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건, 송명흡님 최신 출간작 <검은 전쟁> 비평게시판입니다.



  스료뵤(2018-08-06 20:40:33, Hit : 28, Vote : 0
 진상손님


                                                                                용돈벌이로 화장품에서 알바하는 22살 여자입니다<br />
<br />
큰건아니고 이상한 진상을 만나서 글써요<br />
X마트 화장품 코너에서 일하는 중입니다<br />
마트 구조상 옆 코너에 마트전용 화장품도있고 아동용 옷도 팔고있어요, <br />
저는 그쪽 물건 전혀모르고 그저 화장품코너 만 보면됨(어느 화장품인지 말은 아끼겠음)<br />
<br />
근데 어떤 아줌마가 아동 내복을 뒤적거리다가 나를 바라봄, 고개돌리다가 눈 마주쳤는대 멀뚱 처다봤음<br />
그 아줌마도 가만 보더니 안오냐는 눈짓으로 계속 봄<br />
오라니까 가야지..알바인대 쥐뿔도 모르지만 옆으로 다가감 <br />
<br />
'이거 뜯어봐도 괜찮치?'<br />
(아동 옷이 봉지에 포장으로 도난방지 택까지 붙어있어서 부른거로추정)<br />
'아... 고객님 이거는 사서 뜯어보시거나 앞에 (계산대)에 물어보셔야 할거같아요'<br />
'그런게 어디있어 아까저기서 뜯었는대 뭘 모르면서 고객응대야'<br />
?????????????<br />
<br />
아니이건 무슨개소리, 그러면서 물건 낚아체서 가져가심 와 어이없어서 ㅋㅋㅋ<br />
<br />
그리고 계산하다가 우리매장 으로 오더니 (그때까지 나는 걍처다봄) 내뒤로 지나가면서 '시발'  이라고 욕함ㅋㅋㅋ 신종 어그로 와 열이 확 뻐쳐서 욱하지만 꾹 참음... 진심 그냥 와...표현을 할수없는 울화통이다 ㅠㅠ 내가이상 한건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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