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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친위대(2003-01-28 14:29:23, Hit : 5144, Vote : 5
 <세 번째 세계 전쟁.제55화> -타이완을 공격하라!, 말바니스 제도 침공 작전-

*작가의 말:아시아 전쟁을 여기서 연재하는 속도가 느릴 것 같아 여기에 55화 부터 올립니다. 많은 양해를 바라옵고 이 소설이 완결되면 수정판을 많이 기대바랍니다.

<세 번째 세계 전쟁.제55화> -타이완을 공격하라!, 말바니스 제도 침공 작전-

*이 소설은 지리와 서술, 내용 상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 군대나 병기가 다르거나 새로 설정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또 이 소설은 어떤 소설의 자료들을 참고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 8월 1일 타이완 북부 지룽 시 앞바다 항모 손기정 함 갑판.

제 2대 중형 핵 항모 손기정 함 함장인 심재호 소장(전에는 준장)은 자원으로 손기정 함 함장을 계속 하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손기정 함 함장을 맡고 있었다. 손기정 함은 우여곡절이 많았었는데 원자로에 이상이 생겨 진성곽 대위와 2명의 수병이 직접 원자로 안으로 들어가 수리하였다. 그리고 수리를 하던 진성곽 대위가 방사능복의 자크를 잠그지 않아 전사하였다. 이 결함으로 더 작전을 수행하지 못하고 본국으로 돌아가 대규모 수리를 받았다. 수리 중에 결함이 너무나도 많아 거의 8년여 동안 손기정 함을 수리하였다. 해군 당국에서는 손기정 함이 있는지도 모를 정도였다.

“아... 이번이 또 출항을... 독도 공격 때 출항을 하는지 알았건만... 흑흑...”

심재호 소장은 텔레비전에 나온 장면들이 생각이 났다. 심재호 함장은 당시 진해 해군 본부에서 쉬고 있었다. 그러나 남해 함대에 배속되어 일본 해상자위대와 일전을 벌였었다. 심재호 소장은 망원경을 들고 타이완 북부 해안을 바라보았다. 해안은 온통 불바다였다. 해군 항공대 라팔 전투기들은 북쪽 해안을 무자비하게 폭격하며 방공 포대와 해안 진지들을 폭격하였다.

2014년 8월1일 타이완 북부 지룽 시 앞바다 214급 잠수함 이준 함.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전성수 대령은 잠망경으로 한국 해군 항공대에게 무자비하게 폭격당하는 대만군의 방공포대와 해안 진지를 보며 실컷 웃었다. 장교들은 웃는 그의 모습이 의아해보이기만 하였다. 지금 그는 거의 30분이 넘도록 웃고 있었다. 그리고는 이영재 소령에게 갑자기 말하였다.

“부관! 우리 이준 함은 즉각 하픈 발사 준비를 한다! 1번 미사일 발사 준비!”

그러자 이영재 소령은 놀라며 하픈 발사명령을 내렸다. 하픈 미사일은 대만군 방공포대를 향해 있었다. 이영재 소령은 카운트다운을 세며 발사 준비를 하였다. 그러자 전성수 대령은 화났다.

“5, 4, 3, 2...”

“이봐! 부관! 지금 장난하나! 웬 카운트다운이야! 이건 로켓이 아니라 미사일이야! 발사!”

전성수 대령이 명령을 내리자 하픈 미사일 1기가 발사관을 나오며 대만군 방공포대와 해안진지 쪽으로 발사되었다. 하픈 미사일은 방공포대에 작렬하며 엄청난 불빛을 뿜어냈다. 전성수 대령은 2번 미사일 발사준비를 시켰다. 2번 미사일도 발사관을 나오며 방공포대를 공격하였다. 미사일 공격을 받은 방공포대와 해안진지는 쑥대밭이 되었다.

“과연 한국 해군이다! 모든 하픈 미사일 발...”

전성수 대령이 발사명령을 내리려 할 때 이영재 소령이 그의 말을 막았다.

“대령님! 전부 발사라니요.... 아껴야죠! 아껴야 우리 경제가...”

전성수 대령은 이영재 소령의 말에 웃기다는 듯이 말하였다.

“이봐! 아껴? 아끼면 좋지... 근데 웬 지금 작전하고 관련이 없는 이야기가 나오나! 우리의 임무는 방공포대를 파괴하는 것이지 경제 살리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 하픈을 우리가 안 쓰면 우리 한국 방산 업체가 망한다고! 알았나?”

