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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 공동 연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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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1A3(2003-03-12 18:29:14, Hit : 2547, Vote : 2
 韓國-2


1488년 1/2 오전 11:00 중국 항주

중형항모 장보고함과 그 호위함정들과 상륙함정들이 상하이 앞바다를 가득 메웠다. 항주의 하늘은 장보고함의 함재기들이 조금씩 매우고 있었다.

"호크아이하고 오라이언에 중국어하는 병사 태웠지?"
"네 태웠습니다."
"지금쯤이면 항주에 난리가 났겠는데? 허허.."

-이곳에 있는 명나라 한족들은 들으라 우리 대한민국군은 너희들을 명황실의 노예신분으로부터 구제해주겠다. 우리들의 말을듣고 도망가라 우리들은 너희들을 해치지 않고 너희들에게 자유라는 것을 줄 것이다. 동쪽으로 가면 움직이는 돌덩이들과 커다란 배 20척이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 배에 타라 그 배에 도착할때까지 움직이는 돌덩이들이 너희들을 보호해줄 것이다. 그리고 배에타면 우리들의 동족이 너희들을 보호해줄것이다.
"이게 무슨소리야... 헉! 저게뭐야 봉황이다! 저 봉황님이 하는 말을듣고 도망가자 어서!"

항주에 있던 백성들이 혼비백산하여 동쪽으로 도망가기 시작했다. F-90을 봉황처럼 꾸민덕에 F-90을 봉황으로 착각하고 이동하는 것이었다.

-제독 백성들을 선동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지금 동쪽으로 이동중입니다.
-알았다. 이제 전차들을 이동시키겠다.

상륙함에서 K-1A3들이 나오고 10대만 남기고 모두 자신들의 작전지역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앗, 저기에 그 봉황이 말한 돌덩이들이 있고 저 뒤에 배다. 빨리 뛰어가자!!"

항주에서 피난을 가기 시작한 백성들이 보이자 K-1A3들이 엄호대형을 갖추며 항주 피난민들을 상륙함정에 태우기 시작하며 혹시모를 추격대를 막기위해 피난민들의 끝 뒤를 보고있었다.

1488년 1/2 오전 11:48 항주

K-1A3 90대가 항주성의 식량저장고와 재물저장고의 문을 열고 철갑탄이 있어야 할 자리와 전차안의 남아있는 자리에 식량을 꽉꽉 채우고 전차 외부에 돈과 보석을 얹어놓고 있었다.

"야 승철아 빨리좀 해라.. 이러다가 명나라애들 올라.."
"헤헤.. 상사님 우리 이거 갖어요... 헤.."
"새끼가 너 그거 빨리 저 봉다리에 안 넣으면 내가 돌아가서 상부에 보고하겠다."
"피이.. 상사님은 너무 정직해서 탈이야.."

전차병들이 전차에 재물과 식량을 담고 있을 때 연락병이 장보고함에 보고를 했다. 그리고는 귀환명령을 받고 전차위에 돈을 주렁주렁 얹어놓고 달리기 시작했다.

1488년 1/2 오후 12:16 장보고함

"자 이제 공격대에 연락을 해볼까.. 공격대에 연락해서 쌀을 얼마나 확보했나 물어보고 F-90에 연락해서 명군들 보이면 항복을 권유하고 듣지않으면 사살하도록.."
"제독 모두 확보하고 현재 귀환중이라고 합니다."
"F-90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명군들은 F-90편대를 보고 모두 후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식량도 확보했으니 이곳에 주둔군을 놓고 후퇴를 해야겠군.. 음.. K-1A3 30
대 주둔시키고 피난민도 다시 내려준 뒤 F-90착함하면 우리들은 후퇴한다."

