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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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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형(2003-12-06 23:13:54, Hit : 3312, Vote : 3
 X - 1장 계획된 전쟁(1)

이 후진타오와 김정일간의 전화내용은 벌써 미국 CIA에게 벌써 도청되고있었다. CIA가 누구인가?  
이라크로 인간방패로 요원보내고 소련의 핵무기도 여러번 탈취한놈들아닌가?  하여튼 이 이야기는 럼스벨트 국방부장관을 거쳐 부시에게 그리고 부시 행정부를 모이게 하였다.

"역시 중국놈들이 일을 저지르는 구만...."
"네, 후진타오가 움직입니다, 겨우 대만정도가 떨어져 나가는 것... 아니 월래 다른나라라고 볼수있군요."
솔직히 너무나도 잘알고 너무 두려워하고 너무나도 많이 연구한 중국이기 때문에 대만을 공격 직전이라는
시기를 미국은 잘파악하였다. 그래서 최초의 랩터 대대를 한반도에 배치하지않았는가?

"거참 오랜만에 동 아시아에서 전쟁한번터지겠네요, 5일후면 이제 전쟁시작입니다. 당연희 데프콘 3으로 대기상태가 되고요....."
"중요한건 중국의 대만침공이 아니라, 북한의 남한침공을 하는 경우입니다, 거기다가 요새 핵을 준비하고있기도하고.....  클린턴 대통령이 폭격을 했어야했어요..."
하긴 대만보다는 남한이 더욱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있었다. 지정학적위치와 경제적위치 그밖에 등등....  그래서 미군이 우리나라에 남을려고 한것아닌가?
이때 럼스벨트 가 부시앞으로 문서를 꺼넸다.

"이건 뭔가? 설마....."
"아시면서 모르신척하지마 십쇼... 영변을 공격해야합니다."

거참 럼스벨트 도 무서운사람이다 표정하나 바뀌지않고 부시에게 말을 하는것을보면,,,,
부시는 그런 럼스벨트를 잘아는 사람이였다. 그러니 그는 그 문서에 집중했고 나머지
행정부 장관들은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이라크보다 무섭다는 북한을 그것도 핵도있는 북한을
공격하갰다니......

" 그럼 시기는 언재인가?"
또 럼스벨트는 한 번의 조크를 던젔다.

"바로 지금, 지금 명령하시면 4시간이면 영변초토화입니다."

- 2003년 12월 24일 서울특별시

"음.... 드디어 내년이면 졸업이군."
" 아 그 학생말씀이십니까? 중장께서는 그 학생만 보시면 늘 그런 표정을 지으십니다...."

" 그녀석 정말 대단한놈이야, 뭐 육사 나오는 인재들도 장교가 되고싶어서 들어오지만 그 놈은 달라
   그놈은 뭔가 달라."

황성호 중장은 그때를기억한다,4년전 그를 기억한다, 솔직히 육사에 나오는 사람들은 정말 똑똑하고 또한 생각도 신기하게하는 사람이다. 남들이 돈을쓰고 국회의원인 아버지이름을 대면서도 군대에 가기싫어하는 곳을 그냥 지원해서 군대를 간다. 몇몇사람들은 그머리정도면 미국유학도가고 이공계에 지원해서 국가발전에 도움이나돼지 군대는 왜가는지 모른다고하곤한다, 거기다 월급도 조금인데.......

황성호 중장은 그학생을 만날때를 생각하면 부정부패와 집단이기주의로 물들어진 우리나라, 군대에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때는 육군사관학교 입학시험중 면접관으로 있을때였다.
" 너는 시험성적도 우수하다, 아니 천재수준이야, 그런데 이런 육군사관학교에 지원하고 장교가 되려고하나?"
" 저의 아버지는 베트남 참전용사이쎳습니다. 그때 미군이 우리나라에게 차별적인 대우를 받으신것을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강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적어도 어떤나라도 약볼수없는나라정도로 강해지면좋겟습니다, 하지만 강국은 무었으로강국이됌니까?
돈이 많고 인적자원이 많고 지하자원이 풍부하면 모합니까? 군사력 뒤바탕이 되어야합니다. 또한 그 군사력의 뒤바탕은 무었입니까?
경제력? 기술력? 아님니다 장군과 병사들이 함께하고 애국심으로 똘똘 뭉친군대가 세계최강군대입니다.
저는 그래서 남들이 가기싫은 군대를 지원했고 재꿈은 장교가 되서 병사들과 함께살고 함께죽고 모든것을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 면접시험뒤로 황성호 중장은 중장이 된뒤 부대조차도 방문한적이 없는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였다.
  어쩌면 그가 그 학생보다 더 소견이 좁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늘 명령만 내렸지 중장이된후 병사들과 훈련도 안하고 또한 병사들과 너무 멀어지는 자신을 볼수있었다. 그학생이 중장을 께우처주었다.

" 당연히 장군도 함께싸워야지 늘 앉아 있는 장교는 장교가아니라 정치가일뿐이야..."

그때 중장을 깨우친 학생은 육군사관학교 기숙사에서 조용히 무언가를 고민하고있었다.

-end-

이상한점이나 고쳣으면하는점이 있으면 리플을 달아주세요 그럼 고칠부분을  열심히 수정하겠습니다.,

--다음이야기  
   부시의 결단!! 랩터 대대는 유유히 북한 상공을 날아가고, 강하다고 판단된 북한 방공망은 안보이는 적에게는 속수무책,  결국 대대는 영변으로 가는 미사일의 락온단추를 누르기 직전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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