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김경진, 안병도, 윤민혁 공저) 감상 및 토론 게시판입니다.

(광고 때문에 임시로 비회원 글쓰기 권한 제한합니다.
댓글, 덧글은 비회원도 쓰기 가능합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측면 표지 디자인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주영  2005-04-30 16:53:23, 조회 : 714, 추천 : 0

서점에서 임진왜란이 불멸의 이순신과 나란히 있더군요.
그런데, 불멸이 드라마의 후광때문인지 더 크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불멸은 정면으로 전시되어 있고, 또 꽂혀서 전시도 되어있더군요. 임진왜란은 꽂힌 상태로만 있었는데, 검은 바탕에 글씨가 쓰여 눈에 띄지 않고, 조금 어두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반면 불멸은 주황색 바탕에 글씨가 쓰여 확 띄더군요. 전시될때 측면으로 되는 점도 감안해서 다음에 인쇄할 때는 좀더 눈에 띄게 색깔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좀더 산뜻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면 디자인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더 산뜻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저한테 꼭 필요한 책이 아니면 잘 구입하지 않는 편입니다. 공간적인 문제도 그렇고 이사다닐때마다 버렸던 기억이 많은지라. 하지만, 임진왜란은  사보려고 합니다.
작가분들의 노력이 많이 깃들인 작품이라 느껴져서요. 김탁환 같은 인간은 정말 구역질이 나려고 합니다.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1-04-10
20:32:33


김경진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쟁소설을 디자이너에게 맡기면 거의 대부분 검은색과 붉은색 두 가지만 써서 책 표지 디자인을 합니다. 철과 혈이죠. 인상적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랬다가는 눈에 절대 안띕니다.
이번에 책 표지 하얗게 만든 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
2005-05-02
21:56:42

 


Name
Password
Comment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972  임진왜란 질렀습니다  [8]  썰렁이 2005/08/24 12 778
971  정보 및 잡설[증손전수방략, 이언량, 안위...]  [5]  한길 2005/08/24 12 1042
970  허.. 참. 내가 너무 심했던 건지.. 아니면 이분들이 역사를 ...  [14]  유승현 2005/08/24 6 1300
969  (궁금증) 원균과 이순신장군님의 관계가 꼬이는 순간에 대해...  [12]  조성헌 2005/08/23 1 1134
968  [그림] 워포그 그림 사용에 대한 변명.  [31]  明智光秀 2005/08/23 1 1164
967  지금 시간 되신다면..  [4]  유승현 2005/08/23 1 638
966  임진왜란 관련 사극에 왜군이 들고다니는 조총을 묘사한 장면을 ...  [24]  아마존 왕수달 2005/08/23 1 1432
965  임진왜란 완결까지는....  [7]  카푸치노 2005/08/23 1 638
964  고수들에게 질문 !  [3]  테세우스 2005/08/22 1 643
963  김완장군 말입니다..  [2]  오함마 2005/08/21 1 1004
962  책 지름신도 무섭다.  [2]  강희성 2005/08/20 1 632
961  주베에의 '왼손은 도울뿐' 이라는 대사  [5]  이태용 2005/08/20 1 1273
960  행주대첩  [2]  김덕환 2005/08/20 1 653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8191][8192][8193][8194][8195] 8196 [8197][8198][8199][8200]..[8270]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