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김경진, 안병도, 윤민혁 공저) 감상 및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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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한방을 날리기 일보직전.
  2005-05-10 23:37:53, 조회 : 1,815, 추천 : 15
- Download #1 : 정벌_복사.jpg (283.3 KB), Download : 190


풀스윙으로 원샷 -_-; 요즘은 조선초기 군 그리기에 재미가 붙었습니다;(수정했습니다; 으휴;; 부끄러워;)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1-04-10
21:25:26


최샛별
얼씨구나 좋구나!! 앞으로 더 많이 올려주세요...^^
이왕이면 조선 중기도 좀 --^ 헤헤
2005-05-10
23:55:02

 


티이거
왜군의 복장이 상당히 언밸런스하네요...

전체적으로 일반 병사 복장인데.. 가부토만은 제대로 된 물건이니... 그냥 맨머리나 진가사만 씌웠으면...

그리고 大馬島요..? 對馬島가 아니라..^^
2005-05-10
23:56:58

 


저런거
말구 사실적으로 조선군들이 갑옷과 투구는 풀어내팽개치고 봉두난발로 발이 엉켜서 굴르고 있고 그뒤를 왜구들이 추격하는 장면으루다가... 2005-05-11
02:18:54



고증이
잘못되었소. 저런거햏 조언대로 조선 병사는 모든 무장을 벗어던진채 공포에 질린 표정에 봉두난발로 바지춤에 오줌을 지리며 뛰어가야 하고 왜구 병사는 머리위로 일본도를 치켜들고 놀라운 점프력으로 조선병사의 뒷덜미로 훌쩍 뛰어올라 두개골을 내리치기 직전으로 묘사되어야 맞소. 2005-05-11
04:44:09



꺄오!
여기가 디씨냐??? 일빠들이 여기까지 와서 설쳐대네. 하오체는 무슨... ㅉㅉ 2005-05-11
05:06:10



김경진
이런 개씨팔 좆같은 쪽빠리 새끼가 있나! 곧휴가 작아서 못 느끼니 이런 식으로 푸냐? 뒈져라 거지시키야!

68.89.20.132 2005-05-11 02:18:54

211.184.27.161 2005-05-11 04:44:09
2005-05-11
07:09:11

 


pthyun
정말 그림 잘 그리시네요. 소설속에 삽화로 넣어도 될만큼....한가지 소망한다면 조선군 눈매가 그냥 잘생긴 눈이라기보다 붉은 살기가 느껴지는 눈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005-05-11
13:10:59



윤여훈
왜병은 상당히 보기 추하군요. 흐흐흐. 하긴... 왜놈은 추하게 나와야 제 맛이죠.

왜병 수천이 조선군 기마대의 삭에 똥꼬 찔러지며 도주하는 장면을 보고 싶군요.

추신

일바들은 꺼져라
2005-05-11
16:30:15



ㅡ.ㅡ
왜병을 차라리 아시가루 구소쿠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_-?
확실히 헑님, 조선전기풍을 좋아하시나 보군요-ㅅ-
2005-05-11
16:33:38

 


김세정
'저런거','고증이' 님들. 작품 밑에 대마도 정벌이라는 한자 못읽으세요?
조선군이 초기에도 중기처럼 당황스런 수준이 아니었다라는건 역사 겔에 계시면 알것 같은데.
한마디만 덧붙이자면, 대마도 정벌부대가 두 분께서 묘사한 수준이었다면 1만7천명이고 뭐고 없습니다. 정벌실패후 이종무와 최윤덕 장군은 처형당했겠죠? 5만명도 1천명한테 뚫리는 수준일텐데, 뭐.
2005-05-11
16:57:01



섀도팩스
장도(또는 월도..)를 잡은 자세가 좀 이상하네요..날의 각도도 저 상황이라면 저렇겐...^^;;

하여튼 좋은 그림 보고 갑니다.
2005-05-11
19:13:18



朴下史湯
음. 맨몸에 갑옷의 압박;; 일본 갑옷도 나름대로 철편을 쓰기는 하는데, 저렇게 입으면 몸이 다 쓸리지 않을까요?^^:; 2005-05-11
21:09:41



새도팩스님 말대로 저 상황에서 장검의 뒷부분때문에 완벽하게 휘두르기가 곤란하다는 것을 오늘 직접 막대기를 들고 휘둘러 본 결과 (-_-;) 알게 되었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하면 가능은 하더군요 (책임 회피)=3=3
아.. 저기 맨몸의 갑옷은 전쟁의 역사 책에 나와 있는 왜군 행렬도에서 모티브를 얻었답니다.^^ 게다가 대마도의 왜구는 정말 도적때들이니;;; 정말 저렇게 입은 애도 그려져 있긴 있더군요;
2005-05-11
23:21:20



대신 나기나타를 들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2005-05-11
23:21:38



고증이
잘 못 되었어요. 그림을 보면 조선군과 왜병의 키가 비슷하군요. 일본은 알다시피 근대 이전엔 사무라이 키가 130cm도 안 되죠. 반면 조선은 근대 이전 평민의 평균 키가 150cm에요. 일본 쪽은 해적이라 사무라이 보다 키가 작을 것이니 115cm 정도여야 하고, 조선군은 평민이니 150cm 였다고 하면 일본군 키는 더 작아야 합니다. 2005-05-12
20:49:57



슈타인호프
바로 위에 글 쓰신 고증이님, 진시황 시대 중국인의 평균키가 160을 넘을 거라고 보십니까?

하지만 진시황의 병마용갱에 있는 병사용의 키는 최소 180입니다^^
2005-05-13
00:26:36

 


투탕카멘의 키는 165니 낭패... 2005-05-13
22:41:54



Kentaro
A few years ago I'd have to pay sooenme for this information. 2013-05-12
20: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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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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