을 뽑아 탄약을 넣었다. 급히 경찰과 군에 한국군이 왔다고 무전을 하고 숨을 죽였다.

“웬 경찰차지?”

박태민 대위는 순찰차를 발견하고 황당해 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는 1개 분대 병력으로 저 순찰차를 살펴보라고 하였다. 경찰은 순찰차에서 머리를 약간 들어 동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는 다시 숨었다.

‘젠장! 저 황인종 XX들...’

경찰은 한국군 병사들을 향하여 소리를 질렀다. 2분 뒤에 주 방위대 한개 여단 병력과 아브라함(M-1A1) 전차 7대가 왔다. 주 방위군은 전투 준비를 하고는 한국군에게 공격하였다. 주 방위군이 공격을 하자 한국군은 급히 포탄을 장전하였다. 야포들은 일제히 불을 내 뿜으며 아브라함 전차를 향해 포격을 퍼부었다. 박태민 대위는 파 놓은 참호로 뛰어 들어갔다.

“휴~ 미국 놈들이 기습을 다 하네...”

한국군의 무자비한 포격에 아브라함 전차들은 격파 당하였다. 한국군 K-2 전차들은 달려가 미 방위군 병사들을 깔아뭉갰다.

2014년 10월2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항모 링컨 함상.

하와이 진주만 미 해군기지는 전시인데도 거의 평화로운 분위기였다. F-22전투리가 초계비행을 하는 것만 빼고 긴장감이라고는 거의 없었다. 어떤 수병이 CNN뉴스를 보다가 놀랐다.

“어? 코리언이 본토를 침공했대!”

한 수병의 말에 다른 수병들이 놀라하는 분위기를 지었다. 수병들은 본토에 사는 가족들이 걱정되었다.

2014년 10월2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

디즈레일리 대통령은 한국군의 본토 침공에 놀라하는 분위기였다. 디즈레일리는 한국군이 미국 본토를 침공하기 전에 하와이를 공격하여 미국 본토를 침공할줄 알았지만 황당하였다. 미국이 개전 초기에 유로 해군과의 해전에서 니미츠, 시어도어 루즈벨트, 프랭클린 루즈벨트 3척을 잃고 이번 일은 더 큰 충격이었다.

“태평양에 있는 항모가 총 몇 척인가?”

디즈레일리 대통령은 스미스 퓨처 장관에게 항모 수를 물어보았다. 그러자...

“우리가 보유한 항모가 총 12척 입니다. 그러나 12척 중 태평양에 있는 항모는 4척 입니다. 6척은 인도양의 러시아, 인도 해군과 교전 중에 있습니다. 2척은 미국 동부에 있습니다. 아직도 출항할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U.K.R.E군사 협력기구의 해군력은 막강하였다. 항모 4개 전단은 태평양의 한국, 러시아, 중국 함대와 교전 중이었고 6척은 인도양에 주둔한 인도, 러시아 함대와 교전을 벌이고 있었다. 2척은 미국 동부에 있는데 유로연방의 해안 봉쇄에 2개 항모전단은 거의 항모에 박혀 있었다. 또 CIA에서는 유로가 대규모 육군을 미 본토 남부와 동부에 상륙시킨다는 정보도 있었다.

“쯧...”

디즈레일리는 발코니로 나가 담배를 피웠다.

2014년 10월2일 미국 서부 유리카.

쿠콰콰쾅!

미국 주 방위대와 한국 육군간의 전투는 약간 치열하였다. 한국군은 거의 2개 대대나 되는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적은 1개 연대를 잃었다. 주 방위군이 피해가 심한 편이었다. 하늘에서 수십 여 대의 해군 항공대 라팔 전투기들이 주 방위군에게 미사일 폭격을 하였다. 박태민 대위는 계속 참호에서 미국 주 방위군을 향해 K-2소총을 갈겼다.

"테러부가 하는 일이 적군과 정면으로 맞 짱 뜨는 거였냐? 드럽게도 강하네... 1분 안에 박살낼 뻔 한 놈들이 거의 2시간 동안씩이나...“

박태민 대위는 불만을 토하며 계속 총을 갈겼다. 주 방위군들은 무조건 돌격하여 막으려 하였으나 야포의 밥이 되었다. 한편 그 경찰은 순찰차를 타고 도망쳤다. 전투는 겨우 끝이 나고 1개 여단 전력의 주 방위대는 거의 전멸되었다.

2014년 10월3일 미국 북부 미국-캐나다 국경.

