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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친위대(2003-02-15 19:05:46, Hit : 2417, Vote : 5
 [대한민국인들 과 조선국] 제 2 화 역사를 바꾸는 그들.1

[대한민국인들 과 조선국] 제 2 화 역사를 바꾸는 그들.1

*작가의 말: 이 소설은 대체 역사 소설 [대한민국인들 과 조선국]이며 민국인은 한국인임을 미리 말합니다. 이 소설은 카페 규칙에 따라 함부로 퍼 갈수 없으며 연재 중인 <세 번째 세계 전쟁>은 계속 연재가 됩니다(완결 되면 이 것만 연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소설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으니 많은 주의를 바랍니다.

*이 소설은 데프콘 포에브어 러브 카페와 김경진의 전쟁소설 홈페이지에만 연재 됩니다. 그리고 이 소설의 문제점이나 딴지, 바라는 점은 바로 지적 바랍니다.

*[대한민국인들 과 조선국] 1화 스토리: 림팩 훈련을 위해 진해에서 출항한 KD-1급 구축함 광개토대왕 함과 양만춘 함은 이상한 폭풍을 만나 조선시대로 가게 되는데...

1861년 6월5일 조선국 진해 관아 앞바다 앞 KD-1급 구축함 광개토대왕함.

“적 기지를 공격하라! 인명의 피해는 최대한 없어야 된다! 우리의 적은 우리의 조상이다!”

김영수 대령은 광개토대왕 함 승무원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광개토대왕 함 승무원들은 하픈 미사일과 5인치 포를 군졸들이 있는 곳을 향하여 발사하였다. 광개토대왕을 파괴하려고 발사한 총통들은 사정거리가 짧아 대부분 바다 속으로 떨어졌다. 조선군 병선도 공격을 감행하였다.

풍덩!

광개토대왕 함과 양만춘 함은 5인치 포와 하픈 미사일을 발사하며 조선군 진지에 무시무시한 포격을 하였다. 조선군 군졸들은 멍 하나 바라 볼 뿐이었다. 광개토대왕, 양만춘 함의 무시무시한 공격에 조선군은 거의 무너져 버렸다.

“싸워라 싸워! 저 양이들과 싸워 몰아내야 되느니라!”

최민구 원님은 판옥선에서 칼을 휘두르며 계속 싸우자 하였으나 거북선과 판옥선은 거의 전멸되다 싶이 하였다. 수군 병졸들은 난생 처음 보는 병선을 보고 대포를 발사 못할 뿐이었다.

“원님! 지금 우리 수군과 관군이 거의 패할 지경이나이다!”

군관 한 명이 최민구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말하였다. 군관은 피를 많이 흘린 편이었다. 양만춘 함과 광개토대왕 함은 최민구가 탄 판옥선을 정조준 하였다.

펑!

광개토대왕 함의 5인치 포는 판옥선의 옆 부분을 뚫어 격침시켰다. 최민구는 계속 응전을 하였으나 배의 침몰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 결국 최민구는 장렬히 전사하였다. 그의 못습을 본 광개토대왕 함 김영수 대령은 장렬히 전사하는 최민구에게 군대식 경례를 하였다.

1861년 6월6일 조선국 한성 운현궁.

“흥선군 대감, 신 장순규이나이다.”

“들어오너라!”

대원군의 심복인 장순규가 정중히 흥선군이 있는 방으로 들어왔다. 흥선군은 붓으로 사군자를 그리고 있었다. 장순규는 정중히 절을 하고는 잠시 긴장스러운 목소리로 말하였다.

“흥선군 대감, 남쪽 진해 고을에 괴선박 2척이 나타나 그 곳의 우리 수군과 우리 관군들을 도륙하였다 하나이다. 적 괴선이 신기전과 비슷한 병기로 공격하여 판옥선과 귀선(거북선)을 박살내옵고 무슨 무 같이 생긴 쇠로 만든 물체가 우리 군선들을 격침하였나이다...”

사군자를 그리던 흥선군은 잠시 붓을 놓았다. 그리고는 놀라하는 눈치를 지었다.

