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회원은 누구나 연재할 수 있습니다. 퍼온 글 금지. 3회 이상 쓸 각오가 된 분만 쓰십시오.


   이동형(2003-12-13 22:08:01, Hit : 2169, Vote : 4
 X - 1장 계획된 전쟁(8)

   잠시후---

"그러니까 여기 이천 송거, 연안, 평강에 위치한 여러 대연장포대는 우리 국군와 미군에 의해 전멸당했습니다. 또한 개성 북쪽 5km지점에 t-64천마호 사단이 개성인근으로 몰려옵니다."
"그리고 동부전선은 상황이 험난한 태백산맥지역이기 때문에, 장갑차와 보병대대가 활약할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예상대로 원산에 주둔하고있던 경보병사단과 차량화 보병사단도 남하중입니다."
"동굴로 공격하리라는 예상은 빚나갔습니다. 특전사부대원들이 각각 400명씩 동굴을 막고있습니다.
그리고 서울까지 동굴을 뚫는것은 지정학상 불가능하다는것은 아실것입니다."

" 제가 맡은 해군분야에서는 아직 고속정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정말 이상하군요, 그래서 앞으로 참수리급 고속정과 포항급 초계함으로 서해와 동해 을 방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유사시를 대비하여 광개토급
이지스 다목적구축함을 서해안에 배치하였습니다."

각각 맡은분야는, 윤민혁님은 자신이 쓰고있는 2차 한국전쟁의 주전장인 서부전선을 맡았고, 신재호님은
공중전과 지원 그리고 모든 작전 지휘및 점검, 그리고 진병관님은 특수전과 해상전, 그리고 김경진님은
기획과 작전모색을 맡았다. 그리고 이들이 가장 전쟁목표로 삼은것은 당연히 통일 완벽한 통일을 이루기위한 그들의 소설을 이미 시작되고있었다....

-압록강-

전차를 실은 기차가 중국에서 북한으로 넘어가고있다. 중국이준 2000식 탱크 600대, bmp-3 200대,
그리고 많은수의 포탄과 각종무기, 식량, 석유가 북한에 지급되고있다. 이무기는 먼저 함경북도와 양강도에 배치된 저격여단10만에게 우선 지급된다. 저격여단의 10만은 항공분야를 제외하고, 폭파, 암살, 저격
기갑, 시가전, 해병대의 여러특수부대로 나누어졌지만. 무기가 구식이여서 화력은 강하지않았다. 그런대 중국이 자부하는 2000식탱크와 여러 무기를 가지게 되는 북한은 정말 무서운 적이되었다.

- 부산 부두앞 5km 해상 -
중국의 병기들이 북한으로 유입되고있을때. 주일미군이 한국의 부산으로 상륙할 준비를 하고있다.
이상륙선단은 어떻게 빨리올수있을까? 그 궁금증은 랩터대대가 핵기지를 공격하기 1시간전부터 한국을 향해 움직였기때문이다. 이병력은 m-1a2탱크 30여대, 그리고 브리들리 보병전투차량 40대로 되있는
병력이다. 이들이 지상군지원 마지막이다. 이 병력들말고, 이미 남해상에는 이지스구축함 6척과
항공모함 4척, 순양함 4척이 있다. 물론 잠수함도,,,,,,,

- 독도 상공 -
  프랑스의 봉쥬르프랑스 항공에 여객기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향하고있다. 이비행기에는 외국인들이 타야
할것을 한국인들이 타고있다. 이들은 모두다 국회의원아니면 장관 특히 주목할 사람은 여기 과기부장관
염경식 장관이다. 아니 장관아라는 사람이 국무회의에는 안가고 여기 비행기에 있단말인가? 문제는
이여객기에 장관만 5명 차관만 9명이나 있었다. 국무회의가 안될수밖에 없는이유이다. 이런사람들이
한국을 움직이는 머리들이라니..... 한심하다. 그런데 이들의 부귀영화의 꿈은 얼마 가지 못하였다.

- 동해 독도상공에서 북쪽 50km 떨어진 상공

미그 -21 편대가 이 비행기를 노리고있다. 민족주의라고할까나? 그러니까 같은민족을 배신하는 배신자들을 자신들이 처리해주겠다?  반가운소리군...  하지만 미국의 전투기들이 활개치는 남한 상공에서 그깟
여객기하나를 노리는 것을 고재민 대위(한국의 서열대로할께요.. 저는 잘몰라요)는 한심하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러나 어떻하겠는가? 상부에 명령인데....  여객기가 구식 공대공 미사일의 사정거리에 들어왔다.
편대장이 락온이라고 왜치는 동시에 미사일을 발사되었다. 그리고 남한제국주의자들의 배신자, 민족의 배신자들은 빨간 화염이 솟구치면서 바닷속으로 헤딩을 해야했다,

-end-

이 허접소설을 계속읽고 계신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솨합니다. 잘못된점이나 이상한점을 예리하게 꼬집어주세요.

-다음이야기-

4명의 작가의 공저소설은 시작하였다. 서해에서는 UDT가 공을 세우고, 서부전선에서는 기갑들이 치얼한 전투를 시작한다. 그리고 조금씩 한반도로 검은 폭풍이 북상하는데....





13973   X- 1장 계획된 전쟁(4) [5]   이동형 2003/12/07 2598 4
13972   X - 1장 계획된 전쟁(1)   이동형 2003/12/06 3313 3
13971   X- 1장 계획된 전쟁(2) [1]   이동형 2003/12/07 3213 2
13970   X 프콜로프 [8]   이동형 2003/12/06 3264 2
13969   X- 1장 계획된 전쟁(3) [4]   이동형 2003/12/07 2673 1
13968   X- 시베리아 고기압(3)   이동형 2004/10/12 1513 4
13967   X - 1장 계획된 전쟁(5) [10]   이동형 2003/12/08 2769 3
13966   X-4장 시베리아고기압(2)   이동형 2004/08/10 1593 0
13965   X - 1장 계획된 전쟁(6) [5]   이동형 2003/12/13 2481 4
13964   X - 1장 계획된 전쟁(7) [2]   이동형 2003/12/13 2105 4
  X - 1장 계획된 전쟁(8)   이동형 2003/12/13 2169 4
13962   X - 2장 전면전(1)   이동형 2003/12/14 2173 2
13961   X - 1장 전면전(2)   이동형 2003/12/24 2059 0
13960   X - 2장 전면전(3)   이동형 2003/12/25 1946 2
13959   X - 2장 전면전(4) [1]   이동형 2003/12/28 1975 0

1 [2][3][4][5][6][7][8][9][10]..[93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