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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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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형(2004-03-24 16:57:34, Hit : 1346, Vote : 2
 韓國內戰 1편 생애 마지막고백 (2)

2009년 11월 11일 20:30 금융 감독원
2008년 총선직전에 사건이 터지고야 말았다. 주식을 이용한 불법 선거자금 모금, 다시 말해서 한회사의 주식을 이용하여 선거자금을 모금하고 주식을 파는 것이다. 그런대 불행이도 국민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그 기업은 국내 최고의 LCD,SDR램 판매 업체였고 그덕분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또한 돈도 많이 돌았다. 그때가 한국주식 역사상 최초로 1250선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전 국민이 흥분되었고, 그 것으로 불법선거자금 모금의 모습이 감추어져 버렸다. 그런대 더욱더 큰 문제는 금융 감독원, 이들이 눈을 감아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 이였다. 너무나도 썩은 공무원, 정치가들, 그리고 금융쪽에서 일하는 덕분에 돈에 대한 욕심이 컸다! 그리고 그들 덕분에 우리나라 정치는 다시 뒷걸음 치고 있었다.

“ 어 왠 정신병자가.....”

김민성은 어이가 없었다. 정신병자가 자신을 향해 BB탄 총을 같다 대는 것 이였다. 문제는그 정신병자가 다름 아닌 최인서였고, 그 권총은 실제권총 이였다.

“저기....... 여기 당신 병원이 아니거는요? 아....... 딱하네....... 어린나이에.......아저씨가 놀아줄까?”

인서의 표정이 순간 일그러졋다. 테러하러 왔는데 정신병자라니....... 하긴 민간인이 구하기 어려운 총인데...... 거기다 금융감독원과 한국 정치가들이 한일은 국정원을 해킹한 같은 조직동료 이주한으로 인해 알게 되었지, 메스컴은 커녕 인터넷으로도 알 수 없었다. 그리고 앞뒤 구분 못하는 그 경비원이 딱하였다. 자신의 행동이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갈지, 아니면 그냥 총상으로 멈출지는 최인서에게 달려있는 것이였다.

“아저씨, 아저씨 가족이 몇 명이에요?”

“그건 왜? 여편네랑 외동아들 하나인데......”

“장남 아니죠?”

그래도 나라를 위해 테러하는 판에 최소한의 살상은 없어야 했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래도 한가문의 멸분지화 시키기는 싫었다.

“나는 차남인데.”

“다행이네. 잘가세요”
뚜웅~~~ 뚜웅~~~!!
“!!!!!!!!!!!!!”
BB탄 총이 아니였다. 실탄이였다. 김민성은 그렇게 최후를 맞이하였다. 최인서를 정신병자 취급했다는 이유로...... 그리고 최인서는 기도 했다.
‘나라를 위한 작은 희생......하지만...... 이건 너무...... 신이시여, 저를 용서 하지 마세요’

11월11일 20:36 조직의 아지트<빅뱅>
“ 어때 잘돼가?”
최윤희가 조직의 해킹담당 이주한에게 다가갔다. 이주한은 부끄러운 듯이 피해갔다. 그리고 최윤희이 작자는 남자친구도 있지 않은가?
“ 어...... 어...... 그런데 저기...... 미안한데 작업하는데 방해되거든?”
젠장~! 두목은 자신을 너무 편하게 대하고 이주한은 너무 이성을 피하고, 저기 송광호와 신영도는 나를 우습게 보고, 그래도 동성인 미라는 아직 해어나지 못하고 있고, 답답한 노릇이였다. 나머지 상일이, 동진이, 일석이, 이것들은 지방에 내려가 있고, 믿을 것은.......
“자기야 전화 받어~~!!!  자기야 전화 받어~~~!!!!”
올 것이 왔다. 내 사랑스런 남친,

“나이쓰~! 드디어왔다. 여보세요? 자기야~! 야자 이제끝났쪄?”

