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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영(2006-07-29 18:43:13, Hit : 3220, Vote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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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대전략-등장조직설정


[UNSA(United Nations Strife Arbitrator/United Nations Standing Army)]

정식명칭은 국제연합분쟁조정기구 또는 국제연합상비군으로, 통칭 유엔사라 불린다(유엔군사령부가 아님). 국제적인 분쟁의 조정을 목적으로 설립된 대규모 범국가적 군사기구 및 군사조직으로 국제연합헌장 제7장 개정안에 근거하여, UN군축위원회, UN군사참모위원회 등 안보리 산하의 군사관련기구들을 통합하고, 특별협정에 의해 회원국이 국제연합에 제공한 장비와 병력, 군자금을 바탕으로 조직되었다. 세계평화에 있어서 미연에 분쟁과 전쟁을 막기 위해서 유일하게 핵병기를 포함한 세계 최강의 병기 군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허용되고 있으며, 분쟁 당사국의 요청이 있으면 군을 파견하여 분쟁의 신속한 해결을 시도한다. 세계 각 국의 정예들이 모인 군대답게, 웬만한 국가들의 군사력을 능가하는 세계 최강의 수준을 갖추고 있다. 병력은 육군 3개 군단(8개 사단), 해군 4개 함대, 해병대 3개 원정군, 공군 3개 공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평양총사령부, 대서양사령부, 인도양사령부등 3개 사령부에 각각 분산되어 각 사령부 당 2~3개 사단과 1~2개 함대, 1개 해병원정군, 1개 공군이 배속된다. 세계 각 국의 군대가 대부분 제2세대~4세대 병기를 주 전력으로 하는 것에 비해, UNSA는 세계 각 국의 제3세대~4.5세대의 최첨단 병기를 주 전력으로 하고 있다. 세계 군사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UNSA의 구성 인원수는 항상 약 100만 명 상하로 유지되고 있다.



[육군]

(기갑사단: 8개 사단)
레오파드 2A6EX 주력전차: 1680대
퓨마 보병전투차: 800대
게파르트 자주대공포: 160대
ADATS 자주대공미사일: 160대
PzH2000 자주포: 480문
M270 G-MLRS 다연장포: 64문
AH-64D L.B.아파치 전투헬기: 320대
UH-60P 암드 블랙호크 지원헬기: 320대
보병: 8만 9천 6백명
CET 공병트랙터: 32대
오시코시 대형보급차: 640대

(군단포병: 3개 사단)
PzH2000 자주포: 180문
M270 G-MLRS 다연장포: 24문
오시코시 대형보급차: 30대

(군단방공포병 3개 사단)
THADD: 120문
천궁(한국의 PAC-2 패트리어트의 개량형): 120문
오시코시 대형보급차: 30대
방공레이더차량: 6대  


[해군]
(함대: 4개 함대)
알레이버크 급 이지스구축함: 16척
안용복급 이지스 순양함: 8척
호라이즌 급 스텔스 프리깃함: 8척
니미츠 급 원자력항공모함: 4척
버지니아 급 공격원잠: 8척
와스프 급 강습양륙함: 4척
샌 안토니오 급 LPD: 4척
서플라이 급 보급함: 4척
소해정: 8척
T-ARK 310급 대형수송함: 8척
오하이오 급 전략원잠: 4척
F/A-18E/F 슈퍼호넷 전투공격기: 160대
F-35C 라이트닝II 전투공격기: 80대
EA-18E/F 그라울러 전자전기: 8대
EP-3C 에어리즈 전자전기: 4대
MPA320 대잠초계기: 12대
SH-60 시 호크 대잠헬기: 16대
KC-130H 허큘리스 공중급유기: 4대
LCAC 호버크래프트: 8척



[해병대] (3개 원정군)
K-1A1 주력전차(후에 K-2전차로 교체예정): 180대
K-9 자주포: 60문
MLRS 다연장포: 30문
천마 자주대공미사일: 30문
K-30 비호 자주대공포: 30문
AH-1Z 바이퍼 전투헬기: 120대
F-35B 라이트닝II 전투공격기: 120대
MV-22 오스프리 수송헬기: 60대
AVVV 보병전투차: 30대
K-100 신형보병전투차: 30대
해병대 전투병력: 8천 4백명



