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김경진, 안병도, 윤민혁 공저) 감상 및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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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해전 우키다 히데이에 사료
김경진  (Homepage) 2009-01-15 07:12:08, 조회 : 2,178, 추천 : 0

1. 도라노스케는 그냥 아명, 어릴 때 이름입니다. 호랑이 가토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으로 불리며 네네의 손에서 귀여움 받으며 키워졌다(ㅡ.ㅡ)고 하면 이미 코미디죠. 일본에서 아명은 개명 후에 사라지는 것이 원칙인 것으로 아는데, 세스페데스 서간집에 나오듯 임진왜란 초기에도 가토 기요마사 대신 가토 도라노스케라는 이름으로도 흔히 불린 것 같습니다. 그러니 호랑이 사냥과 도라노스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조선에서 호랑이 가토라고 불렀다고 하셨는데, 사료 근거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같은 선봉장이라도 고니시보다 가토가 조선에서 악명을 뒤집어쓴 것은 천생 무골이라 교섭이 어렵다거나 함경도에서 왕자들을 잡아간 이유도 있겠고, 특히 공병을 잘 사용해서 가토군이 이동하면 산천이 뒤집히기 때문에 조선인들이 특히 싫어했다고 합니다. 가토는 노략질이나 방화를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우연인지 몰라도 경복궁과 경주는 가토군이 진주한 다음 불탔습니다.
가토가 범을 잡은 곳이 함경도일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함경도 점령기간이 짧았고, 정문부군에게 시달리느라 사냥할 시간은 적었을 겁니다. 상륙 초기 부산 인근에서 호랑이 사냥을 해서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보냈다는 글을 예전에 봤었는데 근거 사료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 후쿠시마 마사노리도 가토와 함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집에서 키웠습니다. 임진왜란에 참전은 했으나 딱히 큰 전투에 참가했다는 기록은 없는 것 같습니다. 2차 상주전투가 후쿠시마군이군요.

3. 임란 이후 한산해전의 일본측 장수가 조선 문헌에서는 일관적으로 평수가(우키다 히데이에)로 나옵니다. 밑에 근거 사료 달았습니다. 우키다 히데이에가 몇만석 무장인지는 시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런 건 검색을 하세요.
다 똑같이 올망졸망한 일본 수군 장수들인데, 한산도에서 와키자카 혼자만 73척, 안골포에서 구키와 가토 요시아키 합해서 40척이면 와키자카군에 어떻게든 증원이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협판기 계열 일본 사료에서는 단독행동으로 묘사되지만, 수송, 보급 임무가 아닌 해전과 전라도 상륙전에 선봉으로 나서면서 1500명에 73척이라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우키다 히데이에가 한산해전에 직접 참전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가토 기요마사가 함경도에 있는 기간에 일부 가토군이 영천전투에 참가했듯이(이건 조선물어라는 일본측 기록으로 확인가능합니다), 지휘관인 우키다 히데이에는 계속 한양에 머물면서 일부 병력을 양산으로 보내 와키자카함대에 합류, 해전에 참가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부교 파견 시점이 중요한가요? 모르겠습니다. 임진전란사에 우키다 히데이에, 이시다 미츠나리가 행주대첩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나옵니다. 임진전란사에서 우키다는 화거 총통기 집중사격에 맞아 말에서 떨어졌다 하고, 이시다가 부상한 근거는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아마 일본쪽 사료 같습니다. 다음은 우키다가 부상한 조선쪽 근거 사료입니다.
- 연려실기술 제16권 선조조 고사본말(宣祖朝故事本末)
권율의 행주 승첩(幸州勝捷)  
《일월록》ㆍ《권원수유사(權元帥遺事)》 《자해필담(紫海筆談)》에, “날이 저물 무렵에 일본장수 평수가(平秀家)가 유시(流矢)에 맞아 드디어 병갑(兵甲)을 거두어 가지고 달아나니 행주(幸州)로부터 서울에 이르는 길에는 거꾸러진 시체가 서로 이어졌다.”고 하였다.


