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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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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형(2003-12-06 18:42:34, Hit : 3263, Vote : 2
 X 프콜로프

2003년 말  대만의 독립선언과 중국의 전쟁도 불사하갰다는 입장이 점점 거세지고있는 시점.....
   대만의 국민투표에서 독립선언 86%를 얻으면서 결국 중국은 전쟁을 하는작전 이름바 '천세2004'계획을 발표 곳 전쟁을 준비하기 시작하였다. 이것을 감안한 미국은 일본 에 태평양 기동전단을 배치하고 주한미군에 새로 만들어진  F-22 제325비행대대를 파견하면서 중국을 견제하기에 이른다. 이에 중국은 러시아와 동맹을 제안하고 후진타오와 푸틴의 '러-중 상호 방호조약'을체결한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시간은 흘러가고 드디어 중국의 대만공격 Day- 5 일 전의 아침이 밝아오는데.......

2003년 12월 24일 평양, 노동당사 국방위원장실....

"........"
중국으로부터 한통의 외교문서가 온지 1시간이 지낫지만 아직 결정을 하지못하고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성격은 정말 과감했다, 북한의 핵개발 npt 탈퇴, 대포동1호 시험발사등 그가 직접 생각하고 결정하고 결국 실행에 옴긴 일들이였다. 하지만 중국이 보내온 외교문서에는 정말 무서운 이야기였다.
남침? 남침이라.... 드디어 아버지가 말씀하신 대업을 이룰때가 온것인가?  하지만 북한의 전력은 우리가 생각한것과 는 너무다르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북한의 가장 큰 화력인 200mm 다연장포가 서울을 향해공격하는것이 무섭다고생각하지만, 오산이다.  이 다연장포는 만든지 오래됬기때문에 구동조차 안되는 쓰레기 고철덩어리도 많았고 또한 탄환도 별로 없어서 오래 가지 못하는 단점이있다. 그래서 미사일과 핵, 그리고  화학무기를 미친듯이 계발하던 북한아닌가?  거기다가 한국의 경제력은 북한측에서는 가장 무서운것이여서 전쟁을 일으킬 생각을 무마시킨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때 핫라인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나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 오랜만이고만, 요세 대만공격준비는 잘하고있기오?"
" 2000식 탱크와 식량 석유등 다지원해주겠소, 원한다면 한개의 병단병력도 빌려줄수있소.."
" 그런데 대만과 중국이 전쟁하는데 왜 우리 북남이 전쟁을 해야하는거요?"
" 이유야 많소다만, 미국이 대만을 도와줄것이고 그럼 남한과 일본이 북한, 아니 당신 머리를 향해 총을 겨눌것이요. 또한 미국의 랩터 대대가 주한미군에 배속되는것도 당신 핵기지도 지키기 어러울텐데..."

f-22는 세계최초의 스텔스 전폭기다, 그러나 미사일을 장착하면 스텔스 기능이 없어진다. 그러나 돈많은 미국이 아닌가? 방법은 스텔스 미사일을 만드는 것이였다, 미사일을 만들때 그냥 스텔스체제만 심으면 제아무리 미그29가 오든 뭐가오든 레이더에 잡히지도 않는 미사일에 공격을 당하는 장점도 있다,

"핵기지라....  조금 생각해 봐야겠소 그럼 이만 전화끊소."
" 위원장.... 위원장~!!"
국방위원장은 그대로 전화를 끊엇다. 정말 둘중하나는 선택해야 만한다. 남한이냐? 중국이냐?

" 아 6.25때 이겻으면 정말 이런일도 없을 긴데........"

end---

허접글 입니다 별로 재미는 없겟지만 보실분은 보새요...

다음이야기.....

미국은 중국이 북한을 이용하여 남침을 할것을 알고 드디어 영변 핵시설을 공격하기로 마음먹는다.
겨우 5시간만에 북한의 핵기지는 날라가고 북한은 전면개전을 선언한다. 부산으로 미국의 주일미군이 상륙하고 휴전선의 다연장포가 불을 뿜는다. 또한 압록강과 두만강으로 2000식탱크와 bmp-3장갑차가 속속 북한으로 공급되기시작하는데........



김지동 (2003-12-06 21:55:48)  
f-22랩터에 미사일을 단다고 스텔스 기능이 없어지는것은 아닌줄로 아뢰옵니다 f-117기 처럼 미사일을 내장시킨뒤에 폭격시에만 열었다 닫았다 하기 때문에 폭격시 그 짧은 순간에만 레이더에 살짝 보일뿐이고 그조차도 포착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acecombat4나 에어포스로 확인해 본 결과 맞는듯 아뢰옵뉘다
이동형 (2003-12-06 22:32:38)  
다 아직 허접한 밀리터리 매니아여서 몰랏습니다, 죄송....
정재영 (2003-12-07 04:42:36)  
스텔스기능이 저하 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는군요. 물론 병기는 기본적으로 내부에 수납되는 것이 사실이나 폭장을 늘이거나 보조연료탱크를 주날개에 장착하는경우는 있을수있고 이때에는 그텔스기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박광용 (2003-12-07 10:04:37)  
그런데, 미국이 일단 한번 북한을 설득해보지 않을까요. 중국&러시아 를 상대로 전쟁을 하겠다고 결심한 미국이지만, 적을 늘리는 것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 설득이 성공한다면, 미국은 홀가분하게 중국과 전쟁을 하겠군요.
한국도 북한을 설득하겠군요. 이미 이전에 미국은 자국민 철수를 시작하겠지요.
이동형 (2003-12-07 11:13:29)  
그럼 제가 정치소설을쓰지 전쟁소설을 왜씁니까?

그리고 지금 악의축으로 지정(?)된 북한에게 협상은 이미 늦어버린것같은 생각입니다.
김지동 (2003-12-07 22:38:33)  
머 중국과 러시아까지 전선을 확대할 생각이라면 이참에 지한테 개기는 녀석들을 없애갰다는 미국생각인듯한데 한국도 있는데 북한까지 전쟁에 끌어들일수 있을듯 아뢰옵니다
권영수 (2003-12-08 19:08:52)  
프콜로프가 무슨 뜻인가요? '프콜로프'가 아니라 '프롤로그' 라면 대략 난감..;;
김영식 (2003-12-13 21:28:07)  
전쟁은 정치인들이 시작함다.
전쟁=정치 이런 등식이 성립돼저 전쟁 이면에는 국제정치의 논리를 생각해봐야 험당
대부분의 전쟁소설에서 이걸너무 간과하는 오류아니 오류를 많이 발견합니다.
좀더 정치적인 국제역학관계가 자세할정도로 지루하게 표현 할것 까지는 없어도 일정 분량의 언근은 있어야 더욱 소설의 공감이 형성돼리라고 볼수있을것 같네여
이것도 딴지라고 할 수 있나 몰것네여~~~좀 거시기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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