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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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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형(2003-12-14 11:58:04, Hit : 2172, Vote : 2
 X - 2장 전면전(1)

12, 26일 16:30   - 서부전선 -

남한의 남부지방 군단들과 북한의 북부지방 군대가 북진과 남진 그렇니까 휴전선부근으로 올라오고있는시기, 그런데 이곳 서부전선은 고요했다. 판문점에서 스위스에의해 중립을 지켜오고있다는보고와 함깨.
아직 어느전선도 공격을 시작했다는 보고는 듣지않았다. 그이유는 바로, 함참의 장성들이 전쟁하기를 꺼려헸기때문이다. 옜날 유럽어느 밀리터리 잡지에 수록된 글을 보면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한국의 강점은 베트남전쟁때 활약했던 장교들이 지금 한국군을 맡고있기때문이다. 허나 조금 과장되있었다. 베트남전쟁은 미국이 주도한 전쟁이고, 우리나라는 군대를 보내줬지, 독단적으로 작전을 실행하지는 않았다. 그증거로 지금 고엽제로 몸살을 앓고있는 전사여러분들이다. 독단적으로 작전을 수행했다면, 그들이 고엽제를 뒤집어 쓰는일은 없을것이다. 미국눈에는 그때 못사는 남한을 힘없는 우방국의 군대로 봣을것이다. 거기다가 유색인종차별까지.... 그래서 한국은 4명의 특급 지휘관(?)을 등용하지않았나? 그들이 가장처음 내린 결정은 바로 선제공격이였다. 한병이 지휘관이 귀찮다는듯이. 마이크를 들었다.
" 아. 아 나는 사단장이다 지금 16:45분 통일을 위한 대업을 이루기위한 진격을 시작할때가왔다. 적은 겨우 2세대전차이다, 겁먹지마라, 마지막으로 제군들에게 전할한마디!!  진격!!!!!"

수많은 기갑사단이 비무장지대를 통과하기위해 앞으로 전진하고있었다. 당연히 북한의 전차들은 가만이있었다. 그러더니, 잠시후, 무언가가 날라오는것이 아닌가? 그때까지만해도, 남한의 전차들은 아직 유효사정거리 밖이였다. 그런데 적의 겨우 2세대 전차에서는 공격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k-1탱크 6대의 포신이 날라갔다. 이런....  그 북녘땅에서날라오는것은 다름아닌 러시아제 대전차 미사일이였다.

18:00 서해 남북 북방한계선
  특수부대 UDT(해군 폭파대대)의 부대원들이 대형어뢰처럼 생긴 추진장치를 타고 북한해역으로 가기
시작하였다. 목표는 해주에있는 북한의 제 2함대, 늘 고속정이 내려와서 많은 인명피해를 주었던 함대이다. 그리고, UDT가 이 명령을 받은것은 진병관님이 직접 대대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작전을 지시하면서 부터였다. 진병관님이 국군을 지휘한다는 보고는 해군들의 사기를 높이게되었다. 해군들중에는 남해와 동해를 읽지않은 병사가 거의 없을정도였다. 그만큼 인기폭발이였다. 그래도 그렇지 연평도에서 해주까지 어떻게 가냐고? 그리고 이 한겨울에? 불가는한것도 아니다. 이미UDT의 작전중에는 해상잠입해서 폭파시니는 임무가 있었다. 그래서 해군 전문 폭파 대대아닌가? 그리고 몇가지 장비만 가추어진다면, 어려울것도없다. 첫째 이 추진장치, 이것은 지난번 북한무장공비가 타고온것을 국립과학연구소에서 개량하여 UDT에게 보급되었다. 그리고 겨울이기때문에 잠수복을 두겹입고 잠수복과 잠수복사이에 뜨거운물을 넣으면, 얼어죽는 일은없을것이다. 그렇게 작전은 시작되고있었다.


- 30분뒤 북한 제2함대
  주변에는 아무것도없고 오직 남한을 괴롭히던 고속정들과 중형구축함, 순양함들이 있었다. 도합 50척의
이 대형함대의 물밑에는 UDT가 폭탄을 장착하고있었다. 그들이 장착한 폭탄에는 명확히 TNT라고 쓰여져있엇고 크기는 손바닥만했다. 이 조금한 TNT폭탄을 배의 스크루와 배 측면에 장착한다면? 반파이상
침몰이하이다. 그리고 특수부대원들이여서 조용한가운데 작전을 수행해나갔다. 부대원들이 각자 맡은
함선에 설치가 끝나면 조용히 남쪽으로 내려가기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수평선저쪽까지 도달하였을때, 제 2함대쪽에서 엄청난 폭음이 들려왔다.


- 19:00  국정원 통전위(통일전략위원회)

4명의 지휘관이 한반도지도를 펼처놓고 작전을 개획하고있다. 이들이 통전위이다 4명의 공저작가.....
이들에게 정말 엄청난 소식 2개가 들어왔다. 4명을 지금 예비역 중장에 임명한다는 소식과 UDT가 적의 함대에 치명타를 주었다는 소식이였다.
" 고속정 20척 침몰, 혹은 대파, 구축함 운용불능, 2척의 순양함 침몰, 3척 반파,..... 와 이거 큰데.."
" 아자!!! 서해는 우리가 잡았고~~!!!"
" 그럼 두번째작전을 도립하자고, 통신장교, 함동참모본부를 연결하지오."
잠시후 함참의장의 얼굴이 나타나고 뒤에는 장성들의 모습이나타났다. 그리고 함참의장 전종철이 말을꺼넷다, " 역시 여러분들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소. 그래 다음 작전은 무었이요?"

이때 윤민혁님이 컴퓨터를 조작하여서, 함참스크린에 한반도가 그려져있는 지도가 나타낫다. 그러다가
황해도로 좁혀졌다.
" 우선 저희가 제 2함대에 피해를 준것은 이곳 황해도에 대규모 기갑사단을 상륙할 생각으로 이렜습니다.
그리고 북한군이 예성강전선에 밥줄을 걸거라는 예상이 맡았습니다. 하긴 예성강을 제외하면 청천강과
대동강이 있지만. 그곳을 전선으로 한다면 평양과 신의주는 완전 초토화입니다. 하여튼, 이곳 지도를 봐주십시요."
황해도는 붉은색, 연평도는 파란색이였다. 그리고 화살표가. 소청도와 연평도 중간지점에서, 갈라지더니,
각가가 북한의 용신군의 (지도참조) 마함도와 기린도 청린도, 순위도로가서 파란색으로 바꾸였다.
" 저희는 이곳 4개의 섬에 자주포대대와 견인포를 상륙시키고 그곳에서 포격을 실시하여, 웅진군의 모든
전력을 줄인다음에, 기갑사단과 해병대를 강령만의 읍서, 갈항, 안리에 상륙작전을 실시하여, 웅진군을 점령하고 공격할 개획입니다. 이때 작전에 투입될전력은 KD-2 이순신급 구축함 4대, 포항급 초계함, 8대,
침수리급 고속정16대 제 7기갑사단과 제 36해병연대, 그리고 항공지원은 영종도에서 출격하는, KF-16 20대와, F-15K 10대가 항공지원을 할예정입니다.

--END-

고칠점과 이상한점을 열심히 꼬집어주십시오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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