잠시후 장보고함에 F-90 수직이륙상승전투기가 착함한 후 LST에서 백성들을 내려놓고 K-1A3 30대를 남기고 경성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명나라의 백성들은 자신들을 해방시켜주고 항주를 점령하고 떠나는 장보고전단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1488년 1/2 오후 12:17 북아메리카 워싱턴

워싱턴으로 타임슬립한 세종전단과 고선지전단의 병사들과 상륙군들이 워싱턴으로 공격작전이 아닌 식량저장소 건설명령과 자신들의 거주지 건설의 명령을 받고 상륙하여 건물을 짓고 그들의 소식을 전한 워싱턴에 있던 인디언들이 그들을 돕고 타지에서 그들을 돕기위해 인디언들이 식량을 조금씩 보내주고 그들의 배를 구경하러 모이고 있었다. 워싱턴의 인디언중 어떤 어린아이는 LST-20에 올라타 전차위에 올라가 잠을자고 어떤 아이는 LST-20의 가장 높은곳으로 올라가서 바다 수평선을 보고 어떤 이들은 한글과 한글을 읽는 법을 배우고 있었다.

"흠... 저들이 우리들의 말을 잘 따라주면 좋겠는데.."
"나도 똑같은 심정일세.. 근데 우리들은 한민족이 아니라 이제 인디언국가로 되는것인가? 허허.. 이것참.."
"어쨋든.. 저 사람들이 그래도 호기심이 많으니... 아 지금이 아메리카를 콜럼버스가 발견하기 전인 것 같은데.. 흠.. 배한척 결정해서 한반도로 보내보지?"
"좋습니다. 항모를 보내죠 다른 함정들은 식량문제도 있고 정찰문제도 있습니다. 그나마 항모에는 수소엔진이 있으니 항모로 합시다."
"좋소 내가 갔다가 오겠습니다."
"그러시겠소..?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음..... 몇 달이 걸릴것으로 예상하십니까..?"
"연료는 걱정없고... 흠.. 1달정도면 한반도까지 갈수 있겠죠..?"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3달분의 식량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빨리 오셔야될겁니다."

박헌영이 자청해서 한반도로 나서기 시작했다. 자신이 항모 한척으로 한반도를 공격하여 한반도의 왕이 되고싶었기 때문이었다.

1488년 1/2 오후 12:41 한반도

"대장군~~ 경하드리옵나이다~~"

갑자기 들리는 대장군소리에 김중원이 놀라 되물었다.

"대장군이라니.. 무슨소리요?"
"전하께서 대장군으로 봉하셨나이다.. "
"우리는 이나라의 왕조를 폐하고 왕에게 힘이없는 백성이 살고 싶은대로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온것이지 이따위 대장군직위나 받으러 온 것이 아니요!"

김중원은 급히 다른 부장과 다른함들의 함장들과 K-1A3 70대를 몰고 궁궐로 향하기 시작했다.

"대전내관을 부르시오!"
"알겠습니다."

김중원이 부관에게 말하기가 무섭게 대전내관이 대장군이 극히 노해 자신을 부른다는 것을 듣고 놀라 쪼르르 달려왔다.

"나는 오늘 이나라의 왕의 권력을 모두 빼앗고 의회를 만들어 의회에 넘길 것이다. 너는 왕에게 가서 내가 이말을 한 것을 고하라 그리고 저항할 시에는 왕궁에 공격을 가하여 왕궁 전체를 흔적도 없이 날려버릴 것이다."
"예..예.. 알겠사옵니다.."

대전내관이 놀란토끼같은 얼굴로 대전을 향해 허겁지겁 달려갔다.

"음.. 의회를 어떻게 구성할까요.."
"우리들에게 협조적인 자들로 구성합시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일어날지 모르는 반란에 대비합시다. 보병이 어느정도있죠?"
"약 1000명정도 있습니다."
"한성에 풀어 이곳만들 지키도록 하십시오. 적들이 이곳으로 올라오면 기갑사단을 동원해서 한번에 쓸어버립시다. 그리고 저격여단을 궁에 배치시키세요 이상한 낌세만 있으면 주요인사들 죽이게 합시다."
"좋습니다."

김중원이 궁에서 책략을 꾸미기 시작했다. 그리곤 궁궐을 감옥화했다.

1488년 1/3 오후 15:51 아메리카 서울

"흠..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서서 이곳의 지명을 서울이라 정한것에 대한 뿌듯함을 느낍니다. 또한 인디언여러분들의 협조와 기타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박헌영 소장께서 항모 세종함을 이끌고 한반도로 가서 한반도에 우리들의 존재를 알리고 그들과 교역을 시작할 것입니다. 또한 이곳 서울의 도시화를 이루기 위하여 인디언들에게 이곳으로의 이주를 권할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인용의 짧막한 연설이 끝나고 병사들이 항모 세종함에 식량을 싣고 있었다.

