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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친위대(2003-02-13 18:18:38, Hit : 2196, Vote : 13
 <세 번째 세계 전쟁.제61화> -진주만을 공격하라!-

<세 번째 세계 전쟁.제61화> -진주만을 공격하라!-

*이 소설은 지리와 서술, 내용 상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 군대나 병기가 다르거나 새로 설정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또 이 소설은 어떤 소설의 자료들을 참고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 10월 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미 해군기지 레이더 관제실.

미 태평양 함대 해군기지는 오늘도 썰렁하였다. 그러나... 진주만 서부 해안에서 약 5km떨어진 곳에서 대규모 한국 해군 항공대가 진주만을 향해 날고 있었다. 한국 해군 항공대는 F-22전투기 50기와 KF-16전투기 21대, B-6폭격기 2대, KF-15전투기 100기, 조기경보기 2기, 공중급유기 5기, 수호이-37전투기 30기, A-50전투기 20기... 약 230여기의 군용 항공기들이 진주만을 향해 있었다. 한편 동부 해안에서 1km떨어진 곳에서는 해군 4개 항모전단이 진주만을 향하여 서진하고 있었다.  

(작가 주: 이 전력 중에는 구 일본 항공 자위대 전력도 있음을 알린다)

“웬 대규모 항공 전력이지? 한국 공군인가?”

레이더 관제 장교는 레이더에 표시된 대규모 공군 전력을 보고는 놀랐다. 그러나 그는 대규모 항공 전력을 저번에 일본 도쿄를 폭격하다 돌아온 편대라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레이더 관제사의 실수였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해안에서 서쪽 5km떨어진 해상 한국 해군 ‘공군 2호’ 조기경보기.

한국 해군의 대규모 항공 전력은 진주만을 향해 공중 급유를 받으며 향하였다. 공중 급유기는 급유기가 고장 날 정도로 움직였다. 조기 경보기들은 하와이의 상황을 보았다. 여군 장선미 중위가 무궁화 위성에서 보내온 정보를 보며 최미선 소령에게 말하였다.

“지금 진주만에는 미국 항모 2척과 구축함 10척, 프리깃 함 4척, 핵 잠수함 10척, 전투기 50여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탱크로리와 활주로, 대규모 정비기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문에 의하면 스텔스 기 6대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자 최미선 소령은 웃으며 말하였다.

“그래... 잘 되었군... 적 전력이 그 정도는 되야지... 재밌겠어... 흐흐흐흐...”

최미선 소령은 드라큘라가 웃는 것 같이 음산한 분위기가 들게끔 웃었다. 다른 장교들은 최미선 소령을 보며 두려워하는 모습을 짓기만 하였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해안에서 동쪽 1km떨어진 해군 항공대 항모전단 중형항모 세종대왕 사령실.

손기정, 세종대왕, 대한민국, 사야가(김충선) 전단이 하와이 동쪽 바다에서 계속 하와이로 서진하고 있었다. 조기경보기들은 진주만에서 정찰, 탐색활동을 하며 적 해군의 동태를 살펴보았다. 실제 하와이 기습 전력들은 하와이 서부 바다의 약 230여기의 군용 항공기와 동부 바다의 약 130여대의 군용 해군항공대 항공기들이 향하고 있었다. 약 기습 전력이 350여대 정도는 되었다. 항모 세종대왕의 함장인 민기수 준장은 바다를 바라보며 말하였다.

“사령부에서 전문이 들어왔다. 기습공격을 명령 하셨다. 먼저 우리 해군 항공대가 하와이에 기습공격을 할 것이다! 저기가 진주만이다... 전 편대 출격! 하와이에 폭탄과 미사일, 어뢰를 떨 군다!”

민기수 준장의 명령에 따라 항모 갑판의 라팔 전투기들이 일제히 이륙하였다. 이륙한 라팔 전투기들은 하와이 진주만 기지를 향하여 날았다. 그러자 활주로의 요원들은 급히 다음 전투기에 무장할 폭탄과 어뢰, 미사일을 준비하였다. 항모 대한민국, 손기정, 사야가에서 해리어, 라팔, F-18전투기가 일제히 이륙하였다. 이륙한 해군 항공대의 수는 엄청났다. 1941년 진주만 기습 당시 진주만을 기습하러 가는 일본 해군 항공대 같았다. 어느 일본인 승무원은 이렇게 말하였다.

