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건, 송명흡님 최신 출간작 <검은 전쟁> 비평게시판입니다.



  죠피픠(2018-12-20 20:10:44, Hit : 2, Vote : 0
 여성운동했던 사람이 쓴 글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저는 한때 운동권과 여성인권단체활동도 했던 사람입니다. 극좌파였죠.</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물론 미쳐돌아가는 내부사정을 알고 맨정신으론 더못해서 그만두고 사회 일원으로 평범하게 살고있습니다.</span><br><br></strong>

<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원래 최근 페미니스트들을 내세운 여성운동의 흐름이 아무리 비정상적이어도 막기 힘든것이 맞습니다.</span><br></strong>

<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현재 젠더운동관련 정치경제적 역학관계상 답이없기 때문입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그래서 전 사실 이번 사건도 끝내 당해내기 힘들거라고 봅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생각보다 장기전으로 가게되면 남성이나 남초 커뮤니티는 시들해지고</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무엇보다 각 포탈사이트들의 "주요 컨텐츠"  특히 "연예"쪽의 주 소비층들이 여성들입니다. 특히, 남의 돈으로 쓰기만 해서 시간이 몹시 널널한 여성들.</span><br></strong>

<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페미니즘이 돈이 된다.'를 넘어서 여성의 마음에 들게끔 행동하는 것이 정치적으로도 이득이고, 경제적으로도 이득인데,</span><br></strong>

<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이들은 딱히 따지는 것 없이 젠더감수성-정확히 말하면 감성팔이적 충동자극-만 잘 풀어주면 돈도 잘 내고 표도 잘 줍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심지어 집회같은것도 잘 나가죠ㅎ</span><br></strong>

<br><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여기 계신 남성분들 돈 열심히 버시죠? 그리고 주로 그 돈은 누가 씁니까?</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아, 같이쓴다고요. 그런데, 여러분들 그 돈이든 아니면 포털 컨텐츠 소비할 시간이든 마음껏 "소비"할 여력 있습니까?</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물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아내나 딸이 이런 사건에조차 피해자 편을 들 리는 없겠죠</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그러나 전반적인 여론과 포탈이 여성중심적으로 변하는 이상, 대체로 그들의 입맛에 맞는 편제로 운영되기 마련입니다.</span><br></strong>

<br><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그리고 당연히, 여가부를 위시한 정부에서 여성인권단체와 그와 관련된 시민단체에 어마어마한 예산을 지원합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페미를 양성하는거죠. 외부적으론 시위대, 사이버상에선 전투력 높으면 워마드, 그보다 좀 낮으면 트페미.</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물론 이들의 폐인같은 활동이 돈을 주는 그 세력의 도움이 되니까 그렇게 키우는것이죠. 보수면 보수대로, 진보면 진보대로 쓸모가 있도록 쓰려집니다. 애초에 얘들 대부분은 보수와 진보의 개념도 모릅니다. 천민민주주의의 폐해.</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툭, 건드리면 와아~ 하고 몰려가는 다루기 편한 쥐떼들. 피리만 잘 불면 이보다 좋을수가 없죠.</span><br><br></strong>

<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가입전에 글을 쭉 보니 고 성재기님을 그리워하던 분들이 계시더군요.</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일단 남성단체 활동 하면 돈이 안되서 다리에서 퍼포먼스하다 익사하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여성단체 활동을 성재기가 그정도로 했으면 지금 최소 재선의원입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사실 일이 이렇게 된데는 사회와 남성들 다 책임이 있습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일단 행동력에서 비교가 안됩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왜냐면 저들의 주력 부대는 저 의미 없는 페미니스트 행위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삶의 낙에서 시작해서 삶의 의미인 사람들입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좀비라고들 하는데 그렇게까지 생각없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교육수준은 되어서 자존감은 찾고싶은데 정작 누가 날 알아주지 않고 알아주게 할게없으니 자아정체성이 붕괴되고 우울증 오게 생겼는데 여성운동이라는 것을 함으로서 그 책임을 사회에 돌리고, 또 자기의 삶의 길을 찾은 듯한 즐거움을 느껴서 그러는겁니다. 종교생활과 같죠.</span><br><br></strong>

<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당장 청원 20만 돌파한 주말이 지나가고 있는데</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새로 올라오는 기사들의 댓글들을 한번 살펴볼까요?</span><br><br></strong>

<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9&aid=0004215903</strong></span><br>

<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네, 이미 남자는 성추행한 것이 되어있네요.</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저들은 마치 지하 점조직으로 운영되는 조폭들처럼 트위터와 남혐 커뮤니티를 통해 끊임없이 좌표를 찍고 여론전을 시도합니다.</span><br></strong>