“이보게... 그게 사실인가? 괴선들이 그곳의 수군을... 신기전에 무 같이 생긴 병기라...”

흥선군은 그 병기들이 궁금하였다. 지금껏 서양의 병선들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신기전이나 무 같이 생긴 병기가 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하였기 때문이었다.

1861년 6월6일 독도 근처 해상 209급 잠수함 장보고 함 사령실.

“씨발! 더러워서... 무전이 안 되잖아?”

장보고 함 함장인 한범희 중령은 무전을 냅다 던지고는 화를 내었다. 근처에 장보고 함 말고 박위 함도 있었다. 박위 함도 장보고 함 같이 무전이 되지 않았다. 화난 한범희 중령은 잠수함을 부상하라고 명령 내렸다.

“부상이다!"

209급 잠수함 장보고 함은 그 조그만 몸체를 들어내며 수면 밖으로 부상하였다. 부상을 하고 한범희 중령과 수병 5명은(장보고 함 승무원 수가 33명이다) 해치를 열고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던 중에 황당한 모습을 보게 되는데...

“어? 씨방 독도 수비대 애들이 없네? 어이 나으리들!”

한범희 중령은 독도 수비대원들을 향해 소리를 질렀으나 독도 수비대는 어디를 보아도 보이지 않았다. 박위 함도 수면에 부상하였다. 박위 함 함장인 장영수 중령도 황당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 웬 쪽바리 XX들이지?”

박위 함 전방에서 낚시를 하러 오는 일본 어부들을 보고는 욕설을 퍼 부었다. 일본 어부들은 그물을 바다에 던져 많은 양의 물고기를 잡았다. 그러자 한범희 중령은 화나서 K-5 권총을 꺼내 일본 어부를 향해 조준하였다.

“이 쪽바리 놈들아! 여긴 대한민국 영토다! 어? 저 죽일 쪽바리 놈들...”

탕탕탕!

한범희 중령은 일본 어부를 향해 총을 발사하였다. 그러자 겁을 먹은 일본 어부들은 노를 저어 일본 열도로 도망쳤다. 장보고 함과 박위 함은 독도에 잠수함을 대기로 하였다. 장보고함은 독도 동도에, 박위 함은 독도 서도에 댔다. 그리고는 수병 몇 명이 정찰조를 편성하여 독도를 정찰하였다. 정찰을 다시 반복하여 계속 하였지만 대한민국 독도 수비대는 보이지 않았다. 그 시체도...

1861년 6월6일 조선국 한양 남산 근처.

“이런 젠장! 무전기가 먹통이잖아!”

한국 XX부대 제 2소대 소대장인 여군 장교 김하선 소위는 무전기를 주먹으로 치며 화를 냈다. 이들은 북한 간첩이 서울에 침투 하였다는 국가정보원의 첩보로 남산에 투입되었다. 계속 무전이 걸리는 곳에 무전을 걸어 보았지만 무전은 아무에게 오지 않았다. 제 2소대 병사들은 무전이 안 오자 갑갑할 뿐이었다.

“소위님! 잘못 하면 우리가 죽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죽으면.. 안돼!”

병사들은 울고 불며 살고 싶다고 아우성을 질렀다. 김하선 소위는 울지 말라고 하였지만 병사들은 막무가내였다. 갑자기 군인들의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

“엉? 뭐지?”

제 2소대 병장이 이상한 소리를 듣고는 K-2 소총을 들고 그 쪽을 겨누었다. 다른 소대원들도 K-2 소총에 탄창을 넣고는 그 쪽을 겨누었다. 그리고는 숲의 나뭇잎을 천천히 손으로 치웠다.

“헉!”

김하선 소위는 놀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나뭇잎에 가려진 조선군 군졸 2명이 급히 화승총을 2소대를 향해 겨누었다. 놀란 소대원들은 급히 조선 군졸들을 향해 방아쇠를 당겨 발사할 준비를 하였다.

“발사!”