“대 일본제국 해군 항공대와 비슷하군...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기습 당시... 부디 우리가 못하였던 일을 한국인들이 해 주었으면 좋겠군...”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레이더 관제 실.

레이더 관제 실은 초비상 상태였다. 급히 진주만 사령부에서 경계령을 내렸다. 레이더 관제실의 장교들은 입이 탈 정도로 지금 상황을 말하였다.

“진주만 동부 해안에서 대규모 공군 전력 출연! 항공기가 약 150여기 정도! 이상!”

“진주만 서부 해안의 아군 편대를 지원 중! 아... 아니... 격추 당했다!”

한국군 공군편대를 맞이하러(?) 간 F-22전투기 4대는 레이더 상에서 사라졌다. 관제 장교는 황당해 하였을 뿐이었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서부 해상 한국 공군 편대.

한국 공군 편대장인 최인정 대령은 편대에 명령을 내렸다.

“모든 편대는 공격 준비를 한다! F-22편대는 스텔스 기술을 사용한다! 진주만에 다가오면 폭탄과 미사일로 공격한다!”

-라져

-라져

최인정 대령의 말에 대규모 편대는 여기저기로 흩어졌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해군기지.

“적 공습이다!”

애애애앵앵앵앵~~~~~~~~~~~

해군 항공대 라팔 전투기들이 진주만에 일제히 폭격을 퍼 부었다. 라팔 전투기들은 폭탄 공격으로 최강의 방공함인 이지스 함 1척을 침몰시켰다. 몇 몇 라팔 기들은 기관포 공격으로 연료 탱크를 공격하였다. 연료 탱크는 연쇄 폭발을 일으키며 근처의 구축함에 불이 붙었다. 핵 잠수함들은 급히 방공 전력으로 방어하려 하였으나 한국 해군 항공대의 폭격에 침몰 당하였다.

에앵~~~~

라팔 전투기 한대가 급히 이륙한 미F-22 전투기에게 격추 당하였다. 그러자 라팔기 파일럿들은 급히 무전을 주고받았다.

“지금 적 편대다! 적 기종은 F-22다 오버, F-22를 경계하라! 그리고 몇 몇 편대는 항모 인디펜던스와 게티즈버그를 노린다! 오버!”

-알았다!

라팔 기 8기가 미국 항모 게티즈버그를 향하여 날았다. 그리고는 게티즈버그에 폭탄과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였다. 항모는 급히 방공전력을 가동하였으나 다른 전투기에 폭파당하였다.

-탈출, 탈출!

라팔 전투기 파일럿 1명이 전투기가 미사일을 맞자 급히 낙하산을 펴 탈출을 시도하였다. 다행히 조종사는 탈출에 성공하였다. 미사일을 맞은 라팔 전투기들은 공중에서 폭발하였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앞바다 214급 잠수함 서희 함.

214급 잠수함 서희 함이 위로 부상하였다. 부상을 하자 전성수 대령은 잠망경으로 바깥 상황을 보았다.

“부관! 미사일 발사 준비는 되었는가?”

전성수 대령은 이영재 소령에게 발사 준비가 되었냐고 말하였다. 이영재 소령은 발사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그러자 전성수는 발사 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하픈 미사일은 화염을 내 뿜으며 진주만을 향해 발사되었다. 하픈 미사일은 정확히 핵 잠수함 1척을 명중시켰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기지.

210여대의 군용 항공기로 이루어진 대규모 공군 전력은 진주만에 도착하자 진주만의 미 태평양 함대에 대규모 폭격을 퍼부었다. 미 해군 항모 인디펜던스는 한국 공군의 폭격에 거의 고물딱지가 되었다. 또 다른 항모인 로널드 리건도 심하게 폭격을 맞았다.

“과연 미국 해군이군... 엄청나게 폭격을 맞고 말이야...”

최인정 대령은 폭탄과 미사일 공격을 맞은 항모 인디펜던스, 아르덴을 보고 무거운 웃음을 지었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해안에서 서쪽 200m떨어진 한국 해군 ‘공군 2호’ 조기경보기.

최미선 소령은 피해상황을 보고는 좋아하는 표정을 지었다. 지금 까지 미국군 피해 상황은 항모 2척 침몰, 구축함 5척 침몰, 프리깃 5척 대파, 핵 잠수함 4척 침몰, 전투기 16기 격추, 활주로, 병원, 항만 시설, 탱크로리 파괴, 한국군 피해 상황은 해군 항공대 전투기 17대 격추, 공군 전투기 28기 격추였다.