[공군] (3개 항공군)
F/A-22 랩터 스텔스전투기: 180대
EF-2000 타이푼 전투기: 180대
F-35B 라이트닝II 전투공격기: 180대
F-15I 람 전투공격기: 180대
B-2A 스피리트 스텔스 전략폭격기: 6대
KC-767 공중급유기: 6대
B-707 전자전기: 6대
E-10 MC2A 조기경보기: 6대
RQ-4A 글로벌 호크 고공무인정찰기: 3대
AL-1 탄도탄 요격기: 3대
C-17 글로브 마스터III 전략수송기: 8대



[세인트(SAINT)]

무국적 용병들로 구성된 초국가적 비밀군사결사. 조직의 자세한 구성내용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육, 해, 공군 등 독자적이면서도 상당히 정예화 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걸 맞는 막대한 운용자금을 소유하고 있다. 특정 국가에 속하지 않는 비밀군사결사이기 때문에 군사력은 자금이나 병력의 충원에 좌우된다. 자금은 의뢰인으로부터의 공출금이나 군사활동 중에 제압한 도시의 자원이 주된 수입원이 된다. UNSA와 달리 자체 생산 및 수리시설을 갖추고 있지 않아 군사활동 중에 압수한 병기나 개조하는 것에 의해 보다 강력한 버전 업이 된 병기로 군을 구성 및 보충한다.



[환태평양조약기구]

인도네이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군사기구로 나토의 환태평양판이라고 보면된다. 중국의 군사력 증강과 이로 인한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조직되었으며, 주요 가맹국은 호주,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 8개국이며, 중국의 대만침공 당시 UNSA에 가장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게 된다. 본부는 인도네이사 수도 자카르타에 있으며, 싱가포르 기지는 환태평양조약기구군의 최중요거점 중 하나.



[독립국가연합(獨立國家聯合,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1991년 12월 31일 소련(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USSR)이 소멸되면서 구성공화국 중 11개국이 결성한 정치공동체. 11개국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로루시, 몰도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인데, 93년 10월 그루지야가 가입함으로써 95년 현재는 12개 공화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제르바이잔은 92년 10월 연합을 탈퇴하였다가 93년 9월 복귀하였다.

독립국가연합은 91년 12월 21일 알마타에서 출범식을 갖고, 92년 2월 14일 민스크에서 제3차 정상회담을 개최, 우크라이나, 몰도바, 아제르바이잔을 제외한 8개국이 통합군을 편성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10월 9일 키르기스스탄 정상회담에서는 루블화공동은행 창설과 공동 텔레비전, 라디오 설립 등에 합의하였다. 러시아를 비롯한 7개 가맹국은 93년 1월 22일 민스크 정상회담에서 경제유대를 강화하는 대신 군사적, 정치적 관계는 보다 느슨한 형태를 띠도록 하는 독립국가연합 헌법을 채택하였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몰도바, 투르크메니스탄 3개국은 서명을 거부하였다. 우크라이나는 연합의 창설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으나 연합 내 주도권을 놓고 러시아와 계속 대립관계에 있었다. 12월 아슈하바트 정상회담에서는 독립국가연합 창설 2주년을 맞아 유럽안보협력회의(CSCE)를 본떠 가맹국간의 ‘협력 및 신뢰구축에 관한 공동선언’을 채택하였다.

95년 2월 10일 알마타 정상회담에서는 집단안보체제의 구축에 합의하는 한편, 평화, 안정증진협정을 포함한 일련의 상호협력협정을 채택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독립국가연합에 가입하지 않은 국가들과 공동국경방위체제를 수립하는 문제 등에 관해서는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독립국가연합의 조직은 최고협의기구인 국가원수평의회(정상회담)와 그 산하에 총리협의체 그리고 가맹국의 해당 장관들로 구성되어 실무를 담당하는 각료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정상회담은 연 2회 이상 개최하고, 협력체제의 효율적 확립을 위하여 6개월 임기의 순회의장제를 도입하였다. 총리협의체는 연 2회, 각료위원회는 연 4회 이상 열도록 되어 있다.



[유럽연합(European Union)]

유럽의 정치, 경제 통합을 실현하기 위하여 1993년 11월 1일 발효된 마스트리히트조약에 따라 유럽 12개국이 참가하여 출범한 연합기구이다. 원래 EEC(European Economic Community:유럽경제공동체) 회원국은 벨기에, 프랑스, 서독,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였으며 1973년에 덴마크, 아일랜드, 영국, 1981년에 그리스, 1986년에 포르투갈, 스페인, 1995년에 오스트리아, 핀란드, 스웨덴, 동독 등 EFTA(European Free Trade Association:유럽자유무역연합)회원국이 모두 가입하였다.