(여기서 잠깐~! 필자는 이 인간을 이렇게 만든 이유는 현대 청소년들의 개성주의 사회를 그리고자 하는 의도 일뿐, 솔로여러분들의 분노를 일으키려는 생각이 없습니다. 이글을 쓰는 작가를 생각해 보십쇼, 이놈의 설정만 아니면......)  
이 소리를 들은 이주한의 표정이 순간 일그러졋다. 도대체 이 부두목이라는 작자는....... 철면피에 팔출불이였던 것이다.

“ 나야~~!! 당연히 잘있지...... 오늘 수업은 어땟어? 설마 개코선생님이 꼬장은 안불었겠지?”
문제는 악명 높은 개코 선생님의 꼬장이 아니라 이주한의 꼬장이였다.

“일단 금융 감독원의 서버에 잠입해서 목적지인 중앙컴퓨터에 모든 파일을 백업시켜서~!!!!”

“어머 왠일이야, 결국 아름이가 준영이에게 차였구나. 그럼 그렇지, 그전에 민철이나 정리 잘하지......”

“그! 다! 음! 에!”

이주한이 드디어 빅뱅했다. 이번이 4번째~!! 정말 그 벨소리만 들어도 보나마나 뻔했다. 닭살떠는 그들...... 제수 왕창 없었다.

“ 너 갑자기 왜이래~~!!!!”

“중앙 컴퓨터와 주변 컴퓨터를 차단시키고 주변 컴퓨터 포맷 그리고 해킹 불가능한 중앙컴퓨터는 테러~! 그게 목적이지, 너의 닭살이 목적이 아니야~! 그리고 두목이라는 사람이 테러하고 있는데 부두목이라는 작자는~............”

...................................................................

“크...... 크....... 크하하하하하~~!!!!!!!!!!!! 그게 정말이야 개코가 맞선봣는데 코 때문에 차였다고?”
그렇게 말하고는 밖으로 나갔다. 또 말 씹혔다. 이런 젠장~!

“ 뭐 저인간이 그런거 한두 번이냐? 참아라 주한아”

“그러게....... 신영도~! 이 씹세끼 거기다가 마법진 그리면 어떻게 나 랩업 해야 한단 말이야~!”

저것들은 더 어이없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두목의 테러였다.

11월 11일 20: 43 금융 감독원
이런, 살인도 중독 된다고 하더니...... 살려 줄 수 있는 사람을 일부러 죽이는 것은 무엇일까? 그냥 종아리나. 팔을 맞추면 될 것을 일부러 귀나, 복부에 맞추는 이유는 뭐냐고? 아니다 그래도 이 인간들이 돈 먹고 조용하는 바람에 우리나라 정치는 점점 더 썩어 갔다. 그래서 일부러 쏘는 것일 수도 있지......

“ 거기 않서? 여보세요 거기 경찰서죠?”
따앙~~!! 따앙~~!!

정말로 안 쏘고 싶어도 안 쏠 수 없다. 시간을 더 끌면 경찰특공대에 의해서 테러하기도전에 사살당할 수도 있다. 그래도 다행이도, 정말다행이도,
드디어 중앙컴퓨터이다. 하지만 앞에 써있는‘관계자 외 출입금지’ 라는 펫말이 왜 있는지 궁굼했다. 그냥 총으로 한방이면 열릴 탠데.......

땅~!

한국 정치가들이 본격적으로 돈세탁 하는 곳, 그리고 자본주의 돼지들이 우굴 되는 곳, 거기다가 주식으로 인생을 망치는 많은 사람들, 그들을 다시 원래대로 돌릴 수 있을까? 그게 아니더라도, 한국의 정치가들이 깨끗한 정치를 할 수 있게 도울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폭탄을 여기 저기 설치하였다. 이 폭탄은 원래 청개천 오씨아저씨가. 만든 건데......아마 살아 돌아가서 만나면 뭐라고 하실까? 그리고 살아 돌아갈 방법은 어디까지나 존재했다. 그러나...... 들려오는 싸이렌 소리, 이제는 나갈 방법이 없다. 이제 최인서가 할일은 재경을 위한 전화와, 자폭뿐 이였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동시에 이 나라를 바꿀 인간이라는 확신이드는 인간, 그래서 마지막으로 핸드폰을 열었다. 그리고 하트모양의 스티커가 붙여진 7번을 길게 눌렀다.

