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건, 송명흡님 최신 출간작 <검은 전쟁> 비평게시판입니다.



  죠피픠(2018-12-20 20:32:32, Hit : 3, Vote : 0
 엄마가 나한테 통통하다고 하는데


                                                                                

볼때마다 통통해졌네 건강해졌네~ 그래서 내가 살쪘나..?막 그랬는데<br />
문득 생각난게 어릴때 진짜 말랐었음<br />
뭘 먹고 싶어도 집이 가난해서 못먹었음<br />
그래서 먹을거 생기면 혼자 몰래 숨겨놓고 먹고<br />
엄마는 맨날 미안하다고 하고 일할때 받은거 빵같은거 안먹고 주고 그랬는데<br />
옛날에 비해서 지금은 많이 통통해진 편인데 <br />
지금 167에 48인데 어릴때 10살때 132에23kg<br />
별로 안말랐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br />
그때 당시에는 심각했음 ㅜ<br />
성장도 느려서 다른애들 키 다크고 멈출때 그때서야 키크고 생리도 고1때 했음 <br />
지금은 옛날보다 형편이 많이 나아져서<br />
엄마가 미안하다고 밥이랑 과일 이런거 엄청 주고<br />
길가다가도 사주려고 하는데 <br />
통통해졌다면서 먹을꺼 엄청 주길래 왜그러지 했는데<br />
그냥 어릴때에 비해서 살이 쪄서 통통하다고 한건데 <br />
생각하니까 눈물나고 ....ㅠㅠㅠㅠ<br />
그냥 주절주절해봤음 ㅠㅠ엄마도 보고싶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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