겁을 먹은 김하선 소위는 발사 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2소대원들은 조선 군졸을 향해 총을 발사하였다. 소총 세례를 받은 조선군 군졸 2명은 그 자리에서 사살 당하였다. 그 소리를 들은 군졸 7명과 군관 1명이 조총과 칼을 들고 총소리가 난 곳으로 뛰어갔다.

“아... 아니... 저 저 놈들.. 양놈이나 왜놈들이다! 사살하라!”

조선군 병사들은 급히 화승총을 2소대 병사들을 향해 조준을 하고는 화약을 채워 넣었다. 긴장한 2소대원들도 소총을 조선군을 향해 겨누었다.

펑!

조총 소리가 들리며 2소대 병사 1명이 쓰러졌다. 그러자 화난 병장이 K-2 소총을 조선 군관을 향해 무자비하게 갈겼다. 그러나 그 병장도 조선군 군졸의 조총을 맞고 사망하였다.

“이런 젠장!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화가 난 2소대원들은 무자비하게 조선군을 향해 발사하였다. 결국 나머지 6명은 2소대의 공격으로 죽었다. 2소대원들은 급히 죽은 대원들의 시신을 수습하였다. 그리고는 죽은 대원들의 K-2 소총과 조선군 병사들의 화승총을 들었다. 화승총 말고 죽은 병사, 군졸의 수류탄, 화약, 탄창, 군복, 비상식량 등을 챙겼다. 조선군 군졸과 군관 시체도 수습하였다.

1861년 6월6일 조선국 진해 관아.

노무현 의원과 광개토대왕 함의 함장인 김영수 대령, 부함장인 차경준 중령, 김호수 소령, 양만춘 함의 함장인 이경섭 대령과 부함장인 심재호 중령, 남궁준 소령이 회의를 하고 있었다. 막상 상륙을 하였지만 지금까지의 일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도대체... 뭔 일인지 모르겠군요... 조선 수군이 웬 진해에 있고 적 병사들의 제복은 전부 조선군 군복이고... 분명 여기가 조선 일 텐데...”

김영수 대령은 긴장을 하는 모습을 지었다. 김호수 소령은 손으로 얼굴을 꼬집었다. 김홋 소령은 꿈인지 알았으나 이건 실제 상황이었다. 노무현 의원이 입을 열었다.

“그럼 당장 2002년 6월로 돌아가야지요! 근데... 시간을 알 수가 있으련지...”

노무현 의원은 계속 손목시계를 쳐다보았으나 손목시계는 거의 멈춰져 있었다. 양만춘 함과 광개토대왕 함의 시계들도 죽어 있었다. 조선인 군관이 들어와서는 김영수 대령에게 질문을 하였다.

“나으리! 나으리는 어디 사람이여유? 조선인 같이 생겼는데... 게다가 왜인을 욕하는 인간에... 그 옷은 무엇이옵니까?”

군관이 질문을 하자 김영수 대령은 답변을 하였다.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왔고 약 200여년 뒤의 미래에서 정체불명의 폭풍으로 이 곳 까지 왔소! 그리고 우리는 조선인의 후예이고 대한민국인 중에 일본인을 욕하는 인간이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일본의 총리라는 작자가 신사에 가서 절을 하고 일본이라는 나라가 워낙 나쁜 짓을 해서 왜인을 욕하는 사람이 있소.”

군관은 김 대령의 말에 놀라하는 표정을 지었다.

“대한민국에서 왔다고요? 커다란 백성들의 나라? 헐... 게다가 조선인의 후예라니...”

군관은 쩍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의 감탄이 아닌... 놀람의 놀람을 연속으로 발산하였다. 김영수 대령은 그 군관에게 경고를 하였다.

“이보시오! 우리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마시오. 알리면 당신의 목을 즉각 자르겠소. 그리고 민국이라는 나라는 국호와 다르게 크기가 다른 나라오. 이 것을 명심하시길...”  

군관은 각오를 한 듯한 모습을 지었다. 그러자 김영수 대령은 살짝 미소를 지었다.

1861년 6월 6일 조선국 연평도 해상.

