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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아들 코피노라고 속여 필리핀에 유기한 부부 '실형'
이민호  2020-09-17 04:04:43, 조회 : 16, 추천 : 0


        

<span class="end_photo_org" style="box-sizing: border-box;"></span>


<span class="end_photo_org" style="box-sizing: border-box;"><em class="img_desc" style="box-sizing: border-box;">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게티이미지</em></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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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이 있는 친아들을 필리핀 혼혈아로 속여 해외에 수 년 동안 유기한 부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


10일, 부산지법 형사 1부(김홍준 부장판사)는 아동 유기, 방임 등의 혐의로 아동복지법을 위반해 구속된 부부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특히 유기를 주도해 <strong style="box-sizing: border-box;"><u style="box-sizing: border-box;">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받은 남편은 항소심 공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u></strong>


<strong style="box-sizing: border-box;"><u style="box-sizing: border-box;">법원은 같은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던 아내의 항소는 기각했다.</u></strong><br style="box-sizing: border-bo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


부부는 지난 2014년 1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약 4년 동안 필리핀에 자폐증세가 있던 둘째 아들(당시 10세)을 코피노로 둔갑시켜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부는 태어난 아이에게 장애가 있자 여러 차례 유기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어린이집이나 사찰 등 국내에 아이를 유기했으나, 주변인이 부모를 찾아 아이를 다시 집으로 돌려보내자 해외로 눈을 돌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


아이를 네팔에 버리고 돌아오기도 했지만 아이는 현지인의 도움으로 또다시 부부에게로 돌아왔다.


버려진 아이는 6세의 어린 나이에 혼자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


남편은 2014년 11월 필리핀의 한 선교사에게 친아들을 코피노라고 속이며 "아이 아버지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키울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돌봐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필리핀 선교사가 국민신문고에 부모를 찾는 글을 올리면서 수사가 시작됐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


가벼운 자폐 증세만 있었던 아들은 필리핀 보육원을 전전하면서 중증도 정신분열에 시달릴 정도로 건강이 나빠졌다.


그동안 부부는 첫째 아들과는 해외여행을 다니는 등 풍족한 생활을 해 공분을 더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


항소심 재판부는 "부부는 아이를 정상적인 가정에서 양육하고 안전하게 보살필 의무를 소홀히 하고 필리핀에 유기한 뒤 4년이나 방치했다"며 "이로 인해 아동은 사회에 정상적으로 적응할 기회를 잃었고 자폐증세 역시 악화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도 아이를 필리핀으로 유학을 보냈다며 납득할 수 없는 변명을 하고 있다. 또한 남편의 경우 주도적으로 범행을 계획해 죄질이 나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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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52&aid=0001463332


<br style="box-sizing: border-box;" />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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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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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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