<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어제 그제 우리도 화가 나서 청원하고 난리도 아니었죠? 과연 이 분위기가 얼마나 갈까요?</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당장 내일 월요일부터 일주일 야근할거 생각하면 아찔한데.</span><br><br><br></strong>

<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여성계가 이걸 모르고 있을 리가 없습니다. 우리보다 빠르게 그누구보다빠르게 이미 판결을 알고있었을겁니다. 프로니까요.</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지금은 숨 죽이고 있는 겁니다. 반드시 어떤 식으로든 역공이 가해져서, 이 유죄추정원칙의 근간을 지키려 할 것 같습니다.</span><br><br></strong>

<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진짜 뭐 별 되도않는 홍대 몰카도 여자라는 이유로 모금하고 변호사, 비용 다 대주며 풀어주려고 발악을 하는데</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여자의 증언만으로 6개월 징역이다! 라는 것을 전국에 어필하는 이 판결을 판례로 얼마나 남기고 싶겠습니까.</span><br><br><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그리고 이들은 명시적으로 여성우월주의를 노리는 것 맞습니다. 주 논리는</span><br><br><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강자인 남성들은 여성을 위해 조심해서 살아야 하고, 알아서 조심해서 CCTV없는 곳에는 남자가 피해다니고, 가해자 몰리기 싫으면 손은 알아서 조신하게 모으고 다녀라. "</span><br><br></strong>

<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왜냐하면, 지금까지 여자들은 남자한테 당할까 두려워 CCTV없는곳 피해다니고 옷차림도 조심해서. 꽃뱀으로 몰릴까봐 신고도 제대로 못하고 살았다. 너희도 그렇게 살아야한다. 진정한 평등을 위해서 그동안의 차별의 대가를 치러야 하는 법이다!"</span><br></strong>

<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라는 확고부동한 교리가 래디컬이고 아니고를 떠나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계에 확.고.부.동.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span><br></strong>

<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이건 워마드의 논리가 아닙니다. 몇몇 아주 특이한 케이스를 제외한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단체가 이 신념으로 움직입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맞는지 아닌지 한번 물어보세요 주변에.</span><br></strong>

<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여가부도 설마 대놓고 저렇게까지 말하지는 못하더라도 현안의 대해 취하는 스탠스의 차이로서 저와 같은 교리를 실현하고자 합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전 장관이 혜화역 시위에서 한 발언 기억안나십니까?</span><br><br></strong>

<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그러니까 당연히, 애초에 평등을 위해 차별을 해야 한다고 부르짖는 저들에게 무죄추정의원칙같은 근대형사사법의 대원칙 따위가 먹힐 리가 없습니다. 애초에 조심하지 않은 자체가 범죄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것이 무고한 형사피해자를 낳던 말던 그 모든 것을 불가피한'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span><br><br><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극좌와 극우는 통한다는 말이 있죠. 네 그렇습니다. 사실 저들에게 법은 옛 반공독재정권만큼이나 의미 없는겁니다.</span><br></strong>

<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부정선거 그렇게 욕하면서 통진당 부정선거를 하면서 "탄압받는 세력의 대의를 위한 과정에서 나온 실수였을 뿐."</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아마 힘이 없어 그렇지 학살 그렇게 욕하면서 힘이 생기면 킬링필드 펼쳐지기 충분할겁니다. 아마 변절자인 저부터 뒤지겠죠.</span><br></strong>

<br><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그리고 그들은 대부분 저것이 삶을 인도하는 교리입니다. <span style="font-size: 12pt;">믿기지 않으신가요? 마치 직업적 종교인의 삶과 같습니다.</span></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돈은 그들의 가족이 주거나, 여성단체로부터 받거나, 유튜브브나 후원사업 등을 통해 벌면서 그 밑에 동지들을 고용하고, 그마저도 안되는 애들은 자기들이 알바로 먹고살며 이짓을 삶의 낙으로 삼습니다. 마치 열심히 일해 남은 수익을 모두 교회에 기부하는 독실한 신도들처럼.</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제가 굳이 가입까지 하며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헬요일부터 펼쳐질 직장생활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파도 부디 잊지 마시라는 겁니다.</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이런 판결들은 이미 수차례 나왔던 바고, 남녀우월관계가 성범죄 영역에서 완전히 역전되어 있는데, 많은 정상적인 남자들은 "그래도 여자가 더 살기 힘들지" 라고 생각하며 자기의 아내와 딸들을 떠올린다는겁니다.</span><br></strong>

<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그런데, 최근의 여성주의 운동의 흐름은 결코 여러분의 아내와 딸을 위한 운동이 아닙니다. 전통적이고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고 사는 여러분들이 소중히 생각하는 가치와는 완전히 대비되는, 바로 스치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자 발악하는 여성들밖에 없습니다.</span><br></strong>