연평도에는 고속정 2척과 KF-16 전투기가 북한 해군을 감시하려고 정찰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은 잘도 보이던 북한 해군이 잘 보이지 않았다. 침투용 잠수함도 보이지 않았다. 참수리 고속정 정장인 송명흡은 투덜대며 말하였다.

“젠장! 무전도 안 오네... 젠장 할...”

송명흡은 주먹으로 무전기를 쳤다. 얼마나 세게 쳤던지 무전기가 박살나버렸다. 갑자기 웬 군선 한척이 연평도 주변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송명흡 정장은 군선을 보고 기겁을 하였다.

“헉... 웬 군선? 게다가 대포 까지 있네? 헉...”

송명흡 정장은 급히 발포 준비 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병사들이 발칸포탄이 들어있는 박스를 발칸포와 가까운 곳에 가져왔다. 조선군 군선은 고속정을 발견하고는 고속정에 포격을 감행하였다.

펑펑펑펑펑펑!

조선군 판옥선이 포격을 가하자 참수리 고속정 근처에 포탄이 떨어졌다. 겁먹은 정장은 고속정을 공격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발칸포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며 판옥선에 발칸포를 무자비하게 갈겼다, KF-16 전투기도 상황을 파악하고는 판옥선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였다. 미사일과 발칸포 공격에 판옥선은 허무하게 침몰하였다.

1861년 6월6일 조선국 진해 항.

김호수 소령은 진해항의 여기저기를 들락 달락 거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어느 여자 해군 중위를 보고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는 그 장교에게 말을 걸었다.

“어? 야! 이가영!”

여자 해군 중위는 바로 KD-1급 구축함 양만춘 함 장교인 이가영 중위였다. 이가영 중위도 김호수 소령의 얼굴을 알아보고는 놀라하는 눈치를 지었다. 이가영 중위와 김호수 소령은 잘 아는 사이였다. 김호수 소령과 이가영 중위는 유부남, 유부녀라 애인 사이나 연인 관계는 아니었지만(물론 부부도 아니다) 초등학교 동창이었다. 김호수 소령은 이가영 중위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이상한 생각을 하였다.

‘저 망할 년... 니가 얼굴이 예쁜 건 이 김 소령님도 인정 하지만 초등학교 때 나를 비하 하는 망언을.. 저 썩을...’

김호수 소령은 속으로 화가 났으나 얼굴이 예쁜 동창생을 때린다는 것이 좀 그래서 울분은 참았다. 별로 화를 낼 일이 아니었지만 김호수 소령은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성격이었다.

2002년 6월6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기상청 건물 사옥.

기상청 사옥 건물에서 한 과학자가 신문 기사를 보며 웃었다. 그는 시간 통제 능력을 가진 두뇌로서 시간을 이동 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기상 과학자였다. 그의 이름은 박대식 박사였다. 박대식 박사는 조선일보 1면에 ‘구축함 2척 실종’이라는 기사를 보고는 밖에 들릴 정도로 웃었다.

“푸하하하하하하하! 드디어... 드디어... 나의 꿈이 이루어졌다...”

박대식 박사는 미치듯이 웃었다. 사실 그는 KD-1급 구축함에 엔지니어와 항공 기술자를 탑승하라고 강력히 정부에 요구하였다. 결국 탑승을 하자 노무현 의원도 같이 탑승을 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요구가 관철 되자 뛸 듯이 기뻐하였다. 그리고 박대식 박사는 신문지를 탁자에 놓았다.

1861년 6월8일 조선국 진해 관아.

이경섭 대령, 김영수 대령, 차경준 중령, 심재호 중령, 남궁준 소령, 김호수 소령, 노무현 의원은 관아의 책상에 마주 앉아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를 하였다. 장교들은 어떻게 2002년으로 돌아갈까 머리를 맞대고 약 3일 동안 회의를 하였지만 뾰족한 수가 없었다. 그래서 결국 미래로 돌아가는 것은 포기를 하고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하였다. 노무현 의원이 긴장스러운 목소리로 말하였다.