"박소장 잘 갔다오시게..."
"알겠네 나 없는동안 군기나 확실히 잡으라고.."

박헌영과 김인용의 작별인사가 끝나고 세종함에 탑승한 병사들이 아메리카대륙에 남아있을 병사들과 인디언들에게 손을 흔들며 세종함이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고 해는 박헌영과 함께 간 병사들의 배를 태워버릴마냥 벌겋게 타오르고 있었다.

1488년 1/3 오후 16:16 대서양 김유신 이지스함

대서양 한가운데의 김유신함은 어린아이의 세숫대아에 물을 담아 배를 띄운것처럼 끝이 없는 항해를 하고 있었다. 자신들이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망각한채 영국의 해협으로 가고있었다.

"휴.. 우리는 여기서 초계나 하고.. 한심하다 한심해.."
"엇! 함장님 저기 영국국기를 달은 군함이 있는데요??"
"이런.. 저놈들이 벌써 아메리카 탐험을 가는거야??"

김유신함의 함장인 김대윤이 자신들이 영국해협에 온줄도 모르고 범선이 아메리카에 탐험을 가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엇? 함장님 쟤들이 경고사격을 하는 것 같은데요?"
"경고사격? 저새끼들이 누구한테 경고사격을 하는거야!! 우리도 경고사격해"
"알겠습니다."

김유신함의 함포에서 영국의 범선 전방 200m에 정확히 함포를 날렸다. 물줄기가 높이 올라가고 범선이 흔들리자 범선의 함장은 놀란 듯 도망가기 시작했다.

"새끼들.. 한방에 도망가면서 왜 개기냐.."
"함장님 레이더에 배가 몇척씩 탐지되는데요..??"
"응? 괜찮아 10척정도가지고 뭘한다고.. 경고사격준비"

김유신함의 함포가 경고사격을 준비하던중 영국의 대 함대가 바다를 매우며 다가오기 시작했다. 레이더에 걸린 10척정도가 아닌 약 200척가까이 되는 대선단이었다.

"야 임마 저게 무슨 10척이야 빨리 전속후진 경고사격"

김유신함에서 함포가 발사되자 군함들이 캐노네이드포로 김유신함을 향해 사격을 했다. 하지만 김유신함에 맞지 않고 김유신함의 뒤쪽에서 물장구를 쳤다.

"아씨.. 저새끼들 경고사격이 아니라 공격이잖아 우리도 함포사격 미사일은 쓰지않는다. 함
포로 저새끼들 몇척 침몰시키고 후퇴한다."

김유신함에 탑재되어있는 2개의 함포에서 불을 뿜자 영국의 함대중 3척의 배에 불이났다. 영국군은 자신들의 동지의 배가 맞은 것이 화난 듯 더더욱 많은 집중사격을 가했다.

"아씨.. 어쩔수 없다. 하픈한기 발사 쟤네들 밀집지역으로 발사해서 충돌시키지 말고 걔들 바로 머리위에서 터지게해"
"알겠습니다."

김유신함의 하픈셀에서 하픈이 발사되고 대략 5~7척의 군함에서 불이 붙고 침몰하기 시작했다.

"자 이제 전속전진 우리 본거지로 후퇴한다."

김대윤이 영국군이 자신들을 쫒아와 아직 기틀을 잡지 못한 서울을 공격할까 두려워 전속전진을 명령했다. 영국함대와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

1488년 1/3 오후 19:08 아메리카 서울

"영국애들이 우리한테 개겨서 우리가 한 10척을 침몰시키고 왔다니깐 걔들 배가 200척이 넘었는데 레이더에는 10척정도밖에 걸리지가 않더라고~"
"으이고 으이고 이자식아 너는 한것도 없으면서 왠 난리냐 내가 함포조정해서 10척이나 날렸잖아~"

김유신함의 승무원들이 배에서 내려 음식을 먹으며 자신들의 무용담을 늘어놓았다. 같이있던 인디언들은 무슨말인지는 모르지만 그들의 말에 호기심이 갔다.