“잘 싸우는군... 계속 피해 상황 보고 해!”

“옛 소령님!”

2014년 10월4일 대한민국 진해 해군 사령부.

해군 사령부에는 대통령 이경섭과 해군 참모총장 장명국, 국방부 장관 최세동이 있었다. 진주만에서 보내온 자료들은 시시각각 진해 해군 사령부로 오고 있었다. 이경섭 대통령은 꽤 만족하는 분위기였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시울프 급 공격 원잠 근처.

“젠장! 모두 퇴함하라!”

콰쾅!

시울프 급 공격용 핵 잠수함 1척이 폭격을 맞고는 수병들이 퇴함하였다. 수병들 중에 퇴함 중 기관포 공격에 사망하였다. 시울프 급 공격 원잠 함장이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퇴함하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 소리는 몇 분 뒤에 사라졌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어느 해안.

해안에 대규모 한국군 전차부대가 상륙하였다. 그러자 해안을 경비하던 초계 병들이 M-16 소총으로 전차부대를 막으려 하였지만 그것은 다 부질 없는 짓이었다. 몇 몇 미군 병사들은 손을 들고 한국군에게 항복하였다.  

“저... 죽일...”

총을 난사하는 톰 니컬슨은 한국군에게 항복하는 병사를 보고 갖은 욕설을 퍼 부으며 엄폐물에서 총을 난사하였다. 톰 니컬슨은 분이 끓어올라 항복하는 전우에게 수류탄을 던졌다.

콰쾅!

수류탄이 터지며 항복하려는 미군 병사와 한국군 병사 5명과, 부사관 2명이 수류탄에 폭사 당하였다. 군의관들이 급히 전사자를 수습하려고 하였지만 군의관들도 수류탄에 폭사 당하였다.

“젠장... 양키 XX들을 죽이자!”

K-2전차 전차 장 신정훈 하사가 화를 내며 전차를 움직였다. 그리고는 해안에 있는 몇 몇 민간인들을 기관포 공격으로 학살하였다. 그러자 민간인들은 무서워 여기저기로 흩어졌다. 톰 니컬슨은 엄폐물에서 나와 전차를 향하여 돌격하였다.

“와아!!!”

그러나 그 소리는 오래가지 못하였다. 톰 니컬슨은 군복이 피투성이가 되어 모래사장에 쓰러져 있었다. 화가 난 신정훈 하사는 계속 기관총을 민간인을 향해 발포하였다. 기관포 공격에 민간인들은 줄줄이 쓰러졌다. 학살당하는 장면은 너무나도 끔찍하였다. 김태진 대령은 신정훈 하사가 민간인을 향해 발포하자 화가 나서 욕을 퍼 부었다.

“야이 XX야! 신 하사! 군법을 어길 셈인가? 이봐! 귀 먹었어! 야이 XX야! 귀 먹었냐구! 이 XX야!”

김태진 대령은 화가 나고는 분을 참지 못하고 신태훈 하사를 K-5권총으로 쏴서 죽였다. 신정훈 하사는 머리에 피를 뿌리고 쓰러졌다. 김태진 대령은 권총을 권총집에 넣고는 말하였다.

“망할 XX... 민간인을 죽인 한국군이군... 망할 놈... 망할 XX..."

김태진 대령은 화를 내고는 모래사장에 묵묵히 섰다.  

2014년 10월4일 미국 미국 하와이 진주만 기지.

진주만은 시간이 갈수록 한국군의 폭격에 더욱 더 파괴되었다. 한국군의 폭격이 얼마나 엄청났던지 미국 해군 항공대와 공군은 거의 전멸 상태였고 병원과 탱크로리, 격납고, 항만, 정비기지, 활주로는 쓸 수 없을 정도로 쑥대밭이 되었다. 몇 분 뒤에 200여대의 수송 ,전투헬기들이 진주만 기지의 활주로에 착륙하였다. 수송 헬기들은 헬기에서 각종 무기들과 수리 장비들을 꺼내었다. 한국군 병사들은 대공 기관포를 관제탑과 공군기지 건물 지붕에 설치하였다.

“음... 드디어 진주만에 땅을 내 딛는 순간이군...”