2009년 11월11일 20: 50 신곡고등학교 앞 버스 정류장
‘뭐야 이거? 인서가 이럴 일이 없는데......’
이렇게 초조히 기다리는 재경에게 한통화의 전화가 왔다. 그러고는 발신자도 확인하지 않은체 전화를 받았다.

“야~! 최인서...... 니가 날 기다려야 할 판인데 내가 너를 기다리고 있으면 어떻게?”

겨우 35분 동안 기다렸지만, 35분이 불안한건 마찬가지다. 사랑의 상처가 아직 식지도 않은 시점이라......

“ 재경아...... 내말 잘들어.”
갑자기 평소에 인서의 목소리가 아니였다. 뭔가 비장한 태도의 목소리였다.

“인서야 무슨일 있어?”

“나...... 못 갈 것 같애.”

“?!”

“아니, 나 너 다시는 못볼 것 같애”

“ 그게 무슨소리야? 인서야~! 지금 내가 그리로 갈게”

“안돼 난 이미 늦었어, 재경아 나 있잖아......”

잠시 말을 멈추었다. 그리고는

“나, 너가 내 첫사랑이다. 그리고 내 생애 마지막 사랑이 될 것같아. 나 너 좋아하나봐, 아니 사랑하나봐, 그런데 나의 너에 대한 사랑보다 중요한 것이 있어,”

“그게 뭔데, 그게 무엇인데 나를 비참히 만들 수 있어?”

두명의 눈에는 동시에 눈물이 나왔다. 전화로 마음이 통한 것이다. 아니, 그보다는 전화로써가 아니라. 영혼으로써 통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야”

“우리나라?”

“그래 대한민국, 무슨 소리인지 모르지? 나중에 알게 될거야. 그리고 행복해라, 나도 행복했으니까......”
뚜우~~~~!! 뚜우~~~!!  뚜우~~~!!
재경은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고 그 져 눈물만 흘러 내렸다.

11월11일 21:01 금융감독원 앞

“도대체!  일을 어떻게 처리한 것입니까? ”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도 명색에 경감인 이동형 경감은 큰소리로 자신보다 나이 높은 형사들을 꾸짓었다.
“ 수방사,대테러 부대는 지금 어디있고, 경찰특공대는?”

“아 저기...... 수방사는 지금 어...... 그러니까 지금 경복궁쪽에서 오고있고, 경찰특공대는 아, 저기 옵니다.”

경찰특공대의 승합차가 이곳으로 왔다. 이동형은 급히 특공대 담당자인 사람을 찾아갔다.

“지금 한시가 급합니다. 빨리 작전을 하도록 하세요”

“ 내 알겟습니다. 그럼 최소령~!! 에들 소집......”

꽈앙~~~~!!! 꾸아앙~~!!!

“젠장 너무 늦었습니다. ”
이 형사가 소리쳣다.

‘도데체 누가? 이런 일을? 도데체 이사건의  배후는 누구이지? 그 배후를 나 이동형이 잡을  는 없을까?’

11월 11일 21:13 신곡프라자 앞
멍하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멍하다. 인서가 이럴수가, 나를 사랑했던 인서가. 아니 인서마져 나를 차버렸다. 대한민국? 그런데 왜 대한민국 때문이라고 했을까?

“경찰은 이번 사건 용의자로 신곡고등학교 에 재학중인 17살 최인서군으로 확인하고 이에 수사를 하도록 국정원과......”
최인서? 도데체 인서가 왜 뉴스에 나오는 거지? 영문을 모르는 재경은  TV에 눈을 주시했다. 그와 동시에 눈에는 다시 눈물이 고이고 다시 떨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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