"영국이라는 나라가 어디에요?"
"음.. 여기서 동쪽으로 쭈욱 가면 나오는 나라에요"
"동쪽으로 가면 세상의 끝이 아닌가요?"
"지구에 있는한 세상의 끝은 안나올거에요. 지구는 구형이니깐.. "

인디언들은 자신들이 믿고있는 것이 완전히 틀렸다는 말을 듣자 더욱 궁금해서 물어보기 시작했다. 병사들은 그 질문에 답하기 바빳다.

1488년 1/4 오전 07:00 항모 장보고함 갑판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아침에 장보고함의 수병들이 갑판에서 운동을 하고있었다. 아직 한성에 상륙하지 않은 병사가 대부분이어서 갑판은 과거 전쟁전과 다를것이 없었다. 다만 제독이 한성의 왕궁에 있다는 것이 다를뿐..

"핫둘 핫둘 핫둘"
"으이영차~"
"어이~ 우리 포카나 한번 하지?"
"그래 한판만 하자고"

장보고함의 갑판에서 일대의 도박전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김승원과 서동현은 장보고함에서도 알아주는 도박꾼들이었다. 개전이 되고나서는 매일아침 벌어지는 이들의 포카솜씨를 구경하지 못했지만 평화아닌 평화에 젖은 이들이 포카를 시작하고 있었다.

"새끼.. 또 포카하냐?"
"하하.. 함장님도 하실래요?"
"그래 나도한판 하자"
-전 승무원들에게 알립니다. 명나라의 함대로 추정되는 함대가 이곳으로 접근중입니다. 다시한번 말합니다. 명나라의 함대로 추정되는 함대가 이곳으로 접근중입니다. 함장님은 급히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이런씨... 나중에하자"

박상철함장이 아쉬운 듯 입맛을 다시며 사령실로 향했다. 다른 승무원들도 재 위치로 향하며 평화아닌 평화에 젖은 몸을 말리고 있었다.

"뭐야"
"중국 군선들이 접근중입니다. 레이더에는 20척 정도밖에 감지되지 않지만 나무로 만들어진 배들이라 이런 것으로 추정됩니다. 적 함대의 총 수는 약 300척정도로 추정됩니다."
"음.. 함재기 발진시켜서 쓸어버리라고 해"

장보고함의 갑판에서 함재기들이 불을 뿜으며 이륙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함재기들이 모두 이륙한 갑판은 다시 평화아닌 평화의 물결이 밀려들기 시작했다.

1488년 1/4 오전 7:12 황해

"음... 적들이 이곳에 있단말이지.. 전 함대에 대포발사준비하고 갑판전 준비"
"알겠습니다."

왕샤오핑이 작전을 짜고있을 때 장보고함에서 이륙한 50기의 함재기가 다가오고 있었다.

"피융~ 쓔슈슈슝"
"프억"

함재기들이 사격을 하자 작은 나룻배크기의 배들이 침몰하고 중형군선이상의 배에는 구멍이 뚫려 물이 밀려들어오고 있었다.

"이런 저게 뭐야 저게 항주에서 목격되었다던 봉황인가?"
"그렇다고 합니다."
"궁병들 사격준비~!"

왕샤오핑이 사격준비를 왜치자 주변 군선들에 타고 있는 궁수들이 하늘을 향해 활을 쏘기위한 준비를 했다.

"발사~!"

명나라의 군선들이 부질없는 화살을 발사했다. 하지만 F-90이 이동할 때 생기는 바람에 의하여 자신들의 병사가 그 화살을 맞고 죽기 일쑤였다.

"으윽... 후퇴다~ 후퇴한다~"

이해고의 함대가 북경으로 후퇴하기 시작했다. F-90들은 이해고의 함대가 후퇴하는 것을 보고 장보고함으로 돌아갔다.



공충양반 (2003-03-14 06:16:07)  
철덩이도 아니고 돌덩이라니........
K-1A3 (2003-03-15 21:40:57)  
당분간 잠적하겠습니다. 한국 1편부터 10편까지 완전 연재하고 완전 수정한 후 1편부터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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