별도질문에 대한 답변
1. 시전부락 토벌에 참가한 장수가 대장 이일 포함 58명입니다. 일일이 설명하려면 몇십 페이지는 족히 들어갑니다. 이 게시판에서 장양공으로 검색하면 한길님이 올린 글에 장수 리스트가 있습니다. 그 게시물을 찾아서 인물별로 검색해보세요. 그 중에 임진왜란 당시 병마절도사, 수군절도사, 방어사, 조방장이 우글우글하네요.

2. 김억추를 실록에서 찾아보면 임진년 대동강 주사대장 시절부터 흩어진 군졸을 모으거나 편제를 갖추고 있으며, 분명히 전쟁터에 여러번 등장하는데, 도대체가 싸운 기록이나 전과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고 멀리 도망치지도 않습니다. 그저 조금 물러설뿐이지요. 김억추에게는 명량해전이 가장 열심히 싸운 기록으로 남은 전투입니다.



이하, 한산해전 참전 일본 대장으로 우키다 히데이에를 지목한 사료

- 백호전서 제23권 사실(事實)
통제사 이 충무공의 유사[統制使李忠武公遺事]
7월에는 적의 대장 평수가(平秀家)가 경성(京城)으로부터 양산(梁山)에 이르렀는데, 스스로 수군을 거느리고 와서 결전(決戰)을 벌인 다음, 곧장 호남으로 가려고 하였다. 순신이 그 소식을 듣고는 여러 장수들을 거느리고 고성의 견내량(見乃梁)으로 나갔는데, 여기에서 바다를 온통 뒤덮고 쳐들어오는 수많은 적선을 만났다. (중략)
적선 70여 척을 쳐부수었다. 이때 붉은 모전으로 장식한 채함(彩艦) 또한 대포에 의해 격파되어 적추 평수가만 몸을 빼치어 도주하니, 왜의 군중이 크게 진경하였다. 사람들이 이 싸움을 일러 한산대첩(閑山大捷)이라고 한다.

- 잠곡유고 제13권 신도비명(神道碑銘)
통제사(統制使) 이 충무공(李忠武公)의 신도비명
왜적들이 또 호남(湖南)으로 향하였으므로 공이 고성으로 나아갔다. 적선이 바다를 뒤덮고 몰려왔는데, 공은 거짓으로 퇴각하는 척하면서 왜적들을 꾀어 낸 다음 한산도(閑山島)에 이르러서 70여 척을 깨뜨렸다. 그러자 왜적의 괴수 평수가(平秀家)가 몸을 빼어 달아났으며, 죽은 자가 거의 1만여 명이나 되었으므로, 왜병들이 놀라 떨었다.

- 택당선생 별집(澤堂先生別集) 제10권  행장(行狀) 하
통제사(統制使) 증 좌의정 이공(李公)의 시장
왜적이 또 양산(梁山)에서 호남을 향하자, 공이 다시 고성 견내량(見乃梁)으로 진격하다가, 바다를 새까맣게 뒤덮고 오는 적선과 마주치게 되었다. 이에 공이 물러나는 척하면서 적을 유인하여 한산도(閑山島) 앞바다까지 왔을 때, 군대를 돌려 대전(大戰)을 벌인 결과 대포 연기가 하늘을 찌르는 가운데 70여 척의 적선을 모조리 격파하였다. 그리하여 왜적의 대장 평수가(平秀家)가 간신히 몸을 빼어 달아나는가 하면 장졸(將卒) 등 죽은 자가 수만 명에 달했으므로 이를 듣고는 왜적 내부가 진동하였다.
왜적이 또 안골포(安骨浦)에서 평수가의 군대를 지원하러 오면서 전선(戰船)의 장비를 더더욱 단단히 갖추었으나, 공이 이를 역습하여 40여 척을 불태워 버렸다.