한국군 장성인 손명진 준장은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폭격을 피해 도망을 쳤던 미군 병사들은 무기를 버리고 한국군에게 대부분 항복하였다. 갑자기 공군기지 상공에서 전투기 한대가 날아왔다.

애앵~~

그러자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렸다. 손명진 준장은 급히 참모들과 안전한 곳으로 도망쳤다. 대공 기관포는 불을 내 뿜으며 전투기를 격추하기 시작하였다. 대공 기관포는 쉴 새 없이 발사되었지만 전투기는 이미 폭격을 맞은 공군기지에 기관포 공격을 감행하였다.

“앗! 라팔이다!”

갑자기 라팔 전투기 1대가 날아와 미군 전투기를 미사일로 격추하였다. 그러자 안전한 곳으로 도망을 쳤던 한국군 병사들은 라팔 기를 향하여 환호하였다. 라팔 기 파일럿은 한국 군인들을 향하여 미소를 지었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기지 사령부.

사령부에는 태극기와 한반도기, 인공기가 국기게양대에 올랐다. 그러자 한국군 병사들은 환호하였다. 그러나 몇 몇 병사들은 이 분위기와 다르게 인공기에 갖은 욕설을 퍼 부으며 야유를 부렸다. 손명진 준장은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완벽한 기습이로고...”

손명진 준장은 기쁘기만 하였다.
        
2014년 10월4일 미국 동부 워싱턴 백악관.

디즈레일리 대통령은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관료들은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그리고는 악을 지르며 말 하였다.

“제기랄! 우리 미 태평양 함대가 한국 놈들에게 기습을... 게다가 거의 전멸이라니...”

디즈레일리 대통령은 실망스러운 얼굴을 지었다. 스미스 퓨처 장관은 두려워하는 모습을 지으며 말하였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디즈레일리 대통령은 스미스 퓨처 장관과 빌 클린턴, 조지 부시 대통령의 초상화를 실망스럽게 바라보았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진주만 해군 사령부.

한국군 공병 대원들은 거의 파괴되다 싶은 해군 사령부에 진지와 탄약고, 사령부 건물을 세웠다. 무장한 보병들은 K-2 소총과 K-3 기관총을 중요한 곳에 배치시켰다. 미군들은 아직도 ‘하와이 섬’, ‘마우이 섬’, ‘몰로카이 섬’, ‘카우아이 섬’에서 저항을 하고 있었다.

2014년 10월4일 미국 하와이 몰로카이 섬.

“씨발! 저 미국 놈들 디게 버티네...”

이정민 상병은 K-2 소총을 쏘며 게릴라전을 펼치는 미군들에게 욕설을 퍼 부었다. 한국군 하사는 응전을 하다가 박격 포탄에 허무하게 전사하였다.

“대한민국 친위대다!”

대한민국 친위대 한개 대대 병력이 미군과 교전 중인 한국군 1개 여단 병력의 지원군으로 왔었다. 반일 주의자인 이정민 상병은 일본인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친위대가 보기 싫었지만 지원군이라 조금은 기뻐하였다.

콰쾅!

박격 포탄이 미군 참호를 강타하였다. 미군 참호는 겨우 점령당하였다. 그러나 미군 1개 대대의 병력이 지원군으로 왔었다.

“씨발! 미군 군바리 놈들이다!”

장교가 미군이 왔다고 알리자 잠시 쉬던 병사들은 다시 군장을 챙겼다. 미군 병사들은 로켓포로 벙커를 공격하였다. 그리고는 벙커를 점령하였다. 벙커에 있던 7명의 한국군 병사들은 로켓포 공격에 사망하였다. 이정민 상병은 수류탄을 까서 벙커에 던졌다.

“악!”

벙커에 들어간 미군 20명이 수류탄 공격에 사망하였다. 갑자기 그의 옆에 수류탄이 하나 날아왔었다. 그러자 이정민은 먼 곳으로 도망쳤다.

“피해!”

누군가가 소리를 질렀다. 그는 육군 대위 강성민이였다. 강성민 대위는 군장을 버리고 떨어진 수류탄 쪽으로 달려갔다. 그리고는 수류탄에 몸을 던져 자폭하였다. 그러자 한국군 병사들은 장렬히 전사한 강성민 대위를 보고 미군들을 향해 수류탄을 던졌다. 그리고는 K-2 소총을 쏘며 욕설을 퍼 부었다.

“야 이 미군 놈들아! 전부 이거나 맞고 뒈져라!”

“이 미국 XX들... 불꽃놀이를 해 주마! 이야!”

이성민 상병도 미군들에게 욕설을 퍼 부었다. 미군 병사들은 많은 병력을 잃자 바로 후퇴하였다.

2014년 10월5일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북부 치코.

“박살 내! 싹 박살 내!”

한국 공군 A-50전투기 대위인 한성근 소령은 편대원들에게 미국 F-22전투기를 격추하라고 하였다. 한성근 소령은 장거리 유도 미사일로 지금 까지 미국 본토에서 F-22전투기 3대를 격추하였다. 한성근 소령의 편대 전투기들은 종류가 다양하였다. 먼저 미제 KF-22 전투기, 러시아제 수호이-37, 미제 KF-16, 미제 KF-15, 국산 A-50전투기였다. 한성근 소령의 병력은 A-50전투기 2기, KF-22 전투기 2기, KF-16 3기였다. 총 7기였다.

피융~~~

한성근 대위는 미 공군 F-22전투기를 조준을 하고는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였다. F-22는 채프와 여러 요격 병기로 미사일을 막으려 하였으나 격추당하였다.

“격추다 격추! 양키 놈들 공군을 박살낸다!”

격추가 된 장면을 본 한성근 소령은 기뻐하였다. 그리고는 다른 편 대원들에게 응원 해주었다. 그러자 편 대원들은 답변을 하였다.

-좋다 라져!

-제우스! 좋다!

“여기는 제우스, 고맙다! 스커드 적기 조심하기 바란다! 젠장! 또 적기다! 적기의 수는 약 10여대는 된다! 기종은 F-22와 F-16이다! 호넷도 있다!”

한성근 소령은 적 편대를 발견하고는 발칸포를 발사할 준비를 하였다. 다른 편대들도 유리한 위치로 흩어져 전투 준비를 하였다. 한성근 소령의 A-50 전투기는 적 편대로 돌진하여 발칸포를 발사하였다.

“이아!!! 발칸포 맛을 보아라!”

적 F-16 전투기에 돌진한 A-50 전투기는 발칸포를 발사하며 미 공군 F-16 전투기 왼쪽 날개를 관통하였다. 날개가 관통이 된 F-16 전투기는 날개에 있는 연료 때문에 터져버렸다.

콰콰쾅!

“아싸!”

한성근 소령은 무전기로 악을 지르고는 기뻐하였다. 다른 편대원들도 적 편대에 기관포와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며 적 공군기들을 위협하기 시작하였다.

투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

“젠장! 이 코리언 놈들... 되게 강하군...”

미군 F-22 전투기 조종사는 한국 공군편대에 욕을 퍼 부으며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였다. 한성근 소령은 전투기를 F-22 전투기 쪽으로 몰아 발칸포로 위협사격을 하였다. 그리고는 그대로 돌진하여 F-22를 격추 하였다.

쾅!

“젠장!”

한성근 소령은 미 공군에게 격추된 한국 공군 수호이 전투기를 보며 욕을 퍼 부었다. 한성근 소령은 장거리 유도 미사일을 적기를 향하여 발사하였다. 그러나 그 미사일은 빗나갔다. 빗나가자 발칸포로 다시 적기를 공격하였다.

“이아!!!”

한성근 소령은 발칸포의 탄약이 닳아질 때 까지 발칸포를 발사하였다. 무서운 발칸포 공격에 적기는 폭발음을 내며 폭발하였다.

*작가의 말: 이 소설에서의 문제점이나 바라는 점을 메일로 보내 주십시오! 그럼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제 소설에 반영 될 것입니다.  

*연합군: 미국, 영국, 호주,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이집트, 터키, 뉴질랜드, 타이, 브라질, 파나마,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U.K.R.E군사 협력기구: 유럽, 한국, 러시아, 중국, 리비아, 이란, 이라크, 인도, 아르헨티나, 독립국가연합 가입 국가들.




공충양반 (2003-02-13 18:50:22)  
헉!!.... 역시 소설인가.... 하하... 소설이 어느정도 허구라지만.........
어떻게 그저 경공격기가 아무리 무장이 떨어지지만, F-16을 격추시키고.....
F-22랩터가 '스텔스/평상' 이었나? 새로운것 배우는 구먼... 스타크래프트인가...[먼산.ㅡ.ㅡ'']

어쩐지 오늘 노래방궁시렁 대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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