<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여기서 '스치는 기회'란 꼭 강제추행 무고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전체적으로 여성이 마음껏 활개치기 위해 남성을 좀 더 움츠러들게 하기 위한 것, 그래서 그 사이에서 발생하는 모든 기회를 잡는 것, 그것이 현재 여성인권단체의 헤드들이 그리는 큰 그림이고, 궁극적 가치입니다.</span><br><br></strong>

<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당장, 이 사건에서 여성들은 같은 여성인 피고인의 아내에 대한 배려나 생각은 눈꼽만큼도 하지 않을겁니다.</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왜냐하면, 가장의 구속에 발을 동동 구르는 아내와 아기엄마는 저들이 지키고 이룩하고자 하는 가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뿐더러 때로는 반가치적으로 비춰집니다.</span><br></strong>

<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물론 일련의 여성운동 결과 여러분의 아내와 딸이 이익을 보는 경우도 있고, 있어왔겠지만, 그것은 모두 "반사적 이익"에 불과할 뿐입니다. 곰곰히 한번 생각해보세요. 과연 그런지, 아닌지.</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2pt;">결국 매카니즘상,</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각자 직업에 종사하고 지켜야 할 것들이 많은 사람들이 이치를 따져 격분하는 이 흐름은</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직업이 저짓이고 이치는 필요없고 감성만이 존재하는 저들의 행보에 조용히 묻히고 흘러가게 될 것 같아 두렵습니다.</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2pt;">여러분, 이것은 여러분의 일들입니다. 여러분이 여자라도, 여러분의 아버지와 남편과 아들의 일입니다.</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많은 남자들이 본인은 남자지만 자신의 어머니와, 아내와, 딸의 이야기로 여겨져 여성들이 입은 피해에 분개해 왔듯이.</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2pt;">수많은 여성단체가 그동안 성범죄 피해자들을 자신의 일들처럼 생각하고 싸워왔듯이,</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이번 억울한 피고인도 여러분의 일들처럼 생각하고 싸워야 그나마 조금의 개선이라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2pt;">사회의 큰 흐름은 여성주의로 향하고 있습니다. 표와, 돈이, 그래서 정치경제학적 흐름이 그렇게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일베나 워마드나. 라는 생각은 엄청난 오류입니다. 일베로 표방되는 여혐 여성차별세력은 결코 여성계의 사실상의 비호와 지원을 받는 남혐 여성우월주의 세력의 상대가 되지못합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그래서 아마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일들이 발생해도 알려지는 것은 훨씬 적을 것이고,</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지금처럼 널리 알려져도 금방 사그러들것입니다.</span><br><br><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그 바닥을 여실히 아는 저로서는 끝내 사회경제에 전혀 도움안되는 잉여생물들이 자기들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발악하는 세상에서,</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항변은 커녕 무죄추정원칙조차 받지 못하게 된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시고 이번 일만큼은 꼭 끝까지 열심히 싸워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시길 기원할 뿐입니다.</span><br></strong>

<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두서 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span><br><br><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추가)글쓴이가 이 글에 단 댓글</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제가 하고싶은 말은, 제발 여러분들이 꼭 이걸 홍대 몰카 사건에서, 안희정 사건에서, 나아가 조두순 사건에서 여성계가 분노하고 행동하듯이 해주십사 하는 말입니다.</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단지 운이 없어서 징역 6개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여러분 구치소 한번이라도 가보신적 있습니까? 교도소 견학이라도 가보신 적 있나요?</span><br><span style="font-size: 12pt;">그 우아떨던 조윤선이가 불과 구속 한두달 된 후에 어떤 모습이 되었는지 기억하십니까?</span><br><span style="font-size: 12pt;">군생활 6개월 더 해야한다고 생각만 해도 토나오는게 현실인데,</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스쳤다는 이유로 여자가 수치심을 느꼈다는 이유로</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구치소와 교도소에서 6개월 살고 전과자에 성범죄자 등록 고지에 취업제한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그리고 석방되면 아빠는 비록 성추행자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다왔지만 정말 억울하다라고 아들에게 말하며 살아가라구요???</span><br></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정말 가사, 만에 하나 유죄라고 하더라도 형벌에는 지은 죄에 비해 상당성이 있어야합니다. 아무리 성범죄가 엄벌주의에 기울었다지만 이것이 행위와 처벌간에 비례성이라는게 있습니까?</span><br></strong>

<b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지금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고, 이미 무르익은지 꽤 되었다는 것을 절절히 호소하고 싶습니다</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br><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br><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출처 : 보배드림</strong></span>

<strong></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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