전성수 대령의 말에 이영재 소령은 꿀 먹은 벙어리처럼 되었다. 전성수 대령은 하픈 미사일 발사 명령을 내렸다. 하픈 미사일들은 발사되어 방공포대와 해안 진지들을 박살내었다. 그러자 전성수 대령은 환호성을 질렀다.

“와우! 제군들! 수고 했다! 싸우자!”

잠수함 승무원들은 아무렇지 않게 자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게 묵묵하게 있을 뿐이었다.

2014년 8월1일 타이완 북부 지룽 시 해안진지.

지룽 시 해안에 수십 여척의 자동차 수송선과 상륙정, 상륙 주정들이 K-2전차들과 병사들을 해안으로 쏟아 내었다. 한국군 병사들은 장비를 가지고 해안의 타이완군 해안 진지를 공격하였다. 한국은 강력한 육군 왕국답게 단숨에 타이완군 진지를 수류탄과 폭탄, 타이너마이트로 파괴하여 함락시켰다.

“손들어!”

한국군 장교인 오세진 중위는 타이완군 병사들에게 손들라고 윽박질렀다. 타이완 병사들은 무서워하는 모습으로 손을 들었다. 오세진 중위는 한국군 여군 장교였다. 그녀는 여군 장교 답지 않게 다른 여군 장교들보다 더 잘 싸우고 사격술이 가히 천궁 수준이었다. 미모도 뛰어나다.

“와따 중위님... 얼굴은 예쁘신데... 무서우시네유~”

김영진 대위가 오세진 중위에게 농담을 던지자 오세진 대위는 묵묵히 포로에게 손을 들라고 소리를 질렀다. 오세진 대위에게 갑자기 지성진(지석진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대령이 왔었다. 그리고...

“오... 오세진 중위. 빨리 다음 지역을 공략할 준비를 하게! 아마 다음 지역은 타이베이 일 듯 하네... 이만...”

“단결!”

지성진 대령의 말이 끝나자 오세진 중위는 경례를 하였다. 그러자 지성진 대령도 경례를 하였다.

“단결!”

2014년 8월1일 영국 에든버러 영국군 포병진지.

약 2만 명의 영국군은 에든버러에서 유로군 포병 전력과 포격전을 벌이고 있었다. 유럽군은 이미 글래스고 까지 점령한 상태였다. 지휘관의 부족으로 단숨에 소령이 된 제임스 버랄티드 소령은 신참병들을 지휘하고 있었다. 지금 영국은 북해와 북대서양이 유로군에게 장악되어 물자 상태가 엄청나게 심각하였다.

“소령님! 이거 어떻게 합니까?”

영국군 병사 한명이 제임스 버랄티드 소령을 향하여 소리를 질렀다. 버랄티드 소령은 기어서 그 병사들을 향하여 기어갔다. 그 병사는 탄창을 강제로 소총에 끼어 넣고 있었다. 그러자 버랄티드 소령은 그 병사에게 탄창을 넣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그 병사는 아마 나이가 16세 정도 된 소년병인 것 같았다.

“신참병이라서 잘 모르는군... 게다가 소년병이라... 이봐! 탄창은 이러 이렇게 넣는 것이다.”

“고맙습니다! 소령님! 흑흑...”

그 소년병은 버랄티드를 보면서 눈물을 흘렸다. 소년병을 본 버랄티드는 군복 옷깃으로 그 소년병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유로군과 영국군은 은 자주포, 야포 전력으로 계속 포격하였다. 버랄티드는 그 소년병의 이름표를 보았다. 소년병의 계급은 이등병이었다.

“이봐! 이름이 데이비드? 데이비드 니컬슨? 데이비드 니컬슨 이등병! 뭐하러 여기에 왔나!”

버랄티드는 전투 중인 가운데도 갑자기 데이비드 니컬슨 일병에게 질문하였다. 그러자 데이비드 니컬슨 이등병은...

“소령님! 저는 우리 가족이 유로군의 폭격에 돌아가셔서 일부로 자원입대를 하였습니다.”

“알았네!”

제임스 버랄티드 소령은 데이비드 니컬슨의 말을 듣고는 다시 후방으로 갔다. 생각 같으면 소총을 가지고 유로군과 싸우고 싶었으나 지휘관이 요긴하고 유로군의 포병 전력이 장난이 아니라서 감히 가지 못하였다.

콰쾅!

‘전쟁이 저 청소년들을 잔인하게 만드는군... 젠장 할... 망할 유로 놈들... 데이비드 니컬슨... 데이비드 니컬슨...’