硏經齋全集卷之六十一  蘭室史料四
督府忠義傳  
倭酋平秀家聞之。自卛衆而當之。遇於乃見梁。均欲戰。運請於舜臣曰見乃梁地狹不足以鏖。誘出於大洋而擊之。可盡殲也。舜臣從之。使兵甞賊。佯敗走。秀家果悉軍逐之。至閑山島。島面海通豁。舜臣連艦爲鶴翼之陳。皷譟齊進。權俊,魚泳潭先登摧陷。運等繼而破賊六十艘。斬其渠二。生擒一。賊死者不可計。秀家僅以十餘船脫去。舜臣又進攻其後。屯於安骨浦。

李忠武公全書卷之十三 附錄五○紀實[上]
[宣廟中興志]  
七月。平秀家寇南海。李舜臣邀擊於閑山島下。大破之。又破之於安骨浦。秀家走還京城。是時。賊蹂躪陸道。動輒獲利。而惟以水軍爲難。平秀家聞之。攘臂自當。率衆下海。將犯湖南。元均告急於舜臣。舜臣復與李億祺。合兵而進。遇賊兵於固城見乃梁。元均欲直趣擊之。舜臣曰。見乃梁地狹隘。不足以用武。誘出於大洋擊之。可盡殲也。使先鋒船。嘗賊佯北。秀家果擧軍逐之。誘出閑山島前。海面遼闊。舜臣乃回兵連艦。爲鶴翼陣。皷噪齊進。砲焰沸海。權俊,魚泳潭。先登摧陷。鄭運等繼之。頃刻之間。幷破賊船六十艘。斬賊二將。生擒一將。賊兵斬溺死者不知其數。腥血漲海。平秀家僅以十餘艦脫去。舜臣又進攻後屯於安骨浦。

- 李忠武公全書卷之九 附錄一
行錄[從子正郞芬]
龍仁潰散之後。賊將之在京中者。皆謂朝鮮無人。而獨以舟師爲難焉。有平秀家者。攘臂大言欲自當之。故諸賊以秀家爲舟師將。閑山之賊。是也。其後熊川人諸末曾。被擄往日本國。爲書記時。見對馬島所移日本國書。則曰日本與朝鮮舟師相戰。敗死者九千餘人云云。以此陞正憲。



>요즘 없는 시간 쪼개서 도쿠가와 이에야스(대망)을 읽던 중에 이것저것 궁금한 것들이 생겨서 다 모아서 질문 좀 하겠습니다.
>
>1. 시즈카타케의 칠본창이 나오는 장면에서 '카토 토라노스케 키요마사'가 나오는데, 토라노스케라는 것이 흔히 우리나라에서 '호랑이 가토'라고 부를 때의 별명이라면 이때부터 그 별명이 있었던 겁니까? 그리고 가토의 별명이 호랑이인 이유가 조선에서 범을 잡아 히데요시에게 바쳐 얻었다는 것이 어떤 근거가 있거나 사료에 남아있는 경우가 있나요?
>
>2. 시즈카타케의 칠본창 중에서 가토 기요마사, 가토 요시아키, 와카자키 야스하루는 알지만 나머지 넷 중에서도 임진왜란 당시 활약한 인물이 있었나요?
>
>3. 소설 '임진왜란'에서도 그렇고 여기 게시판에서의 글을 보아도 김경진님은 병령수 1500명의 와키자카 야스하루가 70척의 선단을 이끌기 위해서 우키다 히데이에의 병력을 증원받았다고 설정하신 것 같은데, 그렇게 설정할 만한 근거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정유년편에는 와키자카 야스하루가 하치스카 이에마사의 7번대 소속이라고 되어 있어서 말이죠.) 또 우키다 히데이에가 일본에서 몇만석 정도의 무장인지가 궁금합니다.
>
>4. 전에 총대장 우키다 히데이에, 이시다 미츠나리 등이 행주산성 전투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되었는데, 소설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보면 전쟁 중에 히데요시가 미츠나리를 포함한 세명의 부교를 파견했다고 되어 있더군요. 그때 파견 된 다음 부상을 입은건가요? 또한 부상을 입었다는 사료적 근거도 궁금합니다.(적어도 조선왕조실록일 것 같지는 않고)
>
>
>
>위의 질문들과는 별개로
>
>1. 시전부락 토벌에서 참가한 장수들 중에 신각, 원균, 이순신을 제외하고 임진왜란 때 어떤 활약을 했는지도 궁금합니다. ( 아, 서예원도 제외. )
>
>2. 김억추가 도망도 안치고 싸움도 안했다고 했는데 대표적인 예 하나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0-01-22
19:47:53