2개 한국군 여단 병력이 미국-캐나다 국경 초소를 향하여 돌격하였다. 국경 초소의 미군들이 급히 M-16소총으로 남하하는 한국군을 막으려 하였으나 한국군의 전차 공격과 포격에 검문소는 단숨에 쑥대밭이 되었다.

2014년 10월3일 미국 서부 유리카 시 해안 서희 함.

KD-3급 구축함 서희 함에서 일제히 하픈 미사일들을 미국 본토를 향해 발사하였다. 이철행 대령은 날아가는 하픈 미사일들을 보며 시조(?)를 읆었다.

“아... 저 많은 미사일 군단이여... 미사일 군단이여 저 썩을 미국 땅에 박혀 미국 영토를 쑥대밭.. 아니.... 보리밭으로 만드리리...”

그러자 누가 노 통장 버전으로 말하였다. 그는 배명수 중령이었다.

“맞고요! 맞고요... 미국 땅 갈겨서 태극기 걸어부러야 됩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배명수 중령의 말에 승무원들과 이철행 대령은 배가 떠나갈 정도로 웃었다. 이철행 대령은 갑자기 배명수 중령에게 무언가 질문하였다.

“그 노 통장 어디서 배웠는가? 재밌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보면 웃겠어...”

“이 성대모사가 고등학교 다녔을 때 개그콘서트 보고 배운 겁니다. 아주 재밌지요...”

“음... 그래?”

갑자기 레이더 관제 장교가 이철행을 향하여 소리를 질렀다.

“함장님! 약 20여대의 대함 미사일 입니다! 대공 방어를...”

그러자 장교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

“알았다! 제군들은 즉시 대공방어를 준비한다, 우리 제군들은 림팩 훈련 때 보였던 기량을 여기서 펼쳐야겠지? 독도 해전 이후로 뭐 할 짓거리가 없어서 잘 되었다. 대공방어 준비!”

승무원들은 대공방어 시스템을 준비하였다. KD-3급 구축함의 골기퍼는 요란하게 소리를 내며 대함 미사일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였다. 다른 대공 미사일들도 일제히 미사일을 발사하였다.

쾅!

대함미사일 4기가 격추되었다. 그러나 16기가 남아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골키퍼는 미사일을 발사하며 대함 미사일 2기를 격추시켰다. 다른 대함 미사일들도 격추하였다.

“젠장! 대함 미사일 2기가 다가옵니다! 격추가 불가능 할 듯싶습니다.”

“채프로 막아!”

채프를 하늘로 날렸다. 그러자 대함미사일 2기가 채프에 의해 교란 당하고는 차가운 바다 속으로 떨어졌다. 격추에 성공하자 승무원들은 환호하였다.

“수고 하였다. 제군들! 맘 것 쉬어!”

“맞고요! 맞고요!”

이철행 대령의 말에 배문수 중령은 노 통장 성대모사를 하였다. 그러자 KD-3급 구축함 서희 함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작가의 말:이 소설에서의 문제점이나 바라는 점을 메일로 보내 주십시오! 그럼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제 소설에 반영 될 것입니다.  

*연합군: 미국, 영국, 호주,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이집트, 터키, 뉴질랜드, 타이, 브라질, 파나마,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U.K.R.E군사 협력기구: 유럽, 한국, 러시아, 중국, 리비아, 이란, 이라크, 인도, 아르헨티나, 독립국가연합 가입 국가들.

*북 핵 사태: 북 핵 사태는 실제 일어났던 일이다, 그러나 소설에서는 그 시기를 일부러 뒤로 옮겼다. 2006년 12월 당시 북한은 민주 노동당 소속 한지수 대통령이 당선되자 그 일을 이용하여 국제 핵 기구에 탈퇴하고는 봉안과 감시 카메라를 제거하였다. 그러나 이 사건은 중국, 러시아, 한국, 일본, 미국의 외교적인 교섭으로 1여년 만에 해결되었다.

*대한민국 테러부: 테러부는 일종의 특수부대로 해병대나 특전대, UDT, 반미, 반일운동가 출신들을 주축으로 한 사람들이 입대한 부대이다. 창설자는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라덴이며 테러부의 조직원은 700여명 정도 된다. 아직 병력이 적어 힘은 미약한 편이다. 그러나 테러부의 전투력은 끝내준다.





오시라요 (2003-02-12 19:07:32)  
저... F-22전투리가 아니고... 전투기인데요.
오탈자에 대한 간단한 지적이었습니다. ^^;;;
대한민국 친위대 (2003-02-12 19:15:56)  
고맙소이다~ (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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