그의 머리에는 전투 내내 ‘데이비드 니컬슨’이라는 이름이 떠올랐다. 그의 옆으로 여군 장교가 기어서 제임스 버랄티드 옆으로 왔다. 그녀는 나이가 약 20대 초반 정도는 보였다. 여군 장교를 보자 제임스 버랄티드는 여군을 향하여 소리를 질렀다.

“자네는 누구야! 소위인 것 같은데! 상관에게 경례 안 해? 전투 중이라 해도 경례를 해야지!”

버랄티드는 그 여군 장교에게 화를 냈다. 그 여군 장교는 두려운 모습으로 입을 열고 말하였다.

“죄송합니다! 소령님이시군요! 충성! 저는 여군 장교인 줄리아 메릴랜드 입니다! 충성!”

“충성!”

버랄티드는 ‘줄리아 메릴랜드’ 소위에게 나이가 얼마냐고 질문하였다. 그러자...

“나이는 얼마인가? 줄리아 소위!”

“저는 나이가 23세 입니다!”

요즘은 지휘관 부족으로 옥스퍼드 대학만 다녔으면 장교가 되는 시절이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포격전은 더욱 더 심해졌다. 영국군 포병진지는 거의 토산이 되었다. 포병 진지의 포탄은 점점 하나 하나 씩 떨어졌다. 계급이 소위인 포병대원 한명이 버랄티드를 향하여 소리를 질렀다.

“지금 포탄이 다 떨어졌습니다!”

버랄티드는 순간 앞이 캄캄해졌다. 그의 눈에는 후퇴하는 병사들이 보였다. 그러자... 비장한 각오로 말하였다.

“제군들! 탄약이 떨어져 봤자 레지스탕스고 뭐고 못해 먹는다! 전부 여기를 버리고 후퇴하자!”

그의 말에 버랄티드 소령 소속 600여명의 병사들은 탄창이 거의 떨어진 소총과 탄창 상자를 들고 에든버러 시를 빠져나갔다. 그 날에 비가 많이 내렸다... 몇 분 뒤... 에든버러는 유로군이 점령하였다. 버랄티드는 그 모습을 안타까운 눈으로 쳐다보았다.

‘지원 병력이 없었단 말인가? 대서양이 유로 놈들에게 장악... 윽... 화나... 화나!’

2014년 8월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항구에는 아르헨티나 공화국의 해군 전력이 있었다. 또 부에노스아이레스 항구에는 지난 포클랜드(말바니스) 전쟁 때 영국군 구축함에 박살난 잠수함 산타페도 경제난 때문에 겨우겨우 수리하여 출전하였다. 한편 항구에는 U.K.R.E군사 협력기구 국가 관련 대사들과 아르헨티나 대통령인 ‘팔레르니 시라크’ 대통령이 있었다. 아르헨티나는 최근 한국에서 무상 경제지원을 해 주어 그 돈으로 산업발전을 이루어 경제가 많이 회복되었다.

“저게 아르헨티나 해군이라니... 많이도 발전했군요...”

아르헨 주재 한국 대사인 김응선은 전보다 발전된 아르헨 해군을 보고 놀랐다. 물론 아르헨 해군이 한국 해군보다는 조금 못하지만 말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항구에는 황당하게 한국 국기를 단 잠수함 1척과 KD-3급 구축함 1척이 있었다. 이들은 몰래 아르헨티나 정부의 지원을 위하여 일본 나가사키 항에서 출항한 해군 함정들이었다, 그 외에도 러시아 해군과 중국해군, 인도 해군, 유로 해군 도 약간 끼어있었다. 팔레르니 시라크은 입을 열고 말하였다.

“이보시오! 대사들! 우리 아르헨티나는 U.K.R.E군사 협력기구에 가입하여 제 2의 성장을 할 것이외다... 아르헨티나여 영원 하라... 이제 우리 아르헨티나는 그날이 오고 말았소! 말바니스 제도의 회복!”

콰쾅!

그의 말이 끝나자 아르헨티나 해군 수병들은 수평선을 향하여 예포를 발사하였다. 그러자 군중들이 일제히 박수를 쳤다. 팔레르니 시라크은 아르헨티나 우익이었다, 그는 젊었을 때 공군 대위로 말바니스(영국 명:포클랜드) 전쟁에 참가하여 미라주전투기를 몰고 영국 전투기와 전투를 벌였다. 그는 말바니스 전쟁에서 결국 아르헨티나가 패하자 그에 가책을 느끼고 공군 대위 직을 때려 치웠다. 그는 방황하다가 2008년에 ‘말바니스 회복 회’라는 당에 들어가 총재로 활동하다가 최근 선거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인물이다.