이광남
감사합니다. ^^

예, 찾아볼 수 있는 것은 직접 찾아봐야겠지요.
2009-01-15
09:17:18

 


明智光秀
3. 개인적으론, 우키다군 참전의 유무보다, 왜군의 수군세력 동원체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倭 수군세력에 대한 이해부족하게 될 경우... 그 시작이자 일반적인 오해가, 와키자카나 토도 타카토라를 '수군장수'라고 규정짓기 같은 것이고...
그 이해의 끝자락인 '장사와 해적은 둘이 아니다'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와키자카 부대의 성격에 도달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4-1. 부교 파견 시점은 중요합니다. 히데요시의 「방침과 대응」 변화에 관계 되니까요.
게다가, 일본사의 유명한(인기있는) 두사람이 직접 조선에 건너온 나름 큰 사건이지요.

4-2. 이시다 미츠나리의 부상은 워낙 유명한 기정사실(?)이다보니, 저도 출처를 생각해보지 않았군요.
'유명한 사건의 맹점'이랄까. ^^
뒤져봐야겠네요.
2009-01-15
12:35:25

 


明智光秀
1. '아명'이랄게 특이한 것도 아니고, 유명 무장이라면 대부분 그 아명이 전해져 오는 만큼, 단편적인 프로필만 읽었으면 모를까, 소설에선 어떤 경우에 어떻게 쓰이는지 용례가 나타나는 고로, 질문하신 분은 1권부터 읽은게 아니라 중간을 건너뛰거나 중간부터 읽은 것으로 생각되는데...
토라노스케, 토라노스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너무 당연하게 '키요마사잖아'라고 생각해버리고 치우다가... 문득 다시 '유명한 사건의 맹점'을 느껴버렸습니다.
중년의 아저씨를 아명으로 표기해?
뭐, 적대하는 세력을 일부러 옛 이름으로 언급하는 경우는 왜국의 편지등에 종종 있는 일이지만..
선교사들의 편지 등 유독 키요마사만 '토라노스케'로 유명한 것은 왜일까(선교사들이야 키요마사를 악마로 증오했지만)?
노부나가의 아명이 아무리 유명한들(그것도 후대사람들한테나 유명한 걸테고), 당시 사람들이 중년의 노부나가를 그렇게 부르지 않는데... 왜 하필 토라노스케만 유독 유명할까.

굳이 상상해보자면, 히데요시가 걷어키운 무장들의 경우, 히데요시가 워낙 친숙하게 불러버리니까, 그들이 다이묘가 된 후에도 아명을 흔히 들을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앞에선 그렇게 부르지 않지만(공적인 기록에서야 키요마사는 主計殿) 뒤에선 토라노스케라고 흔히 불렀을테고, 주로 뒤로 듣는 이야기가 많은 선교사들 입장에선(그들의 기록을 보면 확실히 정권에 대해 뒤로 듣는 입장이고, 강항선생은 뒤의 뒤에서 듣는 입장이고;;;) 토라노스케가 일반화 된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송송.
2009-01-15
13:00:28

 


김경진
소규모 영주가 군선 100척 이상을 운영할 수도 있고, 인원과 배가 다른 소속일수도 있고, 전투중 지휘권까지 포함하면 하여튼 복잡하죠.
와키자카나 도도 다카도라 계열과, 고니시 밑에 해적영주들 성격이 다르다고 봅니다.
도라노스케는 가토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히데요시가 개똥이처럼 불렀다는 게 참 아이러니군요.
2009-01-19
00: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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