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회원은 누구나 연재할 수 있습니다. 퍼온 글 금지. 3회 이상 쓸 각오가 된 분만 쓰십시오.


   이동형(2003-12-13 14:39:08, Hit : 2481, Vote : 4
 X - 1장 계획된 전쟁(6)

12. 25일 서울-대전간 국도

한사람이 선그라스를 쓴체로 코란도 지프를 타고 질주하고 있다. 이사람은 바로 김경진, 우리나라의 최고의 먼치킨이라고 불리는 이사람도 역시 피난길에 올랐다. 김경진 이사람이 전쟁소식을 들은것은, 3차대전을 집필중에 잠시 누워있다가 갑자기 tv가 켜지면서 대남선전포고가 방송을 들은것이였다. 소설에나 있을이야기가 지금 자신에게 펼쳐저 있으니, 앞이 캄캄하였다. 한참 가만이있다가, 피난가야겟다고 생각이 난뒤 차를 갓고 나왔지만 너무많은 피난행렬....  거기다가 도로는 주차장이 되었고, 결국 3시간만에 그래도
정상적인 도로에 들어섯다. 아직 헌병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도로를 막지는 않은모양인지, 아님 피난행렬에 대한 배려인지모르겟지만, 어쨋든 질주는 할수있었다. 그런데 이상한일이 또있다. 이녀석들이 전화를 해야할땐데 왜전화를 안할까? 문득 진병관과 윤민혁이 걱정이된모양인지 핸드폰을 열었다. 이런, 핸드폰이 꺼져있는데 어떻게 전화가 오나? 그리고 전화를 켜자마자 '011-???-!!!! 윤민혁' 이라고 쓰여져있는 글자가 선명이 나타나고 소리가 들려왔다.
  "야 임마 너어디야? 아직 서울이냐?"
  " 형 이야말로 지금 어디야? 나지금 중부고속국도에있어 그런대 형은 어디야?"
  " 그런거 물어보지말고 대전으로 와 대전이 가장낳겠다."
  " 알었어 형 그럼 그때...  누구세요? 앗 저기.. 당신들뭐야?  형~!!! 형~!!"
            뚜우            뚜우           뚜우          뚜우

       "?!" 이건또뭐야? 생각할 겨를도없이, 뒤에서 자신을 덮치고 무언가의 액체가 묻어있는 손수권이 자신의 코에대는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차츰 정신을 잃어갔다.

중국, 난징시, 제남 군구, 사령센터

D-4 앞으로 통일대업을 이루기위한 전투가 4일 남았다. 이번작전을 지휘하게 된 사람은 뤼웨한 제남군구
사령관, 지난 5~6년전부터 중국이 상륙작전훈련을 돈있는데로 다쓴인물이였다. 그의 앞에는 지금
스크린이 떠있다.
  "지금 대만을 공격하기위한 병력은 J-10 200대 제 4합성군 병력, 구축함과 순양함 각각 5대, 고속정 40대
상륙정이 80대입니다"

중국의 비공개 훈련이였기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잘 모른다. 단지 미국의 정찰위성이 그것을 볼수있었지만. 합성군 병력을 조그만 섬에 상륙시켜 적을 전멸시킨다? 노르망디의 상륙작전은
다시 재현할수있을까?

러시아 대통령궁 기자회견장

푸틴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는 행정부장관들이였다. 경제부, 외교부장관들만 자신들이 이겻다고 확신한듯 웃고만있다. 드디어 시작하였다. 푸틴이 기자회견장에 모습이 등장하였다. 이곳 모스크바
기자회견장에는 미국, 일본,등등 세계각국의 언론들이 모였다. 그들의 관심사는, 세계 3차대전의 시작인지? 이 의문이 가장 관심사이이다,
  "나는 러시아 공화국의 대통령 푸틴입니다."
20초간 셔터가 깜빡거리더니 잠시 멈추었다.
' 우리 러시아는 바르초고프 전 소련 주석께서 개방정책을 시작하여 냉전을끊고 세계를 대화와 협력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는 크리스마스전쟁이라고 저부터 불리게 될 전쟁이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세계전쟁의 시작이 될수도있는 전쟁입니다. 우리나라는 다시는 전쟁에 참여하고싶은 마음도 없고 평화로운 세계를 원합니다. 지금부터 러,중 상호보호조약을 파기하고, 우리나라에 행해지는 모든
어떠한 적대행위는 국가전략무기로 대응할것입니다. 이상입니다."
  푸틴은 기자회견장에 나왔다. 생방송되는 이방송의 카메라중에는 BBC방송의 카메라도 있었다.

-END-

---다음이야기

  " 아니 유효거리 밖에 있는 적전차가 우리전차를 공격해?"
  북한도 머리는 있다. 경제력으로는 이미 전쟁에서 승기를 잡을수없다. 또한 세계각국이 중립을 선포하고
이쪽 동아시아 전선에서만 제한적 전쟁이 시작되는데.....

-  X  이름공모

  제 소설에 쓰일 이름을 공모합니다. 국가반역자, 국군, 인민군, 외국대사까지 여러이름을 공모합니다.
방법은 이글아래에 리플을 달아주십시오, 그리고 국가반역자로 나오더라도 저 욕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tkstnehd (2003-12-13 15:14:01)  
김동원.......국가 반역자 가장 오래 시간을오래 동안 나중에 비참한 최우를.........ㅋ
박승권 (2003-12-13 15:21:53)  
박승권
천황 (2003-12-13 16:04:08)  
손수권->손수건

저는 노태운 입니다.
김대성 (2003-12-15 15:16:13)  
제 이름도 어케 들어갈수있을까염? ^^; 김대성입니당...뭐 적당한 곳에 넣어주세요..
일회성이기는 이름이 조금 아깝죠? ㅋㅋㅋ

즐필하세염.
홍승수 (2003-12-21 08:17:21)  
늦었지만 저도 ㅡㅡ;


13973   X- 1장 계획된 전쟁(4) [5]   이동형 2003/12/07 2598 4
13972   X - 1장 계획된 전쟁(1)   이동형 2003/12/06 3313 3
13971   X- 1장 계획된 전쟁(2) [1]   이동형 2003/12/07 3213 2
13970   X 프콜로프 [8]   이동형 2003/12/06 3264 2
13969   X- 1장 계획된 전쟁(3) [4]   이동형 2003/12/07 2674 1
13968   X- 시베리아 고기압(3)   이동형 2004/10/12 1513 4
13967   X - 1장 계획된 전쟁(5) [10]   이동형 2003/12/08 2769 3
13966   X-4장 시베리아고기압(2)   이동형 2004/08/10 1593 0
  X - 1장 계획된 전쟁(6) [5]   이동형 2003/12/13 2481 4
13964   X - 1장 계획된 전쟁(7) [2]   이동형 2003/12/13 2105 4
13963   X - 1장 계획된 전쟁(8)   이동형 2003/12/13 2170 4
13962   X - 2장 전면전(1)   이동형 2003/12/14 2173 2
13961   X - 1장 전면전(2)   이동형 2003/12/24 2059 0
13960   X - 2장 전면전(3)   이동형 2003/12/25 1946 2
13959   X - 2장 전면전(4) [1]   이동형 2003/12/28 1975 0

1 [2][3][4][5][6][7][8][9][10]..[93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