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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학(2006-08-01 11:20:23, Hit : 1465, Vote : 0
 나당연합 = 북중연합

북중연합 = 나당연합

한민족 역사에서 중국과 손잡고 자기 민족을 공격한 나라는 신라뿐이다.
당시 나당 연합군을 만들어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켰다.
그리고서는 민족통일이라고 우스개 소리 했다.
신라가 바보들이었지. 당나라의 이간질에 속아 넘어가다니.
당나라는 당시 세계 최대의 국가였고, 대단히 외교적 능력이 뛰어났다.
신라 촌놈들이 당나라에 당한 것도 사실 보면 신라의 실수 였지.

그런데 역사는 반복되고 있다.
이젠 북한이 신라 역할을 하고 중국과 손잡고 한국을 친 것이다.
민족상잔을 일으킨 것이다. 그것도 아마 중국 모택동에게 사기 당해서 그랬을 것이다.

이제 역사는 바뀌어 북한이 과거 신라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4천년간 우리는 중국의 침략을 막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중국편을 든 나라가 둘 이다.
하나가 신라이고, 다른 하나가 현재의 북한이다.
그러나 지금 정세는 과거 신라떄와 다르다.
신라는 그런대로 자기 땅이나 유지하고 백제땅을 가졌지만,
지금의 북한은 송두리쨰 자기 땅도 잃어버릴 위기에 있다.

중국은 이미 말했지만 북한을 고사시키려고 노력한다.
북한이 고사 되어야 중국 화교자본이 쉽게 북한을 장악할 수 있고
그래야 전쟁없이 북한을 중국화 해 버릴 수가 있다.
중국의 화교 자본은 서구 자본과 다르다.
그들은 피 지배 민족의 자본을 인정하지 않는 무지한 자본이다.
게다가 게임 루울도 지키지 않는다. 힘이 있을 떈 마구 자기 욕심을 채우는 것이
중국자본이다.

원래 북한은 친 러시아였는데, 러시아가 미국과 같이 모든 정책을 형성하자
러시아에서 멀어 졌다. 러시아는 지금 미국과 많은 경제 협력을 한다.
그러다 보니 북한은 중국에 붙었고, 결국 민족을 배반하는 세력이 되어 버렸다.

만일 중국의 정책이 성공한다면 아마도 김정일에게 저 함경도 오지 땅을 조금 남겨
줄 것이다. 아니면 만주 북쪽 추운 원래의 고구려 꼭지 땅에 보내 버릴 것 같다.
그리고 동북아 공정을 완성하여 평양부터 부산까지 모두 중국이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런 북한의 바보같은 친 중국 정책에 동조하는 친북세력은 마치 자신이
신라의 화랑들처럼 애국적인것 처럼, 민족 적인 것 처럼 하지만,
중국 편 든 놈들 치고 지금까지 친 민족적인 놈이 없었다.

뭔가를 크게 착각하는 사람들이 친북세력인데, 그건 민족 반역자에 해당한다.
왜냐하면 중국의 동북아 공정을 도와 주기 때문이다.
이런 민족 반역자들 때문에 한국이 현재 매우 위태롭다.
현재 중국은 올림픽 때문에 조용히 있지만, 올림픽이 끝나면 즉각 원래의 목적을
드러낼 것이다.

남북한의 중국화 말이다.
이런 일을 도와 주는 것이야 말로 민족 반역이다.
뭐 선군정치 ? 웃기고 있네. 온 국민 굶어 죽이는 거이 어찌 선군이란 말인가.
게다가 중국과 함께 편먹고 민족 공격하는기 말이다.
중국이 언제 우리 조선 편이었던 역사가 있던가 ?
언제나 조선을 가지려고 공격했던 나라인데 이제 수천년 중국인의 목표가
달성되나 부다. 아.. 참 이런 무지한 넘들 때문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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