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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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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형(2003-12-25 20:03:02, Hit : 1945, Vote : 2
 X - 2장 전면전(3)

    20: 19   개성직할시
   한국의 기갑사단병력이 장갑차를 선두로 개성시가지를 들어서고 있다. 아직까지는 적의 저항은 없는것같았다. 하지만 그들위에는 그들을 노려보고있는 이들이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몰랐다. 제 4 기갑사단 14중대의 중대장 박승권 대위는 귀찮다듯한 표정이었다. 아까 전투끝나고 같이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그녀석은 예성강전선으로 향했는데, 정작자신은 이런 쥐한마리도 안보이는 이곳 개성을 점령하라는 명령 거기다다 한개의 기갑사단과 1개의 기계화보병 연대 까지 주어가면서, 무진장 신경쓰는 합참이 이해가 안갔다.
   " 썅~~  이봐 정하사, 적군은 얼마나 있다고했지?"
   " 내  패전차 95대정도가 외각으로 도망치고있다합니다. 뭐 개성은 먹었으니까. 예성강이 문제지요..."
   예성강에서 저항 해봤자, 2세대전찬데 당연히 이기는 전쟁이라고 그는 생각하였다.

   20; 24 개성직할시 시청앞 인민광장

    인공기가 서서히 내려지고, 태극기가 올려지고있다. 병사들은 언재 준비했는지 전쟁이 끝난마냥, px에서도 안파는 캔맥주를 따서 마셨다. 이러니까 적이 매복작전이 성공하는것 아닐까? 하여튼 장교들은 올라가는 태극기를 향해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있었다. 월래 38선 이남에 있어서 남한의 영토였던 개성이 6.25전쟁 덕분에 북한에게 넘어가고야말았다. 남한에 영토가 되었다면, 수학여행 1순위 경주, 2순위 이곳 개성이 되었을것이였다. 하지만 중국놈들때문에 통일은커녕 이렇게 다시 전쟁을 하게되었다, 다행이
이렇게 되찮았으니까 기분은 좋았다. 장교들도 장병들이 준비한 맥주를 마시기 시작하였다.

-  14분 뒤 -

군복무 때문에 술을 줄여야 했던 장병들이여서 술에 취하는것은 당연할지도 모르겟다. 조금만가져왔는데, 왜 한박스나 먹은것같지? 죽기전에 아주 미친듯이 마시는것같았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에서 조명탄이
올라오더니 전차 굴러오는 소리가 들렸다. 장교들도 화들짝놀라서 소리첫다,
  " 장병들 위치로 적이다, 적군이다, 방어대형을 갖취~~!!!!!'
  아무리 2세대 전차라도 총으로 싸울수는 없지않은가? 전차로 싸워야지 그래서 신속하게 전차에탑승하고 공격을 준비했다. 저쪽 시가지에서 보이는 적 전차가 보인다,
   " 꾸왕~~~!!!!!."
  그런데 날라오는것은 저쪽 빌딩에서날라오는 대전차미사일이였다. 여러 군데에 나누어져서 날라오는 대전차미사일은 정확하게 k-1탱크측면에 직렬하여 탱크의 포신을 날라가게만들었다. 다행이 반응장갑을 탑재한 k-1a1 탱크는 살았지만. k-1탱크와 장갑차들은 완전히 무너졌다. 한국군의 반격도 시작되었다.
  " 포수 2시방향 2세대 이름모를전차, 거리 1142m 대탄발싸~!!"
  꾸앙~~!!!!!  
  k-1a1탱크의 120mm 포가 적전차를향해 날라갔다. 적탱크에는 당연히 명중하였지만. 적탱크는 다시
반격탄을 날렸다. 적전차는 2세대가 아닌 3세대전차, 거기다가 중국이 주장하는 신형 2000식 탱크이다.
아 그리고잠깐, 필자가 조사한봐로는 중국의 최신탱크는 92탱크인가 그것이였다.  필자의무식함이다,
호크아이로 전투할생각을 하는 필자이다, 죄송합니다.(2000식탱크는 실제 존재하지않습니다.)의 흐름상 여기 2000식탱크의 성능을 거론하겠다, 2000식 탱크는 중국의 92탱크를 러시아와의 상호 방호조약의 제 7항에 의하여, 조금 개량한 전차이다. 한마디로 92탱크의 92a1수준이다. 주포는 125mm 포이고 압축제질로만든 장갑을 덮붙였다. 하여튼 이 신형전차와 한국의 신형전차, k-1a1전차의 전투가 시작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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