‘아르헨티나 군대여... 마음 것 말바니스를 휘어잡기를... 말바니스에는 중요한 놈들이 없으니까...’

아르헨티나 해군 대 선단은 일제히 군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말바니스(포클랜드) 제도로 향하였다. 말바니스 제도에 도착한 아르헨티나 해군은 말바니스 해안에 무자비한 공격을 감행하는데...

2014년 8월3일 말바니스의 한 해안.

말바니스 해안에는 많은 영국군들이(그래도 적다) 포클랜드 해안 진지에서 감시를 서고 있었다. 지금 상황은 본국이 점령을 당할 판이었지만 포클랜드도 전략적으로 중요하여 약 1만 여명의 병사들이 주둔해 있었다. 아르헨티군이 해안에 무자비한 포격을 가하자 병사들은 벙커로 도망쳤다.

“웬 아르헨 저질 족속들이람...”

영국군 대위인 ‘빌 카네기’는 해안을 마구잡이로 포격하는 아르헨티나 해군을 보며 욕하였다. 그의 눈에 아르헨 해군 사이에 끼어있는 유로, 한국, 러시아, 중국, 인도 해군을 보고는 깜짝 놀랬다!

“아... 아니... 저... 저기에... 코리언들과 썩을 저질유로 놈들이? 게다가 더러운 떼 놈 중국 놈들에... 홍콩을 가져간 놈들... 젠장!”

빌 카네기는 화를 내고는 벙커 밖으로 나가 해군 선단을 향하여 기관총을 난사하였다. 그러나 기관총 소리는 오래가지 못하였다.

2014년 8월3일 리비아 베이다 한국군 병영.

김호수 준장은 부대 시찰 중에 눈에 익은 사람의 인간을 보았다. 그 사람은 김호수 준장을 보자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아... 아니... 자... 자네는 이정구 하사?”

그렇다... 그는 아프가니스탄 전쟁 때 알고 지내던 부사관 이정구였다. 부 사관이었던 그는 지금 대위 계급장을 달고 북아프리카 전선에 투입되어 있었다. 김호수 준장보다 더 놀란 이정구 대위는 김호수 준장에게 말을 걸었다.

“단결! 저는 이, 정, 구 대위 입니다! 오랜 만 입니다! 단결!”

“단결! 근데 자네... 대위가 되었군... 소대장 시험을 치뤘나?”

김호수 준장은 갑자기 무언가 궁금하여 경례 중에 이정구 대위에게 질문하였다. 그러자 이정구 대위는...

“하사 다 해먹고 준장님처럼 장교가 되고 싶어서 육사에 지원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습니다! 단결!”

그러자 김호수 준장은 기뻐하는 표정으로 말하였다.

“오... 내가 그런 사실을 몰랐다니... 여기서 만나다니... 반갑네! 축하 하네! 아예 진급 계속 해버리게! 하하하하하!”

“고맙습니다, 준장님!”

2014년 8월3일 말바니스의 한 해안.

말바니스의 해안에 대규모 아르헨티나 병력이 상륙하였다. 이미 아르헨티나는 상륙작전을 위하여 만만의 준비를 해 놓은 상태였다. 선전포고도 하고... U.K.R.E군사 협력기구에 가입하였다. 몇 분전에 텔레비전에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U.K.R.E군사 협력기구에 가입 하였다는 뉴스가 나왔다.

“돌격!”

아르헨티나군 대위인 후안 페레스는 부하들에게 돌격하라고 하였다. 그러자 수백 명의 부하들은 심하게 파괴된 벙커를 향하여 공성 폭탄과 수류탄을 던지며 벙커를 더욱 심하게 박살내었다. 상륙한 아르헨티나군 병력은 거의 2만에 다다른 대규모 병력이었다.

*작가의 말:이 소설에서의 문제점이나 바라는 점을 메일로 보내 주십시오! 그럼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제 소설에 반영 될 것입니다.

*연합군:미국, 영국, 호주,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이집트, 터키, 뉴질랜드, 타이, 브라질, 파나마,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U.K.R.E군사 협력기구:유럽, 한국, 러시아, 중국, 리비아, 이란, 이라크, 인도, 아르헨티나, 독립국가연합 가입 국가들(중앙아시아 국가들), 우크라니아. 벨로루시.

*말바니스:아르헨티아 인들이 에스파냐어의 포클랜드 섬. (에스퍄냐명:말바니스) (영국명:포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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