EU의 역사는 1950년대부터 시작한다. 1950년 프랑스의 로베르 슈만(Robert Schuman)과 독일의 콘라드 아데나워(Konrad Adenauer)는 ECSC(European Coal and Steel Community:유럽석탄철강공동체)에 대한 구상을 발표하였다. 독일의 재무장을 억제하려는 프랑스와 전후 상실된 국제적 영향력을 제고하려는 독일의 이해, 유럽공동시장의 창출을 통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한 이탈리아와 베네룩스 3국의 이해가 합치하여, 1951년 파리조약에 따라 ESEC가 설립되었다.

또 1957년 로마조약에 따라 EEC와 Euratom(European Atomic Energy Community:유럽원자력공동체)이 출범하였으며, 1965년 합병조약(Merger Treaty)으로 각 공동체가 집행위원회, 유럽의회 등의 기관을 공유하게 되었다. 이후 EU의 발전과정은 대략 다음과 같은 3단계로 나누어볼 수 있다.

① ESEC의 탄생부터 룩셈부르크 타협으로 회원국가의 거부권을 인정한 1966년까지가 탄생과 성장의 시기이다. ② 정체와 부활의 시기로 1966~1985년이다. 이 시기에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은 국민국가 단위의 발전전략, 즉 케인스주의적 모델에 입각한 복지국가 건설을 추진하였다. 따라서 각국이 일국적 발전전략을 추진하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이 시기를 EU의 정체기라고 평가하나 그 성과는 결코 무시할 수 없다.

1968년 회원국간의 관세장벽을 철폐하고 대외공동관세정책을 마련함으로써 관세동맹(Customs Union)을 창설하였으며, 1969년 대외정책에 대한 정기적인 자문을 수행하는 EPC(European Political Cooperation:유럽정치협력체)를 설치하였다. 또 1970년 회원국가의 부가가치세 일부를 공동체의 수입으로 할당하기로 결정하고, 1975년 공동체 예산결정 과정에서 유럽의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조정절차를 도입하였다.

1975년부터 정책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럽정상회담(European Council)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이 단계에서는 1971년 베르너 보고서(Werner Report)에 기초하여 통화동맹을 모색하고, 1978년 유럽통화제도(EMS)와 ERM(Exchange Rate Mechanism:환율조정장치)를 발족하여 통화정책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③ 새로운 도약의 시기로 1985년부터 현재까지이다. 이 시기의 특징은 1991년의 마스트리히트조약인데, 유럽단일통화의 창출을 추진하고 EC를 EU로 변경하여 공동체 통합에 일보 진전을 이룩하였다. 하지만 EU는 EC와 달리 법률적 실체는 아니며 유럽통합을 추진하는 추상적 주체 개념이다.



[아랍국가연맹(League of Arab States)]

1945년 3월 중동의 평화와 안전을 확보하고 아랍제국의 주권과 독립을 수호하기 위해 창설된 지역협력기구다. 기구의 원 가맹국은 이집트, 시리아,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요르단, 예멘 등 7개국이며, 연맹의 상설본부 및 사무국은 이집트 카이로에 설치되었다. 그 뒤 회원국은 확대되어 1999년 현재 21개국이 가입하였으며, PLO(팔레스타인해방기구)도 회원자격을 얻었다. 아랍연맹 헌장에서는 모든 가맹국을 동등하게 대표하는 연맹의회에 최고 권위를 부여하고 있다.

의회(council)는 반년마다 개최되고, 주요문제에 대해서는 만장일치의 결정만이 구속력을 가진다. 연맹의 기능은 회원국들의 정치적 협력을 촉진하고, 분쟁과 평화에 대한 파괴행위를 처리하며, 전문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경제, 커뮤니케이션, 문화, 사회문제 및 기타 문제에 대해 협력을 지도하는 것이었다.

1950년 4월 13일 ‘공동방위 및 경제협력에 관한 조약’이 조인되면서 군사적 방어조치에 대한 조정권도 갖게 되었다. 연맹사무소는 이스라엘 및 이스라엘에 지점을 둔 외국회사와의 무역 및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총불매동맹(Arab boycott)을 관리하고 있다.

문화와 커뮤니케이션과 같은 비정치 분야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주로 쌍무적인 기반 위에서 경제적인 협력이 진척되었다. 그러나 연맹 내의 비교적 순조로운 경제적 협력과는 대조적으로 정치적 문제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등 보수적인 왕국들간의 여러 분쟁으로 만성적으로 곤란을 겪어 왔다. 특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관한 문제로 내분이 생겨 기능이 약화되었다.