“우리 대한민국 해군은 아마... 이 조선이라는 나라는 근대 국가로 만들어 역사 자체를 바꾸는 것이 낫다 생각합니다, 지금 조선은 철종이 죽을까 말까 하는 상황이고 안동 김씨가 세도를 부리며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고 흥선 대원군은 안동 김씨를 몰아낼 생각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무현 의원의 말이 끝나자 이경섭 대령이 말하였다.

“음... 노 의원님! 조선을 근대국가로 만든다... 좋은 생각이군요... 그렇지만 조선국 정부 자체를 장악하는 것이 어려울 듯 합니다. 병력 대부분이 해군이고... 아! 맞다! 우리가 강화도로 쳐들어 가서 강화도 주민들에게 안동 김씨를 몰아내자고 선동하여 민란을 일으키는 건 어떨까요?”

이경섭 대령의 말에 몇 몇 장교가 머리를 끄덕 거렸다.

“음... 민란이라.. 좋은 방법이군요... 육상에서 훈련을 받은 병사가 없으니 민란을 일으키는 것이 현실적이지만... 민초들이 왕까지 죽이자고 하면 어쩌죠? 게다가 성공한다 해도 유생들이 의병을 일으켜...”

심재호 중령의 말에 장교들은 다시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하긴 그렇군... 그 놈의 유생이 문제니... 흥선군을 포섭하여 우리 편으로 만들거나 여러 흥선군이나 조선군 관련 인물들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여서...”

김호수 소령의 말에 다른 장교들은 수긍이 간다는 듯... 머리를 끄덕거렸다. 이경섭 대령이나 다른 장교들도 약간은 동감하는 모습이었다.



공충양반 (2003-02-15 19:51:33)  
육해공 다보냈에요.....
쩝.... 문제가 보통아닐텐데.... 어서 망해라..[말이 돼냐??]
그리고 어떤 또라이가 군함같지도 않은 목조에 미사일을.... 자원낭비도 모르는 개쒝끼인가??(비속어라 죄송..)
그리고 박대식이라.... 대식 대식 대식... 소식은 안하나요?
공충양반 (2003-02-15 20:38:42)  
잠수함에서 전파에다가 격침되는 군함에 경례.....
그리고 고속정의 정장이란 작자가 고속정도 못알다니...[목선고속정이 있나???]
대한민국 친위대 (2003-02-15 21:04:20)  
판옥선인댑쇼! 고속정 만들려면 디젤엔진이 있어야 되는데...(원유도...)
그리고 김영수 대령이 목선에 경례하는 장면 나오는데 판옥선에 탄 원님이 불쌍해서 경례 한겁니다. 응전하면서 칼 휘두르고 쌩 쑈(?)를 하니까...(대하드라마에 나온 장수들은 전부 칼만 휘둘고 다녔단 이야기여?)
대한민국 친위대 (2003-02-15 21:07:42)  
켁! 소식이라니... 박소식... 박소식이라는 이름이 이상하다... 박대식이 아니라 딴 이름으로 할걸 그랬나??? 아마 이 소설에서 타임슬립 한국군이 더 늘듯 합니다. 이 소설에 나오는 대한민국(구라로 뜻을 풀이해 보자면 큰나라 백성국)군 수를 대충 알아보자면...

육군
육군 1개소대(30명)

해군
kd-1구축함 2척(약 400명)
참수리 고속정 2척(약 30명)
209급 잠수함 2척(약 66명)

공군
kf-16전투기 1기(파일럿 1명)
공충양반 (2003-02-15 21:50:06)  
내더위나 사가라~~~~!!!
그리고, 고속정만들려면 디젤엔진 필요가 속도때문....[만약 반중력장치니 뭐니로 2000노트 이상난다면 그게 배일까요?]
라데니조아 (2003-02-15 22:50:28)  
2000노트라면 시속 2000km에 근접하고...그게 배여?
서종건 (2003-02-16 14:02:48)  
기본적인 물음인데..

1860년대에 진해에 조선 수군 기지가 있었던가요???

진해는 일본이 개발한 걸로 알고 있는데..
공충양반 (2003-02-16 17:45:06)  
그러고 보니 부산포나 한산도라면 쬐끔~ 있을까...... 진해에는 실제로 없겠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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