1979년 3월 이집트와 이스라엘간의 평화조약이 조인되자 연맹은 이집트의 회원 자격을 일시 정지시키고 연맹본부를 튀니스로 이전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1990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에 관해 연맹국 간에 분열이 생겼다. 이집트는 1989년 다시 비공식적으로 아랍연맹의 회원국이 되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동남아시아의 지역협력기구. 아세안(ASEAN)으로 약칭된다. 1961년 창설된 동남아시아연합(ASA)의 발전적 해체에 따라 1967년 8월 8일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 회원국은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타이 등 5개국이었으나, 1984년의 브루나이에 이어 1995년 베트남이 정식으로 가입하고, 그 후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가 가입하여 아세안은 10개국으로 늘어났다. 이 기구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기반 확립과 각 분야에서의 평화적이며 진보적인 생활수준의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조직은 회원국 수뇌들이 화합하는 정상회담, 회원국 외무장관으로 구성되는 각료회의, 주최국의 외무장관과 해당국 주재 회원국 대사로 구성되는 상임위원회, 전문위원회 그리고 각국의 국내 사무국 등으로 구성된다. 당초에는 경제, 문화 등 비정치적 분야의 협력을 주로 하였으나 1970년대에 접어들면서 닉슨 독트린에 따른 미국의 아시아지역 이탈과 중국 ·미국간의 접근으로 아시아지역에 긴장완화의 조짐을 보이자 동남아시아에 있어서의 대국간의 힘의 균형을 노리고 1971년 ‘동남아시아 중립화 선언’을 채택하였다. 1972년 각료회의에서는 정치문제에 대하여도 협력하기로 합의하였고, 1976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는 지역발전과 안전보장이 강조되었다.

이러한 움직임은 1975년 베트남 공산화 이후의 캄보디아문제, 중국-베트남전쟁, 난민문제 등 일련의 주변 사태에서 연유된 것으로 중립화보다는 안전보장기구화 내지는 군사기구화의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는 곧 ASEAN의 SEATO(동남아시아조약기구)화를 꾀하는 것이며, 1993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각료회의의 ‘다국간 지역안전보장기관(가칭 ASEAN 지역포럼:ARF)’ 설치에 관한 공동성명서 발표 등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한편 본래의 목적인 경제협력 측면에서는 상호보완적이라기보다는 경쟁 관계에 있는 회원국들 사이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다. 해마다 보고서를 발행하고 한 달에 2번 《아세안 뉴스레터(ASEAN Newsletter)》를 간행한다. 사무국은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 있다.



[아프리카연합(African Union)]

1999년 9월, 리비아 시르테에서 열린 제4차 아프리카통일기구(OAU) 특별 정상회담 폐막회의에서 2001년까지 아프리카연합을 창설할 것을 골자로 하는 '시르테 선언'을 채택한 뒤, 2001년 5월 26일 나이지리아 총회에서 공식 출범을 선언하였다. 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AU'로 약칭한다.

OAU를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탄생한 범 아프리카기구로, 유럽연합(EU)을 모델로 삼아 강력한 정치, 경제연합체를 지향하며, 특히 단일 의회, 단일 통화, 단일 중앙은행, 강력한 단일 집행위원회를 가진 국가연합을 목표로 한다. 2001년 9월 현재 기존의 OAU 53개국 가운데 46개국이 창설조약에 비준하였다.

AU는 기존의 OAU가 국내 문제 불개입 정책으로 인해 아프리카에서 잦은 학살과 인권유린이 일어나는 것을 막지 못했다는 비난과 함께, 실질적인 경제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음에 따라 훨씬 강력한 아프리카 연합기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됨으로써 창설되었다.

그러나 이집트, 알제리 등 민족주의 특성이 강한 나라들의 참여 유도와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지역 경제 강국들의 소극적인 태도 극복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또 기존의 OAU가 예산의 80%를 직원들의 임금 충당에 사용하는 등 재정이 충분하지 않고, 서방국가들의 시선이 곱지 않아 이들의 지원을 끌어내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된다. 본부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 있다.



*위의 내용은 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김의열 (2006-08-07 20:47:45)  
오류하나 지적
해군에서 F-35C<- 해군형은 F-35B입니다.
박세영 (2006-08-08 12:41:39)  
A형은 공군형, B형이 영국공군 & 미 해병대용, C형이 미 해군용입니다.


48   현대대전략-등장인물설정(UNSA)  박세영 2006/08/09 2673 0
  현대대전략-등장조직설정 [2]  박세영 2006/07/29 3220 2
46   북일전쟁 설정. 한국, 북한, 일본의 군사력 [8]  박민규